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주교 시국미사, 개신교계로 확산 "정권 퇴진 금식기도회 진행"

,,,,,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13-11-24 11:39:51
http://linkis.com/www.nocutnews.co.kr/otCO

.

테마가 있는 뉴스Why뉴스[생생영상] 화제뉴스벤츠 탄 '마약왕', 모닝 몰고 추격…결과는?
‘이기적인 아이’ 뒤에 ‘마음 약한 엄마’가 있다주목받는 지휘자 카라비츠가 지휘하는 '봄의 제전'
개신교 목회자들의 모임인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에서 12월 16일부터 성탄절까지 열흘간 서울광장 금식기도회를 계획하고 있고, 평신도 단체인 ‘정의평화기독인연대’도 12월 첫째주 시국 기도회를 주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목정평과 기독교장로회 그리고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는 모임인 ‘예수살기’ 등도 25일 긴급회의를 갖고 공동의 행동을 모색하기로 했다.

개신교 목회자들의 모임인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 상임의장 정태효 목사는 23일 CBS 라디오 <주말 시사자키 윤지나입니다>(표준FM 98.1MHz. 저녁 6~8시)와의 인터뷰에서 “목정평 전현직 의장들을 중심으로 서울광장에서 12월 16일부터 성탄절까지 열흘간 정권 퇴진 금식기도회를 진행할 것”이라며 “28일 목정평 중앙위원회의 결의가 남아있지만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http://img.nocutnews.co.kr/nocut/show/miniBox2_120329a.gif); width: 209px; font-size: 9pt; float: right; position: relative; color: rgb(70, 70, 70); font-family: gulim, 굴림; text-align: justify; background-position: 0px 100%;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
관련기사

유흥·성매매 한꺼번에…'풀살롱'..범국민촛불대회 "사제단 외침, 상황 ..잠실나루역 화재 20분만에 진화, 인..천주교 사제단 朴하야론, 정치권에 ..美10대들 살인적 'KO게임' 확산…행..


정 목사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보통 전주교구에서 포문을 열고 그것을 확산시키는 방식이었고 이번에도 그렇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면서, “개신교는 서울 중앙에서 대표들을 중심으로 시작해서 지역 각계의 움직임들을 모으거나 확산시키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구호를 내건 이유에 대해, 정 목사는 “1980년대였다면, 지금과 같은 사안은 이미 정치적 심판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끝났어야 할 일”이라며 “지금 우리는 민주주의가 어느 정도 기반에 올라있다는 착각에 빠져있다. 그래서 이 사안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IP : 211.220.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그네퇴진
    '13.11.24 11:43 AM (203.226.xxx.117)

    더 힘들지않게 빨리 내려오면 좋겠어요

  • 2. ..
    '13.11.24 12:25 PM (223.62.xxx.97) - 삭제된댓글

    쫓겨나는 대통령 다음은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랬는데

  • 3. 빤스목사만 있는건 아니쥐~
    '13.11.24 12:33 PM (116.34.xxx.109)

    개신교에도 정의로운 목사들이 많겠지

  • 4. 천주교가 마중물이 되어
    '13.11.24 12:51 PM (219.254.xxx.233)

    .....반드시 국법을 유린한 악인들은 죄값을 받게될겁니다.

  • 5. **
    '13.11.24 1:03 PM (59.86.xxx.94)

    언론보도가 공정해서 이승만보다 더 심각한 부정선거 알려야합니다.ㅠㅠ

  • 6. 1234v
    '13.11.24 8:52 PM (182.221.xxx.149)

    본업에 충실하고 싶다. 국가가 국민을 걱정해 주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내 개인의 행복을 위해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싶다.
    그런 평범한 권리마저 빼앗는 현정권을 규탄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004 왜 개표/집계 부정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침묵하지요? 1 궁금한데 2013/12/23 1,084
336003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육아. 요즘 저좀 성장한거같아서 일기써봤어요.. 2 엄마는위대하.. 2013/12/23 1,271
336002 "장성택 숙청"의 포르노화 3 미미 2013/12/23 2,588
336001 경찰 떠난 민주노총 사무실 가보니 14 너무하네! 2013/12/23 3,114
336000 "정치에 무관심하면서 도덕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가능한가.. 21 oops 2013/12/23 1,722
335999 엄마탓은 아니라는 육아서 1 괜찮아 2013/12/23 1,279
335998 77개 중대 7000여 명을 동원.... 4 헐....... 2013/12/23 1,906
335997 변호인 예매표 대량 취소 발생;;;;;.jpg 25 현장구매강추.. 2013/12/23 10,982
335996 초5 여아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화장품을 원하는데요.. 2 dd 2013/12/23 1,791
335995 실존주의? 3 포기NO 2013/12/23 1,188
335994 크리스마스에는 케이크 6 폴고갱 2013/12/23 2,062
335993 이혼하신 부모님을 두고 결혼을 생각하려니..-수정 25 .. 2013/12/23 4,562
335992 의료민영화 되면 지병 있는 노인들이 가장 먼저 문제가 되는걸 그.. 10 .... 2013/12/23 2,201
335991 '이틀전 목격' 철도노조 지도부 증발 미스터리 9 천장까지뜯었.. 2013/12/23 2,983
335990 김장 뒤늦게 하려보니 3 게으름 부리.. 2013/12/23 1,954
335989 아기 젖병 젖꼭지를 아기가 못 빨때.. 2 위기의 애기.. 2013/12/23 2,833
335988 저보다 많이 보신님들 계신가요옹? 5 변호사님아~.. 2013/12/23 1,334
335987 세번 결혼하는 여자 우연히 봤는데요 25 ... 2013/12/23 9,973
335986 자고 있는 남편 이마에 두드러진 핏줄이 왜 그럴까요 3 ... 2013/12/23 6,844
335985 동동이 너무 늦게왔지요. 7 동동입니다 2013/12/23 1,541
335984 철도민영화 시위에 대한 광주 경찰 클래스 jpg. 23 와우~ 2013/12/23 3,202
335983 브라운 ㅋ 캐릭터 넘 귀여워요 저푸른초원위.. 2013/12/23 855
335982 경찰, 어디서 잘못됐는지도 모른다 검거 작전 왜 실패했나 7 아놔~ㅎ 2013/12/23 1,886
335981 최근에 쌍커풀수술 하신 분 도와주세요! 3 가을바람 2013/12/23 2,113
335980 힘은 통하네뜨- 지가 들어갈 구덩이를 스스로 판다. 1 인간사랑 2013/12/23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