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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세먼지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 조회수 : 2,771
작성일 : 2013-11-23 12:42:02

   보통 토요일 오전에는 청소도 하고 운동도 하고, 오늘은 마트가서 사올 것도 있었거든요.

   미세먼지 농도가 심하고 특히 점심때쯤에 심하다고 해서 문도 못 열고 나가지를 못하니

   청소도 운동도 쇼핑도 할 수가 없네요.

   빨래도 하려고 했는데 빨래도 내일 하든지 해야겠네요.

 

   저희동네는 미세먼지 130이 넘네요. 좋음의 기준은 30미만이고, 130이면 나쁨이네요.

   나쁜경우에는 호흡기 질환자, 노인 아이는 외출을 자제하라고 나오네요. 

 

   서울지역 미세먼지는

   http://cleanair.seoul.go.kr/main.htm

   에 가시면 확인할 수 있어요.

IP : 123.109.xxx.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11.23 12:46 PM (123.109.xxx.20)

    금방 나온 뉴스에는 점심이 아니라 저녁까지 더 심해진다고 하네요. 그런 줄 알았으니 진작에 나갔다올걸 그랬네요. 헉.

  • 2. ...
    '13.11.23 12:55 PM (203.226.xxx.195)

    크헉
    모처럼 아기맡겨놓고 나와서
    캠퍼스 야외에서 커피한잔 하는데
    본 첫글이 이거임...ㅜㅜ
    음식냄새밴 실내로 다시가야하나ㅜㅜ

  • 3. ...
    '13.11.23 12:57 PM (222.100.xxx.6)

    마트에는 차 가져가시면 될듯 한데요..
    밖에 장시간 노출되는거 아니면 별로 못느껴요. 아까도 나갔다왔는데요

  • 4. 원글
    '13.11.23 1:02 PM (123.109.xxx.20)

    제가 차가 없어서요. ^^;;; 저희 집 근처에는 제가 필요한 걸 안 팔아서 지하철 타고 가야 하고 제가 호흡기가 안 좋아서 못 나갔는데, 저녁에는 더 심해진다니 그냥 좀 있다 나가려구요.

    근데 청소는 역시나 무리겠죠. 내일 좀 미세먼저가 덜 해지면 청소할까봐요.

  • 5. ....
    '13.11.23 1:15 PM (222.100.xxx.6)

    호흡기가 안좋으시면 나가지 마셔야죠....청소는 하나마나일거에요...

  • 6. ㅇㅅ
    '13.11.23 1:27 PM (203.152.xxx.219)

    주방쪽 작은 창문 열어놓고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질 했어요.. 이정도만 해도 괜찮은듯..

  • 7. ㅏㅏ
    '13.11.23 1:36 PM (112.161.xxx.224)

    저도 환기도 안하고 있는데요.. 오염된 실내공기와 미세먼지중 뭐가 더 해로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워서 청소기도 매일 돌려야 하는데 못돌리고 있네요.
    그냥 청소기 돌리고 환기 시킬까..이러구 있어요.
    괴롭네요.

  • 8. 원글
    '13.11.23 1:42 PM (123.109.xxx.20)

    건강이 안 좋으니 여러가지에 민감해지네요. 다른 분들도 조심하세요. 건강하신 분들은 큰 영향이 없겠지만 어린 아이 있으신 분들도 많으시니까요. 집에 어른 모시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실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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