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에 요가다니시는 분들~

^^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13-11-22 16:07:35

제가 출근시간 전까지 한시간 30분 정도가 남아서

오전요가를 할 생각이예요

요가원에 샤워시설이 되어있진 않을거 같고(핫요가 아니예요)

제가 핫요가다닐때는 화자 안 하고 핫요가하고 샤워하고 화장하고 출근했거든요

 

일반요가가기전에 화장 안하고 가시는거죠?

그럼 샤워안할 정도의 땀인지...안하면 안될정도인가요?

몸을 좀 움직이긴 해야겠는데 또 이문제가 걸리네요

 

 

IP : 59.16.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11.22 4:18 PM (182.216.xxx.165)

    일반요가는 땀이 샤워할정도로 나지 않을텐데요~?
    저도 지금 요가 하고 있거든요..어떤 날은 땀 거의 안나요. 참고로 제가 땀이 유독 없거나 하는 체질은 아니예요, 여전에 에어로빅 할땐 땀이 비오듯..^^;;
    가볍게 화장하고 끝나면 그냥 와요^^
    근데 핫요가는 땀이 많이 나나봐요?

  • 2. ,,,
    '13.11.22 4:23 PM (203.229.xxx.62)

    수강 신청 하기전에 한번 수업에 들어가 받아 보세요.
    선생님 마다 교수법이 달라요.
    전 월수금, 화목토 선생님 다르게 해서 수업 받는데요.
    한 선생님은 호흡법에 맞춰서 천천히 땀이 약간 날 정도로 스트레칭 위주로
    수업 하시고 다른 선생님은 절 80번 빠르게 초보는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빨리 빨리
    하게 하고 단전 두두리는걸 300번 시켜요. 그 다음에 스트레칭을 여유없이 몰아쳐서
    계속 시키셔서 10분만 하고 나면 속옷이 홍건히 젖고 땀이 비오듯 해요.
    요가 가기전에 샤워하고 요가후에는 안 씻어요.
    직장 생활 하신다니 문제가 될수도 있겠네요.
    샤워 할 시간이 없으시면 옷만 새옷으로 갈아 입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792 칠봉이가 남편인 이유 8 1524 2013/12/09 3,341
330791 네이버 행가집 이라는카페기억하세요?? 10 문득~ 2013/12/09 1,625
330790 세번 결혼하는 여자 에서 식기세트 보셨어요? 5 식기세트 2013/12/09 2,710
330789 보너스 400프로란게 무슨 말인가요? 4 피곤 2013/12/09 3,286
330788 새가구 들이는꿈? highki.. 2013/12/08 3,134
330787 응사의 도희나 써니의 여주인공이 쓰는 전라도욕설,,, 11 ,,,,,,.. 2013/12/08 2,611
330786 약사된걸 후회하는 분계신가요? 10 불금 2013/12/08 3,524
330785 민주당!!!제발 정신좀 차립시다!! 5 Gratia.. 2013/12/08 1,085
330784 국내에도 마비스치약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3 ... 2013/12/08 7,167
330783 착하다는 것의 기준이 뭘까요? 7 행복이 2013/12/08 1,666
330782 갤 노트1를 전시용품이라해서 샀는데 4 테크노마트 2013/12/08 1,178
330781 댓통령 화보집 냈다네요. 6 은여우 2013/12/08 1,605
330780 우리나라 다문화 혜택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5 제발좀 껒여.. 2013/12/08 2,321
330779 예일대 캠퍼스에서 12월7일 개최된 박근혜 사퇴 촉구 평화시위 노지 2013/12/08 1,692
330778 한의원과 산부인과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2 여자라서 2013/12/08 872
330777 시어머니 심술... 9 ... 2013/12/08 4,528
330776 사는데 기본 미술 데생 실력이 도움이 될까요? 7 여쭤요 2013/12/08 1,708
330775 강아지 키우기 15 강쥐엄마 2013/12/08 2,044
330774 이 선수 메달 박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 현자... 2013/12/08 2,053
330773 아이에게 짜증을 심하게 냈어요 2 버럭 2013/12/08 1,105
330772 저 오늘 생일인데 신랑이랑 결혼 4년만에 대판 싸우고 혼자 집지.. 10 ㅐㅐㅐ 2013/12/08 3,678
330771 시어머님께서 해외여행 가셨는데 아버님 식사는,,,ㅠ.ㅠ?? 17 어휴 2013/12/08 3,889
330770 응사 칠봉이 부분 3 칠봉이만 편.. 2013/12/08 1,479
330769 전세 관련해서 좀 여쭤볼게요! 1 연후짱 2013/12/08 801
330768 응사.... 너만을 느끼며 2 너만을 느끼.. 2013/12/08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