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연예인들이 나이들어 더 훅가는 이유는 이거죠.

이미연씨보고 조회수 : 5,768
작성일 : 2013-11-22 14:01:02

옆에 베스트 글보니 이미연씨 얼굴가지고 말이 많네요

 

 

 

물론 관리잘하면 보통의 여자들보다 훨씬 탱탱하고 젊어보이긴하지만

그것도 어느 나이대 되면 안들어요,.  특히 일찍 어린나이부터 관리를 계속 했다면

나이들면서 그보다 더 강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오히려 피부 노화 빨리 오게 만드는 주 요인이기도 하죠

 

 

게다가

여자연예인들 일찍부터 어린나이에 진한 화장과 강한 조명에서 일찍부터 장시간 일합니다.

이게 차곡차곡 누적되다가 나이들면서 재생능력 떨어지면 한번에 훅가는걸로 나타나요.

이시기에 관리해봤자 젊은시절에 이미 관리라는 명목하게 자극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잘 안먹힙니다.

 

 

이건 보통의 여자 연예인들이 훅가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지금 20대 여자분들 일찍 10대때부터 화장하고 관리해대고 해서

아마 지금 젊은 이들이 나이 들면 더할거에요.

 

물론 기술이 발달하면 모르겠지만

그 어떤 기술이 와도 자연산피부 좋은거보다 좋은건 없습니다.

여자분들 너무 관리 일찍부터 과하게 하지 마세요.

피부를 편안히 두는게 가장좋은 노화 예방법이에요

 

 

IP : 203.249.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쿤요
    '13.11.22 2:06 PM (220.126.xxx.152)

    기억할께요, 이른 나이에 과도한 화장과 관리는 40대에 피부 훅하게 한다..

  • 2. 이금희
    '13.11.22 2:15 PM (121.162.xxx.53)

    이금희가 쓴 책 읽어보니까 피부화장을 엷게하고 방송했을때 볼에 붉게 화상입었데요. 뒷머리는 탈모도 오고 조명이 그정도로 위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방송하는 사람들 피부관리를 안할수가 없다고 피부가 정말 많이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이모배우는 흡연도 꽤 즐기고 술도 잘한다고 알고 있어요.

  • 3.
    '13.11.22 2:19 PM (220.126.xxx.152)

    예전 신은경 아나운서가 쓴 책보니까, 카메라 감독님이 그러시더래요,
    예전에 은경씨 얼굴에선 가만있어도 광채가 나왔는데, 나이드니까 그게 사라졌다고.
    신은경 아나운서는 미인이라기보다, 후덕한 인상이었는데, 젊을 때만 있는 싱그러운 광채가 있나봐요.

  • 4. ㅇㅇ
    '13.11.22 2:22 PM (118.223.xxx.111)

    연예인들 피부관리 기본이 박피예요...그 후에도 계속되는 각질관리...
    어느순간 피부는 얇아지고...젊을땐 버티다가 세포 자생 능력 떨어지는 중년에 훅~

  • 5. ..
    '13.11.22 2:22 PM (218.238.xxx.159)

    인터넷에서 연예인들 얼굴까는 사람치고 외모자신있는 사람없죠.
    이미연 피부가 어쩌네 저쩌네 해도 막상보면 꺠갱할듯
    피부는 타고나는거고 좀 부족한 피부는 시술받음되요
    40대에 시술받고 20대 피부로 환생한 아짐을 본적있어서~~
    여자와 집은 가꿔야 광이 납니다

  • 6. ...
    '13.11.22 2:29 PM (218.238.xxx.159)

    수녀님 비구님스님들..기미잔뜩끼고 주름자글자글한 촌스러운 이미지도 많죠
    화장 매일한다고 피부 상하는것도아니고 잘지우고 관리잘해주면 되요
    세련되게 가꾸는게 더낫죠
    피부는 타고난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도 커요 스트레스, 영양소등

  • 7.
    '13.11.22 2:34 PM (39.7.xxx.196)

    실제로 보면 아닌 연예인 많아요
    피부 안좋아서 담배피나 생각도 들었고 얼굴도 너무 크고 ..

  • 8. ...........
    '13.11.22 7:37 PM (118.219.xxx.249)

    피부과에 다니는 간호사가 연예인들이 훅가는 이유는 너무 시술을 받아서 래요 시술을 너무 받으면 얼굴근육이 스스로 지탱해야하는데 자꾸 건드리면 스스로 지탱못한대요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얼굴이 흘러내리고 훅가는 거래요 일반인도 피부과 시술 자주 받으면 얼굴 훅간다고 자주 시술받지말라고 그랫어요 일반인도 그런환자 봤다고 절대 자주 오지말라고 그랬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3521 남미 여자 아이돌의 위엄 1 우꼬살자 2013/11/22 1,984
323520 잇몸수술은 의보가 되나요? 6 깍뚝이좋아 2013/11/22 1,783
323519 스마트폰을 폴더처럼 3 스맛폰 2013/11/22 1,488
323518 부모님 25년 운영한 식당...접고싶게 만든 블랙컨슈머.(제발 .. 59 vina 2013/11/22 19,279
323517 급질>어제 빕스 2만원 할인권 사신 분,찾아요. 어디있어요?.. 2013/11/22 1,642
323516 아들구스다운 사러 하루종일 다녔는데 7 헤비다운 2013/11/22 3,046
323515 옛날엔 아파트에서 반팔에 반바지 입고 살지 않았나요? 4 궁금 2013/11/22 3,267
323514 어린이집 대기 1번이었는데 전화 안 받았다고 밀려났어요 3 찐감자 2013/11/22 2,692
323513 서천 갈대숲 낼 갈라꼬 하는데 갈데가 또 있나요? 2 .. 2013/11/22 1,416
323512 접촉사고후 상대방에서 수리비 입금이 안되네요. 3 Pinga 2013/11/22 1,766
323511 택배라고 해서 문열어줬는데 안오는경우? 2 .... 2013/11/22 1,308
323510 10년된 결혼예복 작아졌는데 버릴까요? 3 고민맘 2013/11/22 2,108
323509 담요 받았다는 글 올렸는데.. 1 담요 2013/11/22 1,167
323508 아들 때문에 고민이에요.. 7 너구리 2013/11/22 2,377
323507 저렴하고 취할 수 있는 술 추천 부탁드려요. 1 보라돌 2013/11/22 1,064
323506 거위털이나 오리털이불 사용 하시는분.. 5 거위털이불 2013/11/22 2,221
323505 친정아버지 3 김장 2013/11/22 1,252
323504 베스트글 중에 '소름끼치네요'를 보면서 이말을 꼭 하고 싶네요 7 아마 2013/11/22 3,208
323503 절임배추사서 간편김장하면 사먹는것보다 나을까요? 9 자취 독신녀.. 2013/11/22 2,756
323502 오늘 시국미사 중계 하나요? 3 ... 2013/11/22 1,312
323501 (급) 맥주 안주사러 편의점갑니다. 뭘 살까요? 8 ㅇㅇ 2013/11/22 2,050
323500 롱샴 르플리아쥬~ 1 소피아87 2013/11/22 2,148
323499 동정심이 발목을 잡네요 8 2013/11/22 2,347
323498 맞춤법 이거 아셨는지? 7 ㅇㅇ 2013/11/22 1,585
323497 교대가려면 수능이나 내신 어느정도인가요 8 랭면육수 2013/11/22 3,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