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장동 광남초중고 문의

고민중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13-11-22 13:50:40

원글 펑하고, 댓글 남깁니다

IP : 220.117.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1.22 2:07 PM (211.201.xxx.36)

    광장동 살아요
    지금 사립초 다니구요
    아이와 사립초
    무엇이 안맞는지요...
    광남초 광남중은 꽤 공부많이
    시키는걸로 알고 있어요
    광남고는 글쎄 잘 모르겠네요
    아직 초1이라
    고교까지는^^;;;
    광장동은 살기 좋아요
    저는요^^

  • 2. 원글
    '13.11.22 2:14 PM (121.161.xxx.226) - 삭제된댓글

    영어교육도 제 생각과 많이 달랐고, 학교 특색교육도 아이가 잘 받아들이지 못하네요. 학교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저희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립이라면 그냥 보내겠지만, 굳이 등록금을 내고 시간도 쫓겨가며 다닐 필요는 없을것 같아서요.

  • 3. ...
    '13.11.22 2:44 PM (182.216.xxx.5) - 삭제된댓글

    광남이랑 건대부고는 아직은 수준차이 많이 납니다
    건대부고를 더 선호한다는 소리는 처음들어 봅니다

  • 4. 원글
    '13.11.22 2:49 PM (121.161.xxx.226) - 삭제된댓글

    며칠간 광검색 하다보니, 두어번 그런 댓글을 본것 같아서요. 공학이라 남학생들이 많이 치이는 편이죠?

  • 5. 광장동
    '13.11.22 3:09 PM (124.53.xxx.203)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10년전에는 광남중이 특목고를 많이 보내서 전세값이 드높았어요
    교사진이 좋다고 들었는데ᆞᆞᆢ교육열이 높은 지역이긴 합니다
    파크리오 입주개시했을 때 광장동에서 엄청 몰려갔는데 잠실 주변학교들이 변변치 않고 전세값이 엄청 뛰어 다시 광남중고로 몰려갔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광진중 광양중도 공부 많이 시킨다고 들었는데ᆞᆢ
    근데 이제 2학년인데 걱정이 넘 많으신 거 같긴 한데요ᆞᆢ

  • 6. 원글
    '13.11.22 3:13 PM (121.161.xxx.226)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저도 고학년에 학군에 대해 고민해볼 작정이었는데, 막상 들어간 사립초를 그만둬야겠다는 확신이 드는데다가, 지금 있는 전세집도 만기가 되어서 고민입니다. 이 주위 공립초 그냥 보내면 편하겠는데, 고학년에 또 전학을 해야하니까요.

  • 7. ...
    '13.11.22 3:28 PM (220.72.xxx.59)

    광남중 양진중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일반고나 자사고나 실적은 상위권 아이들이 내는거니까요.
    민사고 하나고 상산고 이런데 지원한 광남중 양진중 상위 1% 아이들이 원서넣고 떨어지면 그냥 집에서 가까운 광남고로 흡수됩니다.
    그아이들과 재수생들이 광남고 실적 내주는겁니다.
    학교에서 해주는건 별로 없을걸요. 있다면..
    좋은학원 부지런히 가라고 방과후 집에 일찍보내주는거?
    그래서 동네 일반고지만 광남고는 상위 4% 이내의 구도가 나름 치열해 내신 1등급 따기가 녹녹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 8. ..
    '13.11.22 3:34 PM (14.63.xxx.215)

    광남중,고 내신 따기 힘들어요 원글님 얘기하신 건대부고 선호는 수시관련 내신때문인거 같고요 님 말씀대로 다닐만한 학원이 만만치 않죠. 저 아는분도 주중엔 모르겠고 주말엔 대치동으로 실어 날라요 학부모 분위기는 대치동 못지 않다고 들었어요

  • 9. 원글
    '13.11.22 3:57 PM (121.161.xxx.226) - 삭제된댓글

    저학년 엄마라 참 판단이 힘듭니다만, 적어주시는 댓글들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6444 백김치 담글때 대추와 표고버섯 5 .... 2013/11/26 1,332
326443 해물탕 다대기요. 8 어려운 요리.. 2013/11/26 1,781
326442 박창신신부님께 혼배미사 받았어요.. 14 늦가을 2013/11/26 3,688
326441 내년에 초1되는데 아직 한글을 못뗐다면 어떻게? 9 질문드려요 2013/11/26 1,885
326440 영어문법 문의합니다 2 .... 2013/11/26 1,187
326439 전세대출 100% 받기 ^^; 8 bbabba.. 2013/11/26 14,837
326438 돼지갈비찜에 넣기 좋은채소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13/11/26 1,290
326437 해운대-울산 출퇴근 가능한가요? 11 울산 2013/11/26 4,602
326436 좋아하는 육아블로거에서 제작한 엄마옷...이건 좀.. 39 흠흠 2013/11/26 6,957
326435 박정희 딸’ 못 벗어난 역사인식의 不在 동아가..... 2013/11/26 1,122
326434 긴머리 밑에만 열펌했는데, 완전 빗자루머리 됬어요...어떤 방법.. 2 미용시 2013/11/26 2,167
326433 실크테라피 써보신분 댓글좀 주세요 6 수세미 2013/11/26 2,316
326432 화장품 벼룩같은건 주로 어느사이트 이용하세요.. 6 ... 2013/11/26 1,495
326431 아, 우리 신부님! 10 유신반대 2013/11/26 1,701
326430 비싼옷은 어떻게들 보관하세요? 2 님들~ 2013/11/26 1,678
326429 드디어 주인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4 전세살이 2013/11/26 2,872
326428 전세 현관키 열쇠 7 꿀맘 2013/11/26 1,666
326427 우리나라는 왜 공부가 전부라고 생각할까요? 23 엄마 2013/11/26 3,522
326426 바뀐애는 왜 북한에 돈을 준대요? 무엇을 대가로??? 6 종북년 2013/11/26 1,643
326425 대륙 도로위 흔한 광경 우꼬살자 2013/11/26 840
326424 수선 배우면 어떨까요? 수선배워서 돈벌고 싶어요~ 7 수선업 2013/11/26 3,756
326423 정수기 코디 알바 2013/11/26 1,397
326422 여러분들 남편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9 고민 2013/11/26 1,926
326421 연말이나 명절에 직장상사깨 선물하시나요? 6 ㅁㄴ 2013/11/26 1,003
326420 부산지역 꽃배달 추천해주세요(친정엄마생신) 2013/11/26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