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장김치

..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3-11-22 11:30:18

김장김치가 너무짜게된것같아요

 

하루하루 지날수록더짜져만가는데요

 

무ㅡㄹ르 사이사이에 박는다는게

 

정확히 어떻게 하는건지

 

무를사서 소금뿌려 절였다가

 

다시 씻어서 소금기를뺀다음에

 

배추한켜 사이사이에 넣는건가요?

 

그럼 너무 물이많이나와 김치가 하얗게 되다는걸본것같아서요

 

이번에 김치독립을못하면 다시 시댁으로 턴해야해요

 

맛있게한다는게 너무 용심을부렸나봐요

 

도와주세요~

IP : 125.186.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22 11:37 AM (118.221.xxx.32)

    절이지 말고 큼직하게 잘라서 여기 저기 넣으세요
    작년에 그리 했는데 괜찮더군요
    근데 저는 싱거워서 그러는데 익으면 짜질까요 액젓 좀 넣으니 그럭 저럭 먹을만 한 정돈데..

  • 2. 구단
    '13.11.22 11:41 AM (39.121.xxx.158)

    김치가 많이 짜면 무 절이지 말고 그냥 군데군데 넣고 안짜면 무에 굵은소금 넣고 살짝 절여 양념에 버무려
    군데군데 넣어요.

  • 3. ,,,
    '13.11.22 11:53 AM (211.49.xxx.133)

    김치가 짜서 넣는건데 무우에 소금묻히지말고 그냥
    숭덩숭덩 네모 납작 크게 썰어 김치좀 덜어내고 중간중간 넣으면 됩니다

  • 4. 노솔트
    '13.11.22 12:38 PM (125.180.xxx.210)

    김치의 짠맛을 중화시키려고 무 넣는건데 그것마저 소금에 절이면 안돼죠.
    그냥 큼직하게 토막내서 김치 중간중간 넣어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5690 온슨매트?전기장판 ?뭐가좋을까요? 4 2013/11/24 2,094
325689 고아라 캐스팅궁금하네요. 6 고아라 2013/11/24 3,346
325688 고등학생들은 영어를 4 고딩 2013/11/24 1,921
325687 쓰레기를 받으셨다는 신뢰감이뭔지 님께.... 1 님땜에로그인.. 2013/11/24 1,423
325686 대박! 드디어~ 까스통 어버이연합과 국정원 한몸인거 밝혀냈네요!.. 42 2013/11/24 10,180
325685 엄마의 인생 4 봄날 2013/11/24 2,130
325684 의류세일하나요? 금강제화 2013/11/24 920
325683 배추 노란데랑 하얀부분을 좋아하는데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8 ㅇㅇ 2013/11/24 1,204
325682 (급질) 남편이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대요ㅠ 9 급질 2013/11/24 3,265
325681 연세드신 싱글 노인 분들의 고민 13 자식이란. 2013/11/24 4,263
325680 빅뱅 vs 사생팬 우꼬살자 2013/11/24 1,484
325679 아빠어디가땜에 네이버 실검 일위 깐마늘영어 ㅋㅋ 5 22 2013/11/24 4,241
325678 <사제복 입고 '연평도 포격' 옹호? 그건 아니다!>.. 8 에고공 2013/11/24 1,177
325677 믹스커피 3잔 vs 카페모카 한잔 칼로리 5 dsfsf 2013/11/24 3,580
325676 신고합니다. 김장 마쳤습니다! 7 보고 2013/11/24 2,231
325675 혹시 주변에 나이 마흔 넘어 인생 바꾸신 분들 있으신가요. 8 리셋 2013/11/24 6,376
325674 양파효소 잘된건지 모르겠어요. 3 ㅠㅠ 2013/11/24 1,321
325673 롯데상품권이생겼는데 상품권 2013/11/24 1,264
325672 인터넷 변경 하려는데 1 .. 2013/11/24 1,063
325671 조문갔을시 1 여자절 2013/11/24 1,397
325670 엠넷 마마에서 비 멋있던데요 17 좋아하진않지.. 2013/11/24 3,470
325669 2만원으로 뭐할까요 10 ... 2013/11/24 3,053
325668 돈이 있어도 맘에드는 옷이 없어서 5 2013/11/24 2,323
325667 아......진짜...하나뿐인 새끼 목욕도 제때 안시켜주는 남편.. 2 아들 2013/11/24 2,389
325666 모든 고기 요리에 김치를.. 2 양파 겉절이.. 2013/11/24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