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만에 간장게장을 담갔는데 너~~므 짜요...

원글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13-11-22 11:26:13

오래간만에 간장게장을 담갔는데 너므 짜네요.

아이가 게딱지에 밥비벼먹더니 넘 짜다고,,,,

시어머님께 맛도 안보고 갖다드렸는데,,, 맛은 보신거 같은데 연락이 없으시네요. ㅎㅎ

일단은 게만 건져놓았구요..

 

덜짜게 먹으려면 어케해야할까요?
IP : 113.10.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22 12:08 PM (1.247.xxx.201)

    게국지 만들어 끓여드세요.^^

  • 2. ^^
    '13.11.22 12:17 PM (1.227.xxx.164)

    사이다 넣으면 될 것 같긴 한데요...^^;;

  • 3. 안나수이향수
    '13.11.22 1:20 PM (115.137.xxx.14)

    멸치육수 끓여서 식힌후 하루 담가두세요
    담날 짠맛 거의다 빠지고 맛있는 게장 먹을수있어요

  • 4. ....
    '13.11.22 1:30 PM (125.133.xxx.209)

    익었으면 게는 건져서 냉동하시구요.
    게간장은 멸치육수든지, 물이든지 타서 다시 팔팔 끓여서 약간 싱겁게 정도로 만들어 냉장하세요..
    드실 때, 게에다가 게간장 부어서 상온에 3-4시간 두던지,
    냉장실에서 부어놓고 10-12시간 두면 녹아요..

    게간장 싱겁게 만들면, 냉장 보관 하시더라도 2-3주에 한번 정도 다시 끓여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

  • 5. 원글
    '13.11.22 1:37 PM (113.10.xxx.81)

    윗님 말씀대로 한 번 해봐야 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935 혹시 영화 변호인 부모님 모시고갈분 계신가요?(이벤트 아님) 7 질문글 2013/12/09 921
330934 오늘 제 생일이에요 6 2013/12/09 584
330933 (원글 펑)만나는 남자가 일베...를 한다면 만날 수 있으세요?.. 29 2013/12/09 3,350
330932 초등5학년인데 이제라도 컴퓨터 가르쳐야할까요? 13 남편은필요없.. 2013/12/09 1,637
330931 어린이집 하원, 일찍 하시는 분 계세요? 정말 고민이네요 14 하원시간 2013/12/09 8,657
330930 임신중인데, 자궁에 혹이 2개 있대요 ^^;; 6 ... 2013/12/09 1,664
330929 저희아이 응원해주세요 3 6 2013/12/09 608
330928 영화 <변호인>의 실제 피해자 송병곤씨의 시사IN 기.. 7 .... 2013/12/09 1,978
330927 서울지역환기시켜도될까요? 1 sw미세먼지.. 2013/12/09 829
330926 잘난놈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놈은 못난대로 산다 1 ..... 2013/12/09 988
330925 전기냄비 유용한가요? 4 요리초짜 2013/12/09 1,234
330924 아이가구 좀 봐주세요 1 비싸 ㅠㅠ 2013/12/09 794
330923 온라인 콘돔 구입시 성인인증 필요 3 19금? 2013/12/09 1,299
330922 공무원 남자-영 별로네요 15 푸쉬케 2013/12/09 4,529
330921 **괜찮은 영화추천해주세요..데낄라 마시고 있어요... 2 ㅇㅇㅇ 2013/12/09 1,144
330920 서유럽여행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유럽 2013/12/09 1,750
330919 화운데이션 바른얼굴이 목보다 3 화장 2013/12/09 1,331
330918 하하 실제 캐릭터는 참 별로인가봐요 50 gg 2013/12/09 17,336
330917 자랑하는절친에게.. 2 pp 2013/12/09 1,132
330916 초5 왜이리 컴퓨터로하는 모둠활동이 많나요? 6학년때도 많나요?.. 5 컴맹아들 2013/12/09 1,155
330915 순교의 피흘림도 마다하지 않을 것 3 light7.. 2013/12/09 977
330914 주말에 남편과 같이 김장 했어요... 6 일년농사 끝.. 2013/12/09 1,394
330913 생리 주기별 컨디션, 널뛰는 변화로 저처럼 힘든 분 많으신가요?.. 2 여자라서힘들.. 2013/12/09 1,891
330912 이제 당신의 조건을 말해보세요~ 18 .. 2013/12/09 2,912
330911 언니동생들..제 연애 스토리 조언좀 부탁해요 5 어뜩 2013/12/09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