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좋아합니다..
1. 예ᆢ제 잘못입니다!
'13.11.22 8:36 AM (221.148.xxx.100)저도 님과 함께 반성합니다.
2. Endtnsdl
'13.11.22 8:37 AM (125.246.xxx.130)저도 좋아합니다. 그 분 그렇게 허무하게 가실때 하늘이 무너진다는 표현이 뭔지 알게 해주셨던 분이죠. 원글님의 "살기 편하고..하고 싶은 말 맘껏 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정치에 등을 돌렸습니다.." 이 부분 공감 백배입니다. 이렇게 정치가 생활에 불편을 주는지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뒤늦게 깨닫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립습니다. 그래도 저 하늘에서는 편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가셨지만 이승에 살아계신다면 아마 그 분조차 견디기 힘들어하지 않았을까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나중에 어디선가 훌쩍 우리앞에 다시 나타나리라는 기대는 버리지 않고 줄기차게 가보려고 합니다..
3. 바람
'13.11.22 8:42 AM (118.47.xxx.224) - 삭제된댓글.....
딱 울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님께서 ㅠㅠ...4. 헤이루
'13.11.22 8:48 AM (223.62.xxx.19)저는 무서운게 지금 nll가지고 하는거보면 문재인대통령 됐을때 탄핵 카드가 아닐까 싶어요.
5. busybee
'13.11.22 9:09 AM (223.62.xxx.44)요즘 현실이 좌절스럽죠
6. ....
'13.11.22 9:37 AM (106.245.xxx.131)........
7. ...
'13.11.22 9:43 AM (112.218.xxx.10)민주주의의 공기가 그립습니다..
공기처럼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해서 그 가치를 몰랐습니다.
잃어버리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어제 그 글쓴이같은 사람들이
우리 같은 국민은 독재를 해야 한다느니 하는 소리하는 사람들이겠죠..8. ㅠㅠㅠ
'13.11.22 10:00 AM (108.14.xxx.242)노무현 대통령님을 지도자로 갖기엔 한국의 질이 너무 낮아 벅찼던 겁니다.
그는 참여정부 민주주의를 기본으로 언론을 통제하지 않았는데
그것이 그를 그렇게 가시게 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우리는 그를 지도자로 모시기엔 능력이 안 되는 급이 낮은 국민이었습니다.9. .,
'13.11.22 10:40 AM (211.44.xxx.51)일제와 독재에 만성화된 국민성, 그래서 진정한 자유를 맞을 준비가 안되있었나 봅니다
정부수립 후 줄곧 기득권에 길들여져(어제 그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그들의 전략 또한 무시못하고
지금 사회 현상에서 볼수있듯이 가치전도 되어 분별력이 없는것도 크게 작용한듯 싶습니다
국개우원들이 노무현 대통령만 같아봐요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얼마나 힘드셨으면 악랄한 것들10. 보고 싶다
'13.11.22 10:44 AM (223.62.xxx.34)오늘 아침에도 김현정뉴스쇼 듣다가 생각났어요.
망할, 정치뉴스를 들을 때마다 그 분 생각합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ㅜ ㅜ11. 익명
'13.11.22 3:02 PM (211.182.xxx.2)맞습니다 ,,내 잘못입니다 ,,,그분은 정말 고생만 하시다가 ,,
자기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는 말 정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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