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스님되고 싶어해요.
1. 종교인은
'13.11.21 6:01 PM (220.120.xxx.114)막는 다고 막아지는게 아닌듯해요.너무 어려운 고행길이여서...
2. 냅두세요
'13.11.21 6:09 PM (219.251.xxx.5)1년도 못돼서,돌아옵니다..
상상이상으로 어려운 길입니다..3. 주변에
'13.11.21 6:22 PM (113.130.xxx.185)애셋딸린 아빠인데 직업으로 스님되려고 머리깍던데요
그거보고...정말 스님 아무나하는구나 생각했었는데
절에대한불신도생기고4. ..
'13.11.21 6:27 PM (175.199.xxx.194)부모님 생각하면.. 말리셔야죠..
5. ....
'13.11.21 6:28 PM (111.118.xxx.16)목사는 아무나 하는거 같던데...
차라리 신학쪽으로 가라고하세요.
회사 짤리니 목사한다고 공부한다고 하던데...
서세원도 뜬금없이 목사하잖아요.6. ....
'13.11.21 6:33 PM (110.9.xxx.2)뭘 말립니까?? 지가 직접 당해봐야 정신차리지...냅두세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당해봐야....
영하 십 몇 도의 날씨에 밥하고 빨래하고 수백 포기 김장 담구면서 개갈굼 당해보면....
정신이 번쩍 들테니~ 2222222222227. 수련한다는
'13.11.21 6:39 PM (121.88.xxx.128)의미에선 좋은 기회 일 수도 있어요.
절에 가서 머리 깎았다고 다 스님 되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인연이 되야하고 전생에 쌓아 놓은 선업이 있어야한다고해요. 중도에 절을 떠나는 분들도 많다고 하니 믿고 기다리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8. **
'13.11.21 6:48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스님도 결혼하고 다 하던데요, 절만 관리한다는것 뿐이지 일반인하고 다를게 없는 스님도 있더만요,
9. 그게~
'13.11.21 6:50 PM (1.241.xxx.182)아무나 다 하는게 아니라 사주 봐서 사주가 스님 사주면 들어가는거에요.
제 동생도 스님 되겠다고 해서 조계종 갔더니 사주 보고 스님 사주 아니라고 해서
못했어요. 일단 조계종 본원 가서 상담부터 받아 보시기를~10. 일본스님이나
'13.11.21 7:05 PM (183.98.xxx.95)일본스님이나 결혼하는건데 . . . 우리나라에는 왜정때 들어온거죠? 대처승
11. 저
'13.11.21 7:25 PM (211.58.xxx.49)저희 친척중에 출가하셨분잉 잇어요.
평소 절에도 열심히다녔고, 대학졸업때쯤인가 거의 확정된 미래를 마다하고 출가했지요.
부모로서 말린다고 듣는것도 아니구요...
일년만에 돌아왔어요.
본인이 생각한 그런 길이 아니였나봐요. 막상가보니...
그수행과정이 어려워서 그만두는 경우도 있고, 무소유의 삶만을 추구하는 그저 정적인 활동만 하는것처럼 느낀 스님의 길이 생각과는 다르다는것을 많이 느꼈나봐요.
돌아와서 몇달 힘들어 하더니 지금은 취직해서 직장 잘 다녀요12. 길
'13.11.21 8:18 PM (183.102.xxx.20)스님이 되고 싶다고 될 수 있는 건 아니예요.
우리 눈에는 고생길이지만
종교적 입장에서는 좋은 거죠.
도피성 출가라면 잠시 해보고 다시 돌아올 것이고
동생이 가야할 길이었다면 말려서 되는 게 아닐 거예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닌 것처럼..13. ..
'13.11.23 9:12 AM (211.220.xxx.14)도피로 출가수행자를 선택한다면 거기서도 힘든현실을 만나겠지요.
나름 수행에 대한 의지가 있어서 출가를 하는것도 의미가 있다생각해요.본인이 하고싶음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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