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멸치젓과 까나리앳젓 차이가 뭐에요? 뭘써야하나요

어렵다 조회수 : 3,863
작성일 : 2013-11-21 16:39:34

배추김치 총각김치 깍뚜기 등에 앳젓이 다 다르게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보통 요리프로같은데는 멸치젓과 새우젓을 섞어쓰더라구요.

근데 그 차이를 모르겠어요.

각각이 어떤 맛을 내길래 그렇게 쓰는 건지...

까나리젓을 넣으면 맛이 어떻고 멸치젓은 어떻고 새우젓은 어떤가요?

새우젓만으로 한다거나 멸치젓대신 까나리젓을 넣었을때 차이는 뭘까요?

에휴 처음으로 김치좀 담가보려고 하는데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멸치젓과 까나리젓 어디꺼 쓰세요?

뭐가 좋은지 추천도 부탁드려요...

IP : 124.50.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1.21 4:46 PM (211.51.xxx.98)

    배추김치에는 멸치젓과 새우젓을 함께 쓰구요.
    알타리, 총각무 김치에는 까나리액젓으로 하면 맛이
    예술이더라구요. 엄청 맛있는 알타리를 담그는 지인의
    말로는 물기를 완전히 빼서(하룻밤 동안) 까나리액젓으로
    담그는게 맛있는 알타리의 비결이라고 해서 적어봤습니다.

  • 2. ᆞᆞ
    '13.11.21 4:47 PM (218.38.xxx.156)

    친정이 이북쪽이라 김치에 늘 까나리만 쓰는데 그래서 까나리 넣은게 더 맛있더만요 입맛에 맞는걸로 넣으시면 될듯 싶어요

  • 3. ...
    '13.11.21 5:28 PM (211.234.xxx.174)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은 취향에 따라 쓰면 될거 같아요.
    멸치액젓이 더 진하고 구수하고 젓갈 맛이 많이 나구요,
    까나리는 더 맑고 깨끗하고 가벼운 맛이 나요.
    새우젓은 대부분의 김치에 다른젓갈과 섞어쓰고
    개인적으론 백김치나 오이김치 담글때는 새우젓을 써요.

  • 4. 오우
    '13.11.21 8:19 PM (58.236.xxx.165)

    제가 궁금했던 점이네요.
    평소에 궁금했는데 검색해 봐야지 하고 말았는데
    눈에 속 ~
    감사합니다.

  • 5. 감사
    '13.11.22 11:25 AM (124.50.xxx.71)

    너무 궁금했는데 요리프로에서도 아무도 안가르쳐주는 부분... 콕집어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 6. 감사해요
    '17.6.23 7:16 AM (39.7.xxx.209)

    ●● 멸치액젓, 까나리, 새우젓 차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781 연기파 고양이 본적 있음?ㅋㅋㅋ 2 백구야놀자 2013/12/05 815
329780 카스에서 버전이 낮아 사진이 안보이는건 1 카스 2013/12/05 793
329779 요즘 드라마는 혼외자 없으면 안되는걸까요? 3 근데 2013/12/05 1,109
329778 제왕절개 하면서 난관수술하는거 어때요? 9 .... 2013/12/05 3,751
329777 '소통'이라는 말이요 1 새누리당인가.. 2013/12/05 519
329776 절임배추로 뭘 할 수 있을까요? 2 랄랄라 2013/12/05 886
329775 형제가 친하기 않아요 6 djqtja.. 2013/12/05 1,710
329774 겨울 한라산 어리목 영실코스 아이들과 갈수있나요? 2 하트무지개 2013/12/05 4,059
329773 인간의 탐욕 어디까지일까요? 2 추해 2013/12/05 860
329772 아들이 손자 똥기저귀 갈아주는거 싫을까요? 14 popo 2013/12/05 2,112
329771 보일러를 아직 한번도 안돌렸어요.. 9 haniha.. 2013/12/05 1,641
329770 외고추천서 써주신 (여자)선생님 선물 4 외고 2013/12/05 2,730
329769 대학교 과 선택 도와주세요. 7 도움 2013/12/05 1,165
329768 가전할인 하던데요. 노트북 싸게 사는 씨즌은 언제인가요? 1 해마다 이맘.. 2013/12/05 959
329767 어젯밤 응급실 다녀왔어요. 6 ... 2013/12/05 1,803
329766 중3 아들과 여행하고 싶어요 1 2013/12/05 1,751
329765 두달만에 고등어 먹었어요... 5 행복해요 2013/12/05 1,546
329764 바이든 칙사 만나고 난후 아베의 ‘벌레씹은 표정’ ㅋㅋ 호박덩쿨 2013/12/05 828
329763 중국이 이어도에 집착하는 이유와 키워온 전력은 세우실 2013/12/05 596
329762 워킹맘들이여... 1 aaa 2013/12/05 632
329761 방금 잘 키운 딸 하나 봤는데...궁금해서요. 1 ........ 2013/12/05 1,419
329760 빈건물 가스비가 많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소액재판만 .. 2013/12/05 830
329759 다이어리 쓰시는 분들 새해꺼 다들 준비하셨나요? 2 fay 2013/12/05 1,085
329758 손님 초대해서 와인 먹을 때 안주로 적당한 것 어떻게 조달할까요.. 6 조언 부탁드.. 2013/12/05 1,470
329757 동생에게 옷 물려주기 거부하는 첫째딸 18 첫째딸 2013/12/05 2,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