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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휴대폰

.. 조회수 : 857
작성일 : 2013-11-21 09:48:54

고딩딸인데 요즘 딸문제로 자꾸 글 올리게 되네요..ㅠ 약정이 2년 남았는데 많이 떨어져 카톡은되는데

 

전화하고 받는건 안됩니다.. 친구들은 카톡으로 하고 저나 남편은 통화를 할수 없어요.. 수리비는 3십만이고

 

액정까지 바꾸면 4십만원이고요.. 액정은 테이프로 다 감아서 안고치고 돈모아서 수리할까? 아니면 공기계같은걸

 

사서 쓸까? 하는데 새로 바꾸기엔 위약금이 6십만원정도 남아있고... 생각같아선 한두번 아니기에 수리안하고

 

살고 싶지만 딸과 연락이 안되면 제가 너무 걱정되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요번 약정만 끝나면 스마트폰없이

 

일반폰으로 바꾸기로 딸과 약속했는데 어떤게 최선책인지 알려주세요..

IP : 222.109.xxx.2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핸드폰 준전문가
    '13.11.21 9:58 AM (211.246.xxx.182)

    저희집에 안쓰는 핸폰이 있어 판매하려고 중고나라에 가봤어요.
    엘지 뷰2인데 11-17정도 해요.
    사양은 제가 지금 쓰는 아이폰4보다 훨씬 좋아요..
    17정도면 새거라고 보시면 되요.
    유심만 빼서 끼우시면 되고 주소록은 네이버주소록 엡 이용해서 쓰시면 됩니다.

    적당한 핸드폰 모델 결정후 중고나라에서 검색하셔서 중고폰 구입해서 쓰시는게 최선으로 보입니다.
    단 직거래 하시구요.

    많이 해본 1인으로 말씁드립니다

  • 2. 꽃별
    '13.11.21 10:21 AM (59.1.xxx.96)

    약정이 2년 남았다면 3녀약정하신건가요?
    그리고 고딩딸 2년약정 끝나면 졸업할때되지 않나요
    그때 일반폰으로 바꾸려고 할까요?
    고장난폰으로도 잘쓰는것보니 기능을 별로 이용 많이 않하는것 같네요
    요즘 자급제폰 싼거 많이 나와요
    해약안하고 유심칩만 새폰에 끼워서 쓰셔도 되요.
    일반폰도 요즘 알뜰폰 많이 나오는데
    아이가 일반폰도 괜찮다 하면
    쓰던 유심칩을 새 일반폰에 넣고 바로 쓰시면서
    요금제만 변경하시면 위약금 없이
    기기값만 매달 추가해서 요금이 나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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