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라마코트, 크린토피아 맡겼더니
팔은 말도 안되게 짧아졌네요
윤기는 당연 다 빠졌고...
아 속상해요ㅠ 좋은 세탁소 이용합시다 비싼옷 사봐야 크린토피아 맡기면 소용없어요
1. oo
'13.11.21 9:03 AM (211.234.xxx.59)거긴 와이이셔츠도 맡기면 안된답디다 수명이 줄어든대요
2. ...
'13.11.21 9:03 AM (119.197.xxx.71)다들 옷 한벌씩은 버리고 나서야 깨닿더라구요
ㅜㅜ3. MandY
'13.11.21 9:04 AM (59.11.xxx.91)좋은옷은 거기 맡기면 안되요 저도 옷하나 망하고 발걸음 끊었어요 ㅠ
4. 저도 싸서 다녔는데
'13.11.21 9:06 AM (125.178.xxx.48)제 정장바지 한개, 치마 잃어버리고 난 다음부터는 발길 끊었어요.
남편 양복 맡겼다가 화학약품 냄새 배서, 비싸도 다른 곳으로 다녀요.5. 동네에서
'13.11.21 9:07 AM (220.82.xxx.66)동네에서 깨끗하게 잘 하는 집에서 하는게 좋아요.
크린토피아 싸서 이옷 저옷 작업복 같은것도 많이 들어올텐데요.. 기름뭍은 작업복이랑 같이 세탁한다 생각해보세요..6. ...
'13.11.21 9:14 AM (119.197.xxx.71)퉁퉁하게 부해서 입기 힘든 옷은 거기 보내면 될듯요.
아주 착해져서 와요 ㅠㅠ7. Oo
'13.11.21 9:18 AM (175.223.xxx.237) - 삭제된댓글저도 와이셔츠하고 양복맡겼는데 드라이하고 나도
묵은 내하고 채취가 그대로 나서... 그후로 안가요
드라이할때 버튼에 은박지 싸잖아요 근데 그런것도 안하는듯.. 맡겼던 랑방 와이셔츠 후줄근해졌어요 다른 랑방은 안그런데 걔만 유독-__-; 저만 이상했던게 아니었군요8. ...
'13.11.21 9:28 AM (118.221.xxx.32)고가의 옷은 세탁소 가려 맡겨야죠
거긴 진짜 이용안해요 다림질도 매번 줄이 다르고9. 사파리 새옷을 거기
'13.11.21 9:30 AM (223.62.xxx.43)맡겼더니 완전 작업복처럼 후질근해서 다림질도 천 위에다가 했는지 바랜것처럼 되서 완전 짜증나거라구요
남편 양복바지는 바지줄이 두줄이 되고 ...다시는 안갈려구요10. 제제
'13.11.21 9:39 AM (119.71.xxx.20)정말 믿고 보낼 세탁소는 정녕 없나요 ?
11. 웬만하면
'13.11.21 9:43 AM (211.36.xxx.14)세탁 자주 안맞기는게
옷 수명 늘리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계절바뀌면 몽땅 세탁맡기곤 했는데
몇번 안좋은 일을 겪고난후부턴
어지간한건 집에서 살살 홈드라이 하던가
굳이 오염 없는건 세탁 안 맡겨요12. 세탁소
'13.11.21 10:20 AM (1.244.xxx.184)15년.잘못된옷 변상 받으세요.소비자보호원에 가시면 심사 합니다.일주일에서 이주일내로 결과 나옵니다.
13. 세탁소
'13.11.21 10:26 AM (1.244.xxx.184)옷소매가 짧아지고 기름기가 빠졌다는것은 일반적으로 물 세탁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또한 건조과정에서 너무 고온으로 건조를 해도 그렇고요.드라이크리닝은 보통 솔벤트로 세탁하는겁니다.퍼크로 크리닝이라고 하는것은 종류를 가려서 하는것이고요.집에서 하는 홈드라이는 물에타서 하는것이어서 드라이크리닝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14. 세탁소
'13.11.21 10:29 AM (1.244.xxx.184)세탁후 냄새가 나는것은 용제 즉 솔벤트 관리가 안되어서 나는겁니다.솔벤트에 물,먼지,박테리아등 여러가지가 있을때 납니다.휠터교환이 늦어서 나는것이지요.
15. 세탁소
'13.11.21 10:32 AM (1.244.xxx.184)상의나 하의 다림질 할때 기계로 하는집은 비추입니다.기계로 다리면 바지는 당연히두줄.상의는 헬렐레 합니다.바지는 프레스로 눌러 찍는거.상의는 스팀 압력으로 부풀리는거.이런 기계들이니까요.
16. 세탁소
'13.11.21 10:35 AM (1.244.xxx.184)또한 일반 세탁소에 맞길때도 꼭 비싼옷은 말씀하세요.오염부위도요.자세히 말씀하시면 아무래도 신경 더 쓰게 됩니다.
17. 윗분께 질문
'13.11.21 12:33 PM (211.224.xxx.157)고급 드라이라는게 따로 있긴 한가요? 체인 세탁소에 알파카를 맡기려 하니 거기 주인이 이런건 고급소재라 따로 맡기면 이거 한벌만 넣고 돌린다고 하면서 코트 한벌에 보통 코트 드라이가격에 3-4배 정도 해당하는 비용을 내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결국 거기서 안하고 그냥 원래 가던 동네 세탁소에 맡겼는데 동네 세탁소 아저씨는 그런거 없다고 비싸게 받아 먹으려고 만든 말이라 하더라고요. 뭐가 진짠가요? 드라이 맡겼는데 알파카털이 좀 죽어서 나와서 비싼 코스로 맡길걸 그랬나 후회했거든요
18. 요가쟁이
'13.11.21 1:30 PM (221.163.xxx.106)저두 크리토피아에다가 마인옷들 엄청 맡겼거든요. 그것도 로얄크리닝이라고 해서 2배 가격더 내구요. 근데 마인니트 완전 하나 엉망으로 해서 와서 심의건다고 막 따졌더니만, 자기네가 또 수축을해서 다시 가져왔더라구요...에휴 그뒤로는 절대 안맡겨요. 더 돈주고 자기네 자체공장있는 개인세탁소에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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