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늦더니 왜 오늘은 벌써 오는거야
작성일 : 2013-11-20 21:55:30
1701354
퇴근 시간은 보통 10시 30분에서 45분 사이에요..
상속자들 하는 수목은 차라리 늦게 오면 좋으련만 왜 오늘은 벌써 온다는걸까요?
상속자들 하는 날은 혼자 조용히 탄이를 보면서 빠져있고 싶은데 말이죠..
남편이 온다는데도 화가 나는 저..이상하죠??ㅠ
IP : 1.229.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니
'13.11.20 9:57 PM
(220.79.xxx.196)
아니요. 정상 입니다^^
희안하게 오락프로는 안그런데 드라마는 저도 혼자 보고파요~ 왠지 집중이 안된달까요~
2. ㅋㅋ
'13.11.20 9:59 PM
(14.52.xxx.197)
할 수 없죠
그래서 복습이 진리입니다~
몰입필수 !!!
은상이로 빙의 필수!!!
3. @@
'13.11.20 10:00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네..맨날 늦는 신랑 어쩌다 한번 일찍 온다는데 드라마 집중못한다고 화난다니 어이가 없네요.
남편앞에선 티내지 마세요,
4. 전
'13.11.20 10:41 PM
(182.222.xxx.35)
지난주인가 모처럼 빠져서 보는 응사.. 한참 보는중에 남편이 저녁도 안먹고 옴..
금욜은 거의 술인데 일찍 오려면 차라리 더 일찍 오던가...하필 딱 고 시간에..
이거 끝나고 차려줄께란 말에 군소리 없이 응...하는 신랑
근데 맘이 안편해서 결국 중간에 밥차리고 다시보기로...그래도 본방 보는 스릴은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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