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레 tv해지...힘드네요

망할 이통사 조회수 : 5,016
작성일 : 2013-11-20 16:00:39

 스맛폰 가입하면서...tv까지 같이 결합하면 할인해준다는 대리점 판매원 의 말에 현혹되서

가입한 게 모든 잘못의 시작이었어요.

 

아이폰 인터넷 tv ....하지만 막상 스맛폰 ..한 일주일만에 싫증나더군요..

이걸 턱하니 24개월 할부로...더구나 바가지 잔뜩 썼더군요..나중에 알고보니

할부원금 68만4천원...아이폰 5...끝물일때 떠 안은 거였어요

5s 라도 샀더라면 덜 억울했을텐데..

 

 tv는 저 혼자 살기 때문에 사실 보지도 않고  보려면 광고때문에 짜증만 나구

정 보고 싶은건 토렌트로 구해 보면 되고

 

해지 하려니...이놈의 케이티 정말 짜증나게 해놨더군요

전화는 몇십번해야 겨우 연결되고...가입시에는 그렇게 친절하고 번개같이 일처리

하더니...정말 이놈의 이통사들..짜증나요

 

 몇 번을 전화해 겨우 연결되니...해지하는것도 대리점을 통해서 하라는군요

대리점 그 사깃꾼 같은 것들 생각하면 다시는 말도 섞기 싫은데

또 다시 거기를 방문하라는 건지..

 

해지 신청 해 놨는데...벌써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도 안해주네요

이런경우 정말 고발하는 방법 없을까요?

...해지 위약금만 더 늘어나게 생겼는데...

IP : 175.214.xxx.2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20 4:10 PM (125.133.xxx.209)

    다음에 연결되시면요.
    어느 부서에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세요. - 요걸 해야 해결 됩니다. 이래도 해결 안 되면 다음에 전화해서 이 직원 찾아내라고 하셔야 해서요.
    그런 다음 해지요청 한 게 며칠이었고,
    아직까지 해결 안 되고 있다,
    나는 요금을 해지요청한 그 날짜까지만 내겠다,
    셋탑이랑 다 싸서 경비실에 놓을 테니, 오늘 내로 가져가고,
    처음 신청한 날짜로 해지해라...

    라고 얘기하세요..
    아마 거기서 해지요청은 받아들이되, 해지는 오늘 날짜로 해줄 거예요..
    더 싸울 기운 있으시면 전에 해지 요청한 그 날짜로 해 달라고 싸우시고요...

  • 2. 아...
    '13.11.20 4:24 PM (211.210.xxx.62)

    저도 몇년전에 비슷한 일 겪었어요.
    휴대폰이 아니라 인터넷과 결합하면 싸게 해준다고 했었고요.
    2년쯤 보다가 해지 하려고 하니 그동안 결합해서 싸게 해준거 다 토해내야 한다더라구요.
    3년이나 약정이 되어 있었고요.
    윗분 말씀대로 해지 요청한 날까지만 계산하면 될텐데요 해지 하려면 빨리 해야해요. 늦게하면 할 수록 불리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741 거위털 빠져서 환불요청 했어요 4 bb 2013/12/05 1,682
329740 아래 도시락 글 보고.. 11 도시락에 맺.. 2013/12/05 1,456
329739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수원 가려면 6 초록 2013/12/05 902
329738 자기랑 닮은 사람 좋아 한다는 거 맞는듯 3 ... 2013/12/05 6,078
329737 얼굴 찰과상에 뭘 바를까요? 5 코코아 2013/12/05 1,710
329736 전세금 때문에 문의드립니다.. 아시는분 꼭좀 부탁드립니다 2 세입자 2013/12/05 967
329735 시국선언 불교계를 향한 치졸한 바뀐애 복수극 4 2013/12/05 1,377
329734 힘드네ㅠ -- 2013/12/05 531
329733 아침부터 15만원이나 긁었어요 7 아침 2013/12/05 2,802
329732 30분간 얘기하면서 입술 양끝을 엄지와 검지로 계속 닦아내는 사.. 5 혐오감 조심.. 2013/12/05 1,789
329731 휴대폰과 신용카드 같이 두면 마그네틱 손상? 4 ... 2013/12/05 7,870
329730 거울보기가 무서워요 2 우울 2013/12/05 1,416
329729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신 분들요... 25 사회성 2013/12/05 6,796
329728 피부 건조해서 찢어지시는 분들 모여요 1 악건성만 모.. 2013/12/05 1,398
329727 이거 아셨어요????????????????????????????.. 13 꾸지뽕나무 2013/12/05 3,721
329726 이월상품매장에서 옷을 샀는데요 3 !!?? 2013/12/05 1,816
329725 자그레브 연아... 17 갱스브르 2013/12/05 3,219
329724 제가 자판기 커피 중독인데요 6 모닝커피 2013/12/05 1,428
329723 채모군 정보 '유출은 됐는데 지시자가 없다?' 1 세우실 2013/12/05 863
329722 남의 개인전초대받았는데 꽃다발 사가야하나요 4 Tfs 2013/12/05 1,077
329721 오늘 아침 겪은 미세먼지 충격 현실 !! 7 먼지충격 2013/12/05 3,666
329720 난소물혹으로 복강경수술 후 며칠후 일 시작해도 되나요? 17 ... 2013/12/05 53,524
329719 일하고 싶어 죽겠어요.. 3 아.... 2013/12/05 1,436
329718 여러분들...이 동영상 보셨어요? 부정선거 결정적 동영상이네요... 6 충격 2013/12/05 1,179
329717 박근혜 당선, 이명박과 결탁 합작품 8 light7.. 2013/12/05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