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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한 터키 패키지가 취소될 수도 있대요ㅠ

패키지 조회수 : 1,727
작성일 : 2013-11-20 14:29:02
저는 패키지 여행은 제가 맘 먹고 정하고 돈 내면 다 끝난건줄 알았어요. 몇주 전에 터키 여행 신청하고 선금내고, 오늘 나머지 돈 어떻게 내는 건지 물어보려 전화했다가 제대로 멘붕됐어요. 제가 신청한 날 인원이 적어 출발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거예요. 다른 여행사 신청자와 연합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아예 취소될 수도 있고...출발 일주일 전에 출발 여부가 확정된다고 하네요. 출발 확정인 날로 바꾸면 돈을 30만원 더 내야 한대요. (둘이니까 60만원이나 ㅠㅠㅠ) 좌절하고 여행사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분명 "출발가능"으로 되어있어요. 저도 그거 보고 출발은 하는구나 싶어 그 날로 정했던게 기억이 나더라구요. 이렇게 출발할 것 처럼 해두고 뒤에 나몰라라 하는 경우도 있나요? 눈치눈치보며 일주일 넘게 회사 휴가까지 다 냈는데...우울해졌어요
IP : 110.70.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20 2:39 PM (175.197.xxx.186)

    터키 패키지가 많아 연합으로도 출발할 수 있을 것이고,
    좌절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부지런히 터키 긴급모객 상품도 찾아 보세요..
    분명 출발 원하는 날자에 출발하는 타여행사 상품 있을 것이고.
    가격도 어쩜 더 저렴하게 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2. ..
    '13.11.20 3:00 PM (118.221.xxx.32)

    저도 그래서 연합으로 간적있어요 - 솔직히 연합은 별로에요
    다른여행사 미리 알아보시고 괜찮은거 있으면 바꾸세요

  • 3. 미미
    '13.11.20 3:12 PM (175.211.xxx.191)

    인원을 많이 받으려고 일부러 구라로 카운트 해놓는 경우 있더라구요.
    저도 20명 차면 출발하는 패키지상품, 15명 예약했다고 출발확정 임박이라고 되어있길래 예약했는데
    나중에 일주일 남기고도 확정이 안나서 물어보니 15명 예약한건 구라라고 하면서 3명 예약했대요. 아놔.
    직원이 이거 아무리 기다려도 확정 안날거 같다고 솔직히 이야기하길래 걍 추가요금 내고 출발확정된 상품으로 바꿨어요.

  • 4. ..
    '13.11.20 6:25 PM (49.1.xxx.176)

    미리 그런얘기 여행사에서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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