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신생아는 더 힘들거 같고
좀 크면 이쁜짓 하면 참 행복할거 같아요
애들을 키우면 참 행복할거 같은데
참 힘들거 같기도 하네요
40넘어서도 애를 잘 키울수 있을까요
너무 신생아는 더 힘들거 같고
좀 크면 이쁜짓 하면 참 행복할거 같아요
애들을 키우면 참 행복할거 같은데
참 힘들거 같기도 하네요
40넘어서도 애를 잘 키울수 있을까요
이쁘긴 쭉 이뻐요.중딩.고딩 되어도 이뻐요. 이쁘니..사춘기때 그렇게 속을 썩여도 안내쫒고 키우고 있는거죠.ㅎㅎ
아 그런가요
대학가면요?
결혼하면요?
그땐 좀 징그럽고 귀찮고 그런가요?
뭐 가끔 미울때도있지만 .. 내 새끼는 나이들어도 이뻐요.. 이제 고3되는 딸
가끔 저에게 말대답하거나 속썩일땐 땐 밉지만 그건 잠깐이고..
매일매일 한순간한순간 다 이쁜걸요~
당연하죠.. 40넘어도 잘 키울수 있어요.. 체력관리 잘하시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저 마흔셋인데 요즘 신생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 드네요.....
어디 바쁜 애기엄마 있음 오전에 잠깐 애기 봐주고 싶다는
엉뚱한 생각 듭니다.. 에휴.. 할일은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ㅠㅠ
저도 그런 이쁜 내새끼 한번 키워봤으면 좋겠네요
아가같은 예쁨을 말씀하시는거져?
5세까지는 아가같고...6세부터는 점차 아가티를 벗는 것 같아요.
아까워 죽겠어요.ㅋㅋ
백일때가 이뿌긴 젤 이뻤는데.... 말하기 시작하고 ..걷기 시작하면서 또 귀엽고....
힘들긴 무지 힘든데 이뿌긴또 이뻐요
7살인데.. 진짜 말 안듣는데.......잘때보면 또 이런천사가 없어요
그니까 계속 이뻐요............ 더커봐야 알겠지만요
근데 이쁜만큼 밉기도 해요 ㅠㅠ
셋째가 일곱살인데 아직도 이뻐요~막내라 그른가ㅎㅎ 초등들어가기전까진 이뻐요 이빠지기시작하믄~ㅎㅎ
큰애가 10살인데 아직 아기티 나고 귀엽던데요?
혼자서 치킨 하나 다 먹는거 보면 좀 무섭지만요.
12개월까지만 이쁜 거 같아요.....
여섯살인데 아직 너무 예뻐요. 성장할떄마다 예쁜 포인트가 다 다른듯.
만으로 5살 안되었는데요
유치원 가면 막 보고싶어요.
유치원 끝나고 나오면 막 끌어안고 뽀뽀해요 ㅋㅋ 40 안늦었어요.
딸 아이 24살인데 아직까지 미운짓 한번도 안했어요.
너무 이뻐요.
고맙게도 딸아이 남자친구가 저만큼 내 아이를 이뻐해주니 더 좋아요.
매해 매해 다 예뻐요.
셋째막내 일학년인데 아직 이뻐요^^
계속 반말하다가 혼만 내면 눈 껌벅거리며 잘못했습니다 하고 두 손 모으고 있는 4살 아이 보면 아~ 지금이 제일 이쁜 거 같다 생각들어요..^^
18 개월인데
정말 극강 귀염입니당
말하기시작해서 진짜 미칠정도로 귀여워요
인형놀이 하는거 같아요
살아있는 인형♥.♥
중고딩 목소리 굵고 수염 숭숭나도 보면 볼수록 이뻐요.
신생아때는 이모습 사라지고 돌 지나서 안 예뻐보임 어쩌나 했는데 만 세살 된 요즘 항상 그날 그날이 제일 예쁘네요 갈수록 더 잘 생겨져가는거같구요 ㅎ
둘째 중2고 말 진짜 안듣는데도 자는 모습보면 너무 이뻐요~ 몰랑몰랑. 일어나면 원수
지금 중1 남자아인데 아직도 귀여워요.
나이들어도 그렇지 않을까요? 자식인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3393 | 라푸마 롱구스다운 봐주세요~ 2 | 아이추워 | 2013/12/14 | 2,120 |
| 333392 | 내신 안좋은 학생이 교대가려면 1 | ᆞᆞᆞ | 2013/12/14 | 2,376 |
| 333391 | 드라마는 역시 드라마.. | ㅇㅇ | 2013/12/14 | 1,211 |
| 333390 | 배달음식은 일회용용기에 담아서 5 | ctea | 2013/12/14 | 2,139 |
| 333389 | 올리케이크 라는곳에서 주문해보신분 계신가요? 4 | 안양에 있는.. | 2013/12/14 | 6,454 |
| 333388 | 정신이 좀 이상해요 2 | 상담 | 2013/12/14 | 1,470 |
| 333387 | Kbs 연예가중계 4 | 아카시아74.. | 2013/12/14 | 2,199 |
| 333386 | 저 못된거죠 휴 4 | ... | 2013/12/14 | 1,516 |
| 333385 | 돼지 갈비 구이할때요? 1 | 원생이 | 2013/12/14 | 1,112 |
| 333384 | 오늘 서울역 집회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1 | 부정선거 | 2013/12/14 | 1,160 |
| 333383 | 신랑은 쓰레긴가봐요 28 | ,,, | 2013/12/14 | 10,705 |
| 333382 | 총알오징어란? 10 | 묵호항 | 2013/12/14 | 11,744 |
| 333381 | 혹시 증권사 직원분 계시나요? 5 | ... | 2013/12/14 | 2,149 |
| 333380 | 자율전공의 진로는 어떤가요? 4 | 또 입시고민.. | 2013/12/14 | 2,302 |
| 333379 | 점뺀데서 자꾸 피가나요~ 2 | 어떡해~~ | 2013/12/14 | 2,644 |
| 333378 | 스트레스 해소엔 술이 최고인듯해요 2 | 술이조아 | 2013/12/14 | 1,247 |
| 333377 | 머리에 똥 | drawer.. | 2013/12/14 | 844 |
| 333376 | 키 작은데 플랫부츠 신으면 더 작아보이겠죠?? 2 | 고민스러워요.. | 2013/12/14 | 1,241 |
| 333375 | 친구들과 대화중 엄마와 자식이 물에 빠지면 41 | 씁쓸 | 2013/12/14 | 4,756 |
| 333374 | (급)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뚜껑형 김장김치저장할때.. | 열매사랑 | 2013/12/14 | 1,245 |
| 333373 | 오늘 서울 중등 교육청 영재 시험본 자녀가 있는지요? 1 | 궁금해요 | 2013/12/14 | 1,463 |
| 333372 | 이태란 시누이 왜 그러나요? 5 | 왕가네 | 2013/12/14 | 2,806 |
| 333371 | 평소에 많더니 신기 있거나 꿈이 맞는다는 사람이 지금은 왜 하나.. 2 | 이러니 안 .. | 2013/12/14 | 1,623 |
| 333370 | 펌)벌써 1년, 이젠 승복할때 28 | ,,, | 2013/12/14 | 2,516 |
| 333369 | 남자만나는 거 보다, 저축이나 하려구요 22 | gn | 2013/12/14 | 4,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