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무관 복무 후 변호사 개업 가능

ㅎㅎ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13-11-20 01:37:13
개시글이 사라졌네요
법무관으로 복무 중령 제대한 분 변호사하고 있터요

사시 1차 합격 후 법무관으로 7년인가 복무했대요

IP : 211.234.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11.20 1:38 AM (211.234.xxx.103)

    오타네요
    게시글

  • 2. ...
    '13.11.20 5:32 AM (175.114.xxx.238)

    법무관 시험이 따로 있어요. 사시와 같은 시기에 볼거예요. 거의 발표가 같던데...그거 붙으면 군에서 거의 10년 일하더라구요. 그러면 변호사 자격증 나와서 개업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요.
    사시 계속 떨어지는 사람은 이 시험 보기도 하더라구요.
    전원택인가? 자칭 보수논객으로 잘 나오는 변호사요..그사람이 이런 케이스로 변호사 된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 3. 윗님ㅇ
    '13.11.20 7:23 AM (211.36.xxx.48)

    윗님 말씀이 맞아요. 아는 분 남편이 그렇게 해서 변호사 하고 있어요. 사시랑 또 다른 코스고요. 물론 사시 붙고 법무관 복무하는 경우 있는데 그건 군대 대신 가는 거고, 기간 짧고ㅡ3년인가?ㅡ이건 오래 있어야 변호사 자격증 나와요.

  • 4. 지나갑니다
    '13.11.20 8:38 AM (210.117.xxx.217)

    노노... 군법무관 임용시험이라고...사시와 완전 다른 시험입니다. 군법무관 임용되고 10년을 의무 복무하면서 군법회부에 관한 업무를 보고, 10년지나면 변호사 자격을 주는 겁니다. 군법무관 3년 다녀오는 건 사시 붙고 연수원 수료한 사시합격한 군미필 남자들이 단기로 중위로 복무하는 거에요. 3년 3개월인가? 꽤 길었어요 90년대 후반에는 요... 아나운서 최송현씨 아버지가 이 군법무관임용시험으로 10년 군복무하고 번호사하는 케이스에요. 주로 나와서 군 관련 이나 군인 관련 송사를 보는 데 잘 되는 분은 잘 되고 대개는그닥 이죠. 아무래도 사시 출신이 아니니 핸디캡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508 "나는 '노무현이'를 대통령으로 인정 안해" 12 김무성 2013/12/10 1,869
331507 동문 연말 모임 선물 교환 2 모임 2013/12/10 938
331506 번역시세좀 알수 있을까요? 3 +_+ 2013/12/10 1,159
331505 변호사 보러 갑니다. 10 자랑질 2013/12/10 2,187
331504 노무현 능멸해놓고 장하나엔 핏대…두얼굴 새누리당 10 무려 중앙일.. 2013/12/10 1,282
331503 화장실 타일바닥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7 궁금해요 2013/12/10 3,275
331502 유치원쌤인데 몸이 너무 망가졌어요. 7 Fay 2013/12/10 2,695
331501 중학교 가족여행으로 수업 빠지는거 절차 좀 1 ᆞᆞ 2013/12/10 1,203
331500 고 3 아이들 여유 시간 2 오늘부터 쉰.. 2013/12/10 1,223
331499 출근중에 누가 카드 떨어뜨려 주워줬는데요 13 출근중 2013/12/10 3,329
331498 공감하시나요? 26 2013/12/10 3,463
331497 밤하늘에 별만 보면서 살 수.... 유시민 2 .... 2013/12/10 1,229
331496 목동에서 중대 안성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중대 2013/12/10 1,274
331495 기황후 20프로 넘었네요 역시 잘 나갈줄 알았어요 8 루나틱 2013/12/10 2,252
331494 친정엄마가 낙상으로 입원 7 계모임언니 2013/12/10 1,464
331493 최화정 어제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입었던 옷.... 9 최화정 그녀.. 2013/12/10 5,137
331492 순하면서 카리스마있는거 1 2013/12/10 2,105
331491 크로아티아도 반한 연아의 마음씨 10 yohaim.. 2013/12/10 3,747
331490 철도노조 총파업 이유는 재앙을 부르는 정부의 철도 민영화 반대 6 집배원 2013/12/10 901
331489 김치가 열흘 됐는데 아직도 안익었어요. 6 김치초보 2013/12/10 1,988
331488 영화 변호인은 뭘 말하려고했던것일까요? 5 부산 부림사.. 2013/12/10 2,044
331487 12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12/10 707
331486 20~30만원 먹거리 선물 추천 좀.. 4 선물용 2013/12/10 911
331485 새벽 3:45 이시간까지 상속자들보다가..넋두리 1 상속자들 2013/12/10 1,529
331484 침뱉었는데 피가 나왔어요ㅜㅜ임산부 1 깜짝이야 2013/12/10 6,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