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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말 바꾸기에 검사들도 웃었다

작성일 : 2013-11-19 18:52:26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57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10차 공판에는 김병찬 당시 서울청 수사2계장이 증인으로 나왔다. 검찰은 김 계장이 국정원 직원과 자주 연락한 이유를 캐물었다. 김 계장은 검찰 조사가 위압적이었다며 진술을 번복했다.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10차 공판에는 김병찬 당시 서울청 수사2계장과 
김하철 서울청 사이버수사대 기획실장이 증인으로 나왔다. 
이번 법정 중계는 김병찬 수사2계장 신문에 집중했다. 
검찰은 김 계장이 서울경찰청을 담당하는 국정원 안 아무개 직원과 자주 연락한 이유를 집중해서 물었다.
 검찰의 통화내역 조회 기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1일부터 16일 중간수사 발표 때까지 
김용판 당시 서울청장은 박원동 당시 국정원 국익정보국장과 통화했고,
 박 국장은 박근혜 후보 종합상황실장이었던 권영세 현 주중대사와도 자주 연락했다.
 김 계장과 자주 통화한 국정원 안 아무개 직원의 상관이 바로 박원동 국장이다.
IP : 211.220.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11.19 6:53 PM (211.220.xxx.158)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56
    증인 말 바꾸기에 판사도 갸우뚱

  • 2. 이런
    '13.11.19 6:57 PM (211.194.xxx.248)

    코메디에 국가의 모든 중요기관이 동원 되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 3. 원글
    '13.11.19 7:02 PM (211.220.xxx.158)

    경찰과 국정원직원이
    검사와 판사를 번갈아 가며
    웃겨 주네요....
    능력자 인지 모질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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