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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유부남녀 놀리는 사람들

공사구분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13-11-19 18:30:06

 

업무관계로 같이 둘이서 프로젝트를 하게 되어서

며칠 같이 작업하는 모습 보였는데

회사 마눌이라는 둥, 둘이 부부같이 잘 어울린다는 둥

두사람다 가정 있는 유부 남녀인거 뻔히 알면서

이렇게 놀려먹는 것로 낙을 삼는 회사 동료들..

어떻게 해야 입을 꽉 막을 수 있죠?

프로젝트는 앞으로 이주 더 남았고

팀웍 생각해서 그런 농담 들어도 웃고 넘기긴 하는데

좀 도가 지나치네요..

정색하고 농담을 되받아치긴 회사에서 농담도 못웃어넘기는 간장종지 소리 들을까 두렵고

그렇다고 듣고있기엔 너무 역겹고 짜증나고..

여자가 사회생활하기 참 힘든거 같아요

 

IP : 94.8.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나틱
    '13.11.19 6:31 PM (58.140.xxx.241)

    답은 글쓴이 글에 있는것 같은데요, 그런 종자? 들은 되받아치면 어..... 화내는게 더 수상하다 그러거나 농담도 못받아주냐고 할테고......

    그걸 감수하고 받아치시려면 치시고 아니면 그냥 넘기시고... 뭐 어쩔 수 없죠 뭐

  • 2. ..
    '13.11.19 6:36 PM (222.100.xxx.6)

    아무반응 하지마세요 웃지도말고 토달지도말고
    그럼재미없어서 안합니다

  • 3. 우리 남편이 들으면
    '13.11.19 7:03 PM (211.112.xxx.30)

    XX씨 후려칠 농담이네요~~ 오호호호~ 하면서 장난스럽게 등짝 한대 세게 쳐주세요

  • 4. ///
    '13.11.19 7:04 PM (121.183.xxx.247)

    콩가루 직장이네요. 어찌 그런걸 농담이라고 ㅠㅠ
    속상하시겠어요. 한대 세게 패주세요

  • 5. 고띠에르
    '13.12.1 3:07 PM (122.34.xxx.31) - 삭제된댓글

    원글자가 한편으로는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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