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김치 왜이리 맛있을까요?
너무 맛있네요 약간 젓갈맛이나야 더 맛있는듯해요
친정엄마가 제가 파김치 좋아해서 또 담아서 보내주셨는데
방금 뜨거운 밥에 얹어서 먹는데 고기반찬보다 맛나네요
ㅎ파김치 좋아하시는분들 안계신가요?
1. 비결
'13.11.19 11:51 AM (124.49.xxx.140)좀 가르쳐주세요!
전 제가 담가먹는데..맛이없어서 그냥 묵혀두고 있답니다^^:;2. 저요~~
'13.11.19 11:58 AM (211.112.xxx.30)좋아하는데 문제는 남이 담가준 게 맛있다는..ㅎㅎㅎㅎㅎ
너무 좋아해서 밥하고도 먹고 라면하고도 먹고..
먹고난 뒤에 밖에 나가서 입냄새날까 고민도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요^^3. ..
'13.11.19 12:05 PM (72.213.xxx.130)맞아요. 파김치는 바로 담근 것도 생생한 맛으로 맛나고 특히 젖갈과 매콤한 맛 그리고 팍 익어도 맛나요.
4. 저도 쫌
'13.11.19 12:11 PM (175.209.xxx.22)그리 맛난 파김치 담그는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먹고 싶어요~~5. 제 남편도
'13.11.19 12:52 PM (14.51.xxx.201)아주 좋아해요.
주로 저녁반찬으로만 내는데 아침에도 달라고해서 한접시 먹고가더니
출근해서 오전내내 파냄새?에 시달렸다고(그래서 입을 못 열었다고)...
그 후로 꼭 저녁에만 먹어요.6. ^^
'13.11.19 12:52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파김치 두어번 담가 먹었는데 다 맛이 없어서
제가 솜씨가 너무 없구나 포기했었어요.
요번에 쪽파가 많이 생겨서 담갔는데 아주 맛있게 되었어요.
디포리, 멸치,다시마,무 듬뿍 넣고 육수를 진하게 끓여서
거기에 갖은 양념 넣고 설탕을 좀 넣었어요.
단맛나는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살탕은 역시 마법의 가루더라는.....7. 초간단
'13.11.19 12:56 PM (123.213.xxx.218)쪽파 한단에 양파 큰거 한개정도를 갈아서 마늘, 액젓, 물엿 넣고 양념에 파가 파묻힐 정도로 버무리면
간단하게 별 비법없이도 맛있어요.8. 저요!!
'13.11.19 2:08 PM (14.55.xxx.98)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서 저녁엔 파김치하고만 먹어요.
아침에 못먹어서 너무 슬퍼요...ㅠㅠ
벌써 3주째 저녁은 무조건 파김치...9. ....
'13.11.19 4:30 PM (1.251.xxx.107)작년에 김장 양념 남은거 냉동했는데 까먹고 있다가 얼마전 발견.ㅠㅠ
거기에 찹쌀풀 조금, 매실액 조금, 까나리액젓 조금 넣고
마른 오징어도 가늘게 잘라서 한 번 헹군 후 다 같이 버물버물~~
완전 맛있어서 요즘 그것만 먹어요.
대신 다른 사람이랑 가까이서 얘기는 못나눕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29781 | 요즘 드라마는 혼외자 없으면 안되는걸까요? 3 | 근데 | 2013/12/05 | 1,112 |
| 329780 | 제왕절개 하면서 난관수술하는거 어때요? 9 | .... | 2013/12/05 | 3,753 |
| 329779 | '소통'이라는 말이요 1 | 새누리당인가.. | 2013/12/05 | 521 |
| 329778 | 절임배추로 뭘 할 수 있을까요? 2 | 랄랄라 | 2013/12/05 | 887 |
| 329777 | 형제가 친하기 않아요 6 | djqtja.. | 2013/12/05 | 1,714 |
| 329776 | 겨울 한라산 어리목 영실코스 아이들과 갈수있나요? 2 | 하트무지개 | 2013/12/05 | 4,059 |
| 329775 | 인간의 탐욕 어디까지일까요? 2 | 추해 | 2013/12/05 | 862 |
| 329774 | 아들이 손자 똥기저귀 갈아주는거 싫을까요? 14 | popo | 2013/12/05 | 2,112 |
| 329773 | 보일러를 아직 한번도 안돌렸어요.. 9 | haniha.. | 2013/12/05 | 1,645 |
| 329772 | 외고추천서 써주신 (여자)선생님 선물 4 | 외고 | 2013/12/05 | 2,732 |
| 329771 | 대학교 과 선택 도와주세요. 7 | 도움 | 2013/12/05 | 1,168 |
| 329770 | 가전할인 하던데요. 노트북 싸게 사는 씨즌은 언제인가요? 1 | 해마다 이맘.. | 2013/12/05 | 961 |
| 329769 | 어젯밤 응급실 다녀왔어요. 6 | ... | 2013/12/05 | 1,804 |
| 329768 | 중3 아들과 여행하고 싶어요 1 | 맘 | 2013/12/05 | 1,754 |
| 329767 | 두달만에 고등어 먹었어요... 5 | 행복해요 | 2013/12/05 | 1,548 |
| 329766 | 바이든 칙사 만나고 난후 아베의 ‘벌레씹은 표정’ ㅋㅋ | 호박덩쿨 | 2013/12/05 | 829 |
| 329765 | 중국이 이어도에 집착하는 이유와 키워온 전력은 | 세우실 | 2013/12/05 | 599 |
| 329764 | 워킹맘들이여... 1 | aaa | 2013/12/05 | 636 |
| 329763 | 방금 잘 키운 딸 하나 봤는데...궁금해서요. 1 | ........ | 2013/12/05 | 1,422 |
| 329762 | 빈건물 가스비가 많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 소액재판만 .. | 2013/12/05 | 831 |
| 329761 | 다이어리 쓰시는 분들 새해꺼 다들 준비하셨나요? 2 | fay | 2013/12/05 | 1,086 |
| 329760 | 손님 초대해서 와인 먹을 때 안주로 적당한 것 어떻게 조달할까요.. 6 | 조언 부탁드.. | 2013/12/05 | 1,473 |
| 329759 | 동생에게 옷 물려주기 거부하는 첫째딸 18 | 첫째딸 | 2013/12/05 | 2,968 |
| 329758 | 식당에서 먹던 오이무침이요. 1 | ㅇㅇ | 2013/12/05 | 1,038 |
| 329757 | 어떻게 해야 해요? 2 | 유명회사의 .. | 2013/12/05 | 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