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한손님과 닭볶음탕먹으려구요.

닭볶음탕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3-11-18 21:41:18

편한 여자 넷이 모여서 닭볶음탕에 밥 먹으려고 제가 주도 중입니다.

일끝나고 저한테 1시간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그 사이에 준비하고 미리 할 건 지금이나 아침에 해 놓으려구요.

 

감자 고구마 넣고 닭볶음탕할거 하나 정했네요..^^

국은 된장국 종류 (근대나 시금치나 배추 중 택 1하려구요.)

반찬이 문제예요.

닭볶음은 고추장베이스에 매콤달콤이니그와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한데..

 

어울리는 반찬이나 요리가 뭘까요? 어지간한거 시키면 다 할 수 있으니,

궁극의 조합으로 추천해주세용~~

IP : 1.244.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윅스
    '13.11.18 9:44 PM (123.213.xxx.168)

    시원한 물김치나 하나 곁들이면 좋겠네요 어렵게 생각마시고 무우 채 썰고 마늘 생강 약간 채썰어 넣고 소금간해서 담아두면 하루이틀이면 새콤하게 먹을 만 합니다. 고기랑 먹음 좋죠.

  • 2. pp
    '13.11.18 9:48 PM (221.162.xxx.226)

    계란찜 또는 계란말이

  • 3. ..
    '13.11.18 9:50 PM (122.35.xxx.141)

    샐러드,부침개

  • 4. ///
    '13.11.18 9:50 PM (218.238.xxx.159)

    동치미, 계란찜, 계란말이, 오이무침 무생채

  • 5. ..
    '13.11.18 9:59 PM (219.241.xxx.209)

    며칠전 친구하고 강남에 닭볶음탕 맛있다는 집에 갔는데요,
    닭볶음탕에 무시래기가 들었던데 맛있네요.
    우린 닭볶음탕에 빈대떡하고 두부김치 먹었어요.
    ///님 말씀대로 계란찜도 있었고 동치미 시원한것도 있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3185 초딩 2학년, 6학년과 같이 볼 수 있는 연극 있을까요? 1 연극 2013/12/14 671
333184 이별 후..시간이 갈수록 더 힘드네요... 7 시간 2013/12/14 4,015
333183 변호인 수, 목- 언제 보는 것이 좋은가요? 2 영화 2013/12/14 1,125
333182 고대앞 ‘서울역 행진’…“서강대 학생 “지금 고통, 고대 학우들.. 7 ..... 2013/12/14 2,798
333181 안경점이 수익성이 좋은가요? 2 .. 2013/12/14 2,296
333180 배가너무아파요ㅜㅜ도와주세요 2 ... 2013/12/14 1,202
333179 설마 세수비누로 머리감는 분 없으시죠? 12 .... 2013/12/14 6,839
333178 안녕들하십니까 팬 이틀만에 6만명넘어 7 집배원 2013/12/14 1,951
333177 야한 옷차림이란 어떤 건가요? 5 40중반 2013/12/14 2,629
333176 티켓몬스터란?? 궁금 2013/12/14 718
333175 엄마표 공부로 공부잘하는 꼬마 7 2013/12/14 2,271
333174 아들 탈모 6 긴머리 2013/12/14 2,129
333173 민영화 안달병 4 ..... 2013/12/14 992
333172 총알오징어 6 급...궁금.. 2013/12/14 1,636
333171 급)골뱅이가 덜삶아진듯한데.. 1 ㅠ.ㅠ 2013/12/14 874
333170 대자보를 통한 학생들의 목소리 #외신뉴스 타전 시작 1 노지 2013/12/14 1,412
333169 운전면허증사본은 어디서 떼는 건가요? 4 ??? 2013/12/14 57,362
333168 연말-연초 가족과 홍콩가는데 숙소 어찌할까요? 5 홍콩여행 2013/12/14 1,488
333167 안녕들하십니까' 고려대 대자보, 전국 대학가로… 3 호박덩쿨 2013/12/14 1,507
333166 인간관계라는거... 4 .. 2013/12/14 1,928
333165 대한교과서 사주 며느리가 현대문학 주간. 뭔가 뒤에서 작용했을 .. 연재 중단 .. 2013/12/14 1,046
333164 대구시내 철도파업지지 현수막 57개등장 10 ㅁㅇㅎ 2013/12/14 1,864
333163 부산 지역 국립대 교수 ‘군사쿠데타 필요한 사태’...논란 예고.. 8 자문위원 2013/12/14 1,523
333162 니가 뭔데 국회의원인 나를! as 2013/12/14 949
333161 카스피해 유산균에 곰팡이요... 3 ... 2013/12/14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