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많이 배우는 나이가 환갑인 아짐입니다.
요즘에 다른사람들글이나 말들으면 너무 공감감가는데..
전 어째 아무생각안날까요?
뇌 어느부분이 부족한건지ㅜㅜ
자기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으려면 어떤노력을 해야 할지?
친구들끼리도 빠르게 키톡같은 단체채팅하다보면
많이 부족함이 느껴 스트레스받다보니
점점 자신감이 떨어져 우울해집니다.
도움 부탁합니다.
이곳에서 많이 배우는 나이가 환갑인 아짐입니다.
요즘에 다른사람들글이나 말들으면 너무 공감감가는데..
전 어째 아무생각안날까요?
뇌 어느부분이 부족한건지ㅜㅜ
자기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으려면 어떤노력을 해야 할지?
친구들끼리도 빠르게 키톡같은 단체채팅하다보면
많이 부족함이 느껴 스트레스받다보니
점점 자신감이 떨어져 우울해집니다.
도움 부탁합니다.
쉽고 또 매너좋게 보이는 방법은
일단 상대방의 의견에 맞장구쳐주는 거죠..
누군가 '나 오늘 ....뭐했는데 '하면
'아, 그래 ...했구나, 그래서?'하는 거죠..
너무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보다는
이런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 게 쉽고 또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풀어나가는 게 어렵다면
읽은 글 중 좋았던 글을 발췌해서 옮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많은 작가들이 남의 글을 옮겨적는 수련을 하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정말 감사드려요 도움 많이됩니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 말을 줄이는게 좋은것 같고
남의 얘기를 잘 들어 주고 공감해 주는게 말 잘 하는것 보다
호감을 주는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독서 많이 하시고 좋은 글귀는 노트에 적어 보세요.
너무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보고 읽은것은 잘하는데..막상 말할기회 글쓸기회가 오면
생각대로 안돼 속상했는데...
윗분들 글 참고하여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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