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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안철수 "서울시장 독자 후보 낼것"

.. 조회수 : 2,222
작성일 : 2013-11-15 22:55:27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1115030538406

안철수가 박원순에게
문재인에게 양보
아제 한번 더 양보하면 정치인으로 끝이지여
신당에 후보하나 못내면 그건 정당이 아니니...
IP : 223.62.xxx.10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에
    '13.11.15 10:55 PM (1.231.xxx.40)

    본 건데

  • 2. ....
    '13.11.15 11:00 PM (111.118.xxx.33)

    어차피 박원순 재선 당연시되는 분위기인데요...
    안철수가 나오지 않는 이상 누가나와도 힘들어요.

  • 3. 탱자
    '13.11.15 11:13 PM (118.43.xxx.3)

    박원순 시장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오는 것이 당연시 되는 분위기이지, 박원순 시장의 재선이 당연시되는 것은 아니죠.

    예를들어, 여권에서 김황식 전 총리가 나오면, 누가 이길지 알 수 없다는 여론조사도 있습니다.

    관건은 안철수 지지자들이 선뜻, 안철수쪽 인사가 나오지 않을 경우, 박원순에게 투표할 지이죠. 안철수의원 자신도 자신의 후보가 나오지 않을경우, 박원순을 도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치에 무관심한 층도 안철수가 어떻게 박원순 문재인에게 양보하고도 이용당하고 지금 팽당하고 있는 장면을 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4. 참내
    '13.11.15 11:30 PM (223.62.xxx.19)

    안철수마음이죠
    근데 뭘양보해요
    가망성없으니 내놓은것을
    아는사람은 다 아는내용이죠
    그냥 서로 편한대로 삽니다

  • 5. 우제승제가온
    '13.11.15 11:33 PM (112.184.xxx.205)

    그러니까 안철수가
    트로이의 목마라는
    굴레를 못 벗어나는 거지
    새정치에 대한 비젼
    새누리당의 정치색에 대한
    명확한 표현
    누가 본적이 있는지
    결국 대통령직에 욕심을 갖는다면
    김영삼 루트를 걷겠지
    결국은 새누리로 간다는 걸
    어럽게 쓴것임

  • 6. 우제승제가온
    '13.11.15 11:39 PM (39.7.xxx.179)

    우리나라 정치에서 경상도 만큼
    안전 장치가 없는데
    경상도 최상 지지
    강원도 상 지지
    충청도 중지지
    개새끼가 깃발 들어도
    개 꼬랑지 올려주는
    텃밭이 있는데

  • 7. 우제승제가온
    '13.11.15 11:42 PM (39.7.xxx.179)

    철수형 분열 그만 시키고
    그냥 가셔
    아주 쉬운 길이어요
    뭘 그리 어려운길 가는 척 하세요
    당신이 새누리당 입당하면
    바로 차기 대통령이세요

  • 8. 자꾸
    '13.11.15 11:45 PM (223.62.xxx.85)

    대선때 문재인에게 양보 했다는데 엄밀히 말하면 양보 아닙니다.
    단일화 과정중에 중도 포기예요.
    서울시장은 양보 한거고요.
    박원순 시장이 나온다면 신당에선 후보 안 냈으면 합니다.

  • 9. 우제승제가온
    '13.11.16 12:00 AM (112.184.xxx.205)

    진정한 양보란 배려가 우선 입니다
    배려가 없는 양보는
    무엇 일까요?

  • 10. 탱자
    '13.11.16 12:03 AM (118.43.xxx.3)

    바른말로, 안철수가 후보를 내면, 이 번에는 박원순이 양보하는 것이 공평한 거래가 되는 것인데요. 혼자만 욕심부리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고, 안철수 측 역시 당당하게 이 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11. ....
    '13.11.16 12:16 AM (111.118.xxx.33)

    안철수가 이번에 내가 저번에 양보했으니 이번엔 니가양보해 라고 박원순에게 요구한다면...
    말그대로 안철수는... 그분 꼴 납니다.
    양보하고 양보받는게 새정치인가요.?
    어이가없습니다. 탱자라는분...

  • 12. ㅇㅇ
    '13.11.16 12:19 AM (180.69.xxx.110)

    대선때 단일화 포기한게 양보한게 아니란다. 말인지 똥인지. 이것들은 지들 필요때만 안철수를 찾는단 말야. 인간들도 아니라 말도 보태기 싫지만 참.

  • 13. 캬아~
    '13.11.16 12:29 AM (110.47.xxx.132)

    대선 때 후보사퇴 기자회견 장면이 참 가관이었지.
    꼭 가지고 싶을걸 억지로 포기할 수밖에 없게된 어린아이처럼 징징대며 나와서는 마지못해 후보사퇴한다고 던지듯이 내뱉고는 그대로 튀더만은~
    ㅉㅉㅉㅉㅉ....그게 양보가 되려면 절차가 필요했었지 않겠는가?
    마음속이 찢어지더라도 적어도 문재인의 손을 잡고 나와서는 "제가 양보합니다~" 미소지으며 손을 들어주는 것이 진짜 양보지.
    ㅉㅉㅉㅉ 그릇 크기라고는 간장종지만도 못한 인간이 대통령은 무슨.

  • 14. 개풀
    '13.11.16 12:31 AM (175.212.xxx.39)

    뜯어 먹는 소리 다 들어 보겠네요.
    포기랑 양보랑 같다는 얘기 말입니다.
    단일화 포기가 양보 입니까?

  • 15. 우제승제가온
    '13.11.16 12:33 AM (112.184.xxx.205)

    탱자야
    국가 기록물 공부는 다 했냐?
    법제처에서 승인해서
    이지원 복사본 나간거라로
    형아가 지난번에 말했지
    안철수가 양보 했다고
    니들 계속 주장 하는데
    와 양보가 아닌지 형아가
    말해줄께
    진정한 양보란
    그뜻을 이해하고
    같이 함께 노력 한다는거야
    그런데 철수형 어떻게 했냐
    물음표 안쓴다
    서울시장 후보 양보 멋 있었다
    그땐 진짜 멋 있었어
    그런데
    대선땐 양보가 아니라 포기였어
    내 주장이 아니고
    일요신문 챙겨보렴

  • 16.
    '13.11.16 12:34 AM (223.62.xxx.19)

    그니까 서로 각자 가면 되지
    사실 지가 문을 이길수있음 끝까지했겠지 이길수도 없고 욕먹을것 같으니 포기한것 아닌가
    그때 한창욕먹고 지지율 팍떨어지고 나서 포기했으면서 무슨 양보한것처럼 난리야

    지금도 예산안이랑 협상하면 안된다고 하지 국민들이 바란다고
    국민들이 원한다고 근데 그 국민이 누구냐

    지가원하는 세상 비전을 보여야지
    언제까지국민이야
    국민이 하나의 목소리인가

  • 17. 그러게요..
    '13.11.16 12:35 AM (175.223.xxx.133)

    포기를 양보로 미화하는거 같네요..
    혼자 결과 보지도 않고 미국으로 튄거 하며...
    잠잠해질만 하니까 국회의원 해보겠다고 들어온거하며...믿음이 안가는...
    정치의 정 자도 모르면서 대통령 날로 먹겠다고 덤빈 놀랄만한 사람이죠..

  • 18. 우제승제가온
    '13.11.16 12:45 AM (110.70.xxx.198)

    안철수 대통령 간단 합니다
    차기 후보 김문수 정몽준인데
    안철수 김영삼 길따라 가면 간단 합니다
    김무성 소리만 무성하다 끝날겁니다
    서쪽에서 들리는 소리랑 싸우다 보면

  • 19. 포기래 ㅋㅋㅋ참나
    '13.11.16 12:47 AM (121.129.xxx.198)

    포기래 ㅋㅋㅋㅋ참내....
    안철수 선생님 나왔으면 문제인은 이겼다....
    문제인 빙구가 똥고집 부린거지
    안철수선생님이 솔로몬의 선택을 해주신거지...
    밀은 진짤 바로하쟈 제발좀여!!

  • 20. 앞으로
    '13.11.16 12:50 AM (211.108.xxx.159)

    일부 댓글에서 보신 일과 같은 악의적인 표현들을 다음 대선 때 까지 계속 보시게 될겁니다.

    확실하지 않은 행보에도 악머구리 들끓 듯 분위기를 만드는 일들이 끊임없이 시도될거에요.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이 분들을 가장 노려보는 이들이 누구인지 항상 잊지마시고

    일단 이분들을 잘 지켜내고 단 다음에야 이후 대선에 희망이 생깁니다.

  • 21. 솔까
    '13.11.16 12:51 AM (121.129.xxx.198)

    안철수님 만큼 청렴하고 먼지 안난 사람 없다!
    문죄인, 박원숭, 박그네
    그나물에 그밥들

  • 22. 대단하다
    '13.11.16 12:51 AM (211.234.xxx.49)

    빌어먹는게 습관이 되다보니
    염치도 뭣도 없네
    안철수는 이제 안 통할텐데
    이젠 어디 빌어먹고 살라나.....

  • 23. 사람이 되라
    '13.11.16 1:10 AM (211.234.xxx.49)

    '서울시장(후보)은 안 낸 다' 이런 기준은 없다"고 말했다

    글 읽을 줄 알면 기사도 좀 읽고.....
    욕만 할줄알지? ㅉ

  • 24. ㅠㅠ
    '13.11.16 1:52 AM (125.178.xxx.22)

    어떤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양보라는 단어보다 단일화로 봤음 좋겠습ㅇ니다
    서을시민 아니지만 한나라의 수도인데 양보하면서 너 나 할 자리인가요? 새누리당과 다를바 없네요
    현시장 잘하고 있으니 한번 더 해서 서울시 행정이 자리 잡았음해요
    그저 일 잘하는 사람이 소중하네요

  • 25. ㅠㅠ 님
    '13.11.16 2:11 AM (118.42.xxx.32)

    핵심을 말씀하셨네요.
    너 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잘하는 사람이 소중한거 맞죠..
    대통령 자리가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자리가 되서는 절대 안되지요..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 26. 안철수
    '13.11.16 6:31 AM (14.37.xxx.233)

    대선때..안철수 비망록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ㅋㅋ
    함 검색해보세요.. 안철수는 이명박의 다른 얼굴이에요..

  • 27. 시계바라기00
    '13.11.16 9:55 AM (211.36.xxx.191)

    새정치라는말..끔찍하네요...모든일에 새정치만 들이밀면 명분이 생기는걸로 큰 착각하는듯.....송호새랑 쌍으로..정말...뻔뻔을 넘어서...꼴베기도 싫네요..안철수의 항상 얄십해 보이는 하관쪽이 볼때마다..부담스러웠는데..관상울 참 무시 못하겠네요

  • 28. 양자대결로도 박원순이 질 확율이
    '13.11.16 10:13 AM (63.141.xxx.113)

    높기때문에 안철수쪽에서 후보 내는데 큰 부담이 없을 겁니다.

    지금 새누리당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도 박원순이 다 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 29. ,,,,,
    '13.11.20 12:51 AM (111.118.xxx.16)

    새누리당 양자대결 6인이랑 다해봤는데 박원순이 압도적으로 이긴다고 나왓다는데요???
    저렇게 유언비어 뿌리는 저사람은 누군가,,,????
    63.141 ...113 기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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