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등포나 을지로 쪽 사주 철학관 추천

yeon0 조회수 : 10,427
작성일 : 2013-11-15 19:19:54
영등포나 을지로 쪽 사주 철학관 추천 부탁합니다..

솔직담백하게 풀어주는 곳이요.

인생이 잘 안 풀리고 힘들어서요..

무료인터넷사주 말고 제가 직접 듣고 싶네요
IP : 175.223.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등포는
    '13.11.15 9:17 PM (115.143.xxx.50)

    롯데백화점 근처 구인철학원이요...예약안돼고 가서 무조건 기다려야 하는데 많이들 찾아오더라고요..

  • 2. ..
    '13.11.15 10:21 PM (211.177.xxx.114)

    저도 구인철학관 추천요... 좋은말 많이 해줘요..상담하는 기분이랄까요... 신점 아니고 철학관이고 좋은말 잘 풀이해주는 편이니 많이 믿지는 마시고 기분풀고 상담한다고 생각하고 다녀오세요...

  • 3. 박소민
    '17.6.22 8:14 PM (124.56.xxx.112)

    저도 예전에 마음고생이 엄청 심했습니다. 산다는 것,

    답답해지는 일도 많고 그로 인해 궁금한 것도 많아 그것을 풀어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가 있겠죠.

    어디 그뿐일까요..비밀처럼 자기의 사생활을 누구에게 속시원하게

    말할 수 없는 가슴속의 한을 풀어내고 싶어도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잖아요..

    그러던 어느 날 제 친구의 소개로 한번 찾아가 상담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차근차근 너무나 잘 봐주시고 정확하셔서 정말소름이 끼치고 깜짝 놀라서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그분 말씀이 저한테는 너무나 많은 힘이 되어 지금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답답하신 분들 고민만 하지 마시고. 천인수경 철학관을 찾아가시면 희망이 보입니다.

    전화(031-234-5628)입니다..

  • 4. 강수현
    '17.6.22 8:24 PM (124.56.xxx.112)

    저는 친구 추천으로 수원 에서 한번 갔는데요.…….

    정말 너무 맘에 들어서 자주 가게 되었답니다.

    궁합이랑 사주를 봤는데, 너무 잘봐주시고, 너무 정확하셔서 깜짝 놀라서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 이후 제 주변 친구들에게 많이 소개해서 친구들도 가봤지만

    친구들 역시 너무 잘 봐줘서 좋은데 소개 시켜줘서 너무 고맙다고 밥까지 얻어먹었습니다.

    글고 중요한건 마냥 좋은 소리만 해주시는 게 아니라

    나의 결점과 단점을 정확히 짚어 줘서 제 결혼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 덕분에 저 결혼해서 잘살고 있답니다.)

    멀리 계신분이나 바쁘신 분들은 전화상담도 많이들 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전화 한번해보세요.^^

    전화번호가…….음 031-234-5628입니다. 천인수경 철학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6167 미드 in treatment 어디서 다운 받을 수 있을까요? 13 alem 2013/11/25 3,664
326166 친한 엄마 딸이 카카오스토리에 엄마 욕을 써 놨어요 ㅠㅠ 3 정말 2013/11/25 2,217
326165 수면장애 병원에 대해 아시는분? 궁 ~~~금.. 2013/11/25 821
326164 지금 힐링캠프 성유리 미모 대단하네요 27 ... 2013/11/25 13,546
326163 독일서 시험관 잘하는 병원 1 저 한심하죠.. 2013/11/25 1,214
326162 7만원자리 패딩에 즐거워하는 딸아이를 보며.. 16 신나랑랑 2013/11/25 4,202
326161 불후의 명곡 3 ... 2013/11/25 1,478
326160 고등학교 학부모님,제 말이 맞나요? 8 불변하는 성.. 2013/11/25 2,459
326159 교회 설교시간에 목사님들 거의 정치얘기 하지 않나요? 3 목사님 2013/11/25 1,128
326158 오래된 깍두기 구제방법 있을까요? 7 아까워서.... 2013/11/25 4,549
326157 춥다고 건물안에서 흡연하는 사람들 진짜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2 .... 2013/11/25 735
326156 핸드 블랜더 ?믹서?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2 ... 2013/11/25 1,978
326155 아너스물걸레청소기 쓰시는분 진짜좋은가요? 20 ^^ 2013/11/25 8,015
326154 살얼음이 낀 열무 먹을수있나요? 열무 2013/11/25 1,187
326153 부모 직업별로 자녀들이 14 귀찮 2013/11/25 4,353
326152 졸지에 이단에 빠진 사람이 되버렸네요.ㅠ 6 gratia.. 2013/11/25 1,742
326151 무릎길이 두께감있는 니트나 겨울소재 원피스보신분? 3 추천부탁해요.. 2013/11/25 1,412
326150 노후 글 볼때마다 제가 다 화가 나는데 심성이 못되쳐먹은걸까요?.. 5 ㅇㅇ 2013/11/25 2,608
326149 정부 '헌법에 정한 노동권'마저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2 참맛 2013/11/25 777
326148 서울에서 질염 병원 다녀서 나으신 분 계세요? 6 괴로움 2013/11/25 2,424
326147 장터에서 있었던 일 17 고데기 산 .. 2013/11/25 3,910
326146 저기..대림역에서 구로 고려대학교병원 걸어서 갈만 한가요? 4 ?? 2013/11/25 1,450
326145 이제 등산 끝일까요 3 ㅊㅊㅊ 2013/11/25 2,207
326144 제가 가장감동받은뮤지컬은 안중근의사 [영웅] 4 푸른 2013/11/25 1,375
326143 박근혜, 탱크로 정구사 밀어버리려나.........! 손전등 2013/11/25 1,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