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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의 서늘함...

갱스브르 조회수 : 3,320
작성일 : 2013-11-15 16:07:48

그간 방송된 일본 리메이크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의 모습은 상당히 정형화된 모습

김혜수, 고현정, 최지우까지...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 건지 아님 일본판이 주는 분위기를 거스를 수 없어 그런 건지 모르지만

이번 최지우의 연기 중 표정연기는 꽤 인상에 남는다

탄력은 떨어졌어도 선이 곱고 눈도 깊어지고 딱 딱 끊어지는 어투 때문인지 인텐션도 괜찮고

상처 받은 맘을 치유하는 아이들과의 과정도 잔잔하게 뭉클하고...

시청률을 떠나 여운이 깊다

감정을 빼고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

꼿꼿하면서도 부드러운 체격만큼 자연스럽다...

IP : 115.161.xxx.2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지우씨
    '13.11.15 4:22 PM (123.127.xxx.114)

    안녕하세요?

  • 2. 동갑녀
    '13.11.15 4:42 PM (114.205.xxx.124)

    최지우는 얼굴살이 너무 없어서 안되보여요.
    살 좀 찌우고 건강하게 다시 돌아오길~

  • 3. ..
    '13.11.15 5:15 PM (112.184.xxx.39)

    발음이 아직 넘사벽이긴 한데
    이번에는 눈빛연기가 참 괜찮더라구요.
    예전보다 연기가 많이 좋아졌단 생각이 들어요.
    동공이 흔들린다던지 눈에 순간 촉촉해 진다던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네요.
    그리고 다른 여기자랑 보니 기본 골격이 좀 있는거 같더라구요. 키가 커서 그럴텐데
    그래서 일부러 살을 많이 더 빼는거 아닌가 싶은데(어디까지나 제 생각)성형해서 빵빵하고 밴지르르한 얼굴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좋더라구요.
    다른 역이었음 빵빵하게 하고 나왔을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챙겨보는 드라마중 하나네요.

  • 4. 피글릿
    '13.11.15 5:30 PM (211.243.xxx.21)

    내용이 워낙 재머가 없어서 그런 거지 최지우 연기는 꽤 좋다고 생각해요. 최지우가 대사처리가 미숙하지만 예전에도 눈빛이나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는 괜찮았다고 봐요.
    하지만 드라마가 너무 재미가 없으니 잘 보지는 않게 되네요.
    한결이 밴드 노래 부르는 장면은 정말이지, 그런 민망함은 달빛가족의 노래부르던 김승진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그나저나 은씨 4남매는 어찌나 우애가 돈독한지 뭘 해도 늘 4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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