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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비밀' 말이죠..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두사람 사랑 이야기..

어제 조회수 : 4,023
작성일 : 2013-11-14 10:52:56

처음 몇 회 스토리나 전개 보고 맘에 들어 본방 사수했는데요..

민혁이랑 유정이 러브스토리가 늘어지듯 전개 되는거 지루했어요. 저는.

복수에 촛점을 맞춰서 드라마를 봐서 그런가..남편도 저랑 같은 생각이었나 봐요. 같은 얘길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는 중반까지 둘이 러브스토리 위주로 흘러가다가 막판에 유정이 식당에 가서 따지는 씬부터

완전 몰입해서 봤구요. 이때 남편이 한 얘기가.. 갑자기 시청률의 제왕 박대표를 모셔왔나? 라고 하네요.ㅎㅎ

 

아~~제가 진짜 나이가 들었나봐요. 남녀의 사랑얘기는 흥미가 없어요..슬퍼요.........

IP : 175.204.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1.14 11:00 AM (175.223.xxx.138)

    민혁이 부모 그냥 서지희랑 결혼시키지 괜히 반대해가지고
    ....조건이 더 안좋은 여자랑 만났구나 싶은게.....
    나이 들었나봐요
    저도 사랑 이야기 지루한건 사실이었어요

  • 2. 함박웃음
    '13.11.14 11:00 AM (112.186.xxx.186)

    ㅎㅎㅎㅎㅎ 박대표 모셔왔나? 빵 터졌어요..

  • 3. 솔직히
    '13.11.14 11:05 AM (122.100.xxx.71)

    보긴 보는데 지난주부터 몰입감이 확 떨어졌어요.
    그전까지 완전 재미있었는데..좋다고 여기 글도 올리고.
    갑자기 산이가 살아있다 할때 아 그럼 관계들을 뭐 어떻게 해야하나 싶고.

  • 4.
    '13.11.14 11:08 AM (175.223.xxx.93)

    산이가 살아있는걸 안도훈도 처음 안거쟎아요
    죄를 뉘우치고 감옥갈까요?
    민혁이랑 유정이는 안될꺼 같은데....
    산이는 유정이 키우겠죠?

  • 5. 저도
    '13.11.14 11:08 AM (222.107.xxx.181)

    사랑이라는게 그렇게 대단한게 아니란걸 알아서 그런가봐요
    니들도 나이들어봐봐, 하는 심정.

  • 6. .....
    '13.11.14 11:10 AM (59.0.xxx.231)

    신파극 찍는 것 같았어요.

    애절한 마음도 들지 않고....뭐...그냥 그러네요.

    늙은 거랑 상관없이........진짜 지루하고....황정음, 지성..........오글거리고 별로....ㅎㅎㅎ

  • 7. 그런면에서
    '13.11.14 11:13 AM (14.47.xxx.180)

    트윅스가 딱이었던거 같아요
    뭐 꼭 멜로부분을 넣어줘야 하나 싶어요

  • 8. ....
    '13.11.14 11:30 AM (121.160.xxx.196)

    저두 광팬이었는데 어제는 재미 눈꼽만큼도 없었어요.
    왜 보고 있나 싶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이쪽 저쪽 폭로전할때는 전개가 번개불에 콩 구워먹게 빨라서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게 하더니
    두 남녀 사랑얘기는 질질,, 바닷가 콘도 장면도 어처구니 없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황정음이 식당에 찾아간것은 사장 도와주고 배수빈 망하게 하려는
    자폭이었던 건가요? 증거는 없더라도 기사에 흘리는것으로 배수빈 망하게 하려는거요.
    설마 산이 살아있다는 말 듣고 어제 그 소란 싹 덮는건가요?

  • 9. ddd
    '13.11.14 11:31 AM (14.40.xxx.213)

    저두요...
    맨날 우는듯한 황정음의 얼굴도 별로....
    성형티 너무 나서 몰입이 안되요 ㅠㅠ

  • 10. 스노피
    '13.11.14 11:35 AM (112.146.xxx.26)

    지성이랑 황정음 사랑연기가 공감이 안돼긴 합니다.저도 그 둘 사랑얘기 재미없고 흥미없었어요

  • 11. ...
    '13.11.14 12:04 PM (180.67.xxx.253)

    전 요즘 안면인식 장애인가봐요
    황정음이랑 서우랑 분간이 안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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