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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랑 내마음의 풍금을 봤는데 정말 좋으네요^^

영화 조회수 : 913
작성일 : 2013-11-13 22:17:43

한국영화 좋아하는 초등딸 덕에  오늘은 내마음의 풍금을 봤어요.

1999년 작. 전도연은 어쩜 그렇게 시골 소녀 연기를 잘하는지. 그 설레임이 고대로 전해지는거 있죠.

이병헌은 그때의 풋풋함이 최고로 여겨지고요.

동네에 한 둘은 있던 바보도 정겹고  챙겨주는 친구들도 말이죠.

 

만화 검정고무신을 좋아하는 딸인데  고걸 영화로  옮겨놓은 듯 정겹고 마음이 맑아진다고 얘기하니

고것 또한 기쁘고요.

저도 모처럼 마음이 평온해 지고  행복하네요.

이런 한국영화 또 뭐가 있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IP : 122.40.xxx.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연
    '13.11.13 11:01 PM (223.62.xxx.35)

    손예진의 클래식 추천요

  • 2. 리기
    '13.11.14 2:35 AM (121.148.xxx.6)

    웰컴투동막골 선생김봉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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