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루이비통이요..

.. 조회수 : 2,904
작성일 : 2013-11-13 17:49:48

제가 가방이 많진 않은데 진품만 몇개가 있어요..

밖에 다니다보면 3초백이라고 불릴정도로 루이비통 정말 많잖아요..

근데 진품 드시는 분들은 무슨 얘긴지 아실거 같은데

루이비통 가품은 한눈에 알수있거든요

근데 가품드시는 분들 사람들이 진품으로 알아볼꺼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모임에서 어느 분이 가품들고와서는 진짜인것처럼 허세부리는걸 봐서요..

진품은 가죽 질감이나 표면의 느낌과 색감자체가 달라요..

반질반질 닦아놓은 천연밤톨색깔이라고 할까요

근데 가품은 그특유의 깊은 색감이 안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친구 쫓아 이태원 커스텀급만 판다는 매장에 같이가서 구경해봐서 아는데 절대 그색감이 안나와요

특히나 햇빛이나 밝은데서 보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거든요..

진품 드시는 분들은 한눈에 보면 알거든요..

가품도 싸지 않은거 같던데 차라리 그돈이면 가죽빨 좋은 디자이너브랜드 사서 드는게 낫지 싶어요..

 

 

 

IP : 14.33.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품 들고 다니는 사람인데
    '13.11.13 6:03 PM (211.202.xxx.240)

    관심이 전혀 없어 그런지 저는 가짠지 진짜인지 정말 모릅니다.

  • 2. 저는 루이비통
    '13.11.13 6:08 PM (223.62.xxx.85)

    진품,가품 다 들고 다니는데
    가품 티 나긴 티나요 ㅎㅎ
    제가 아끼는 루이비통 가품 한개는
    뉴욕 5번가에 있는 백화점 직원에게 칭찬 받았어요
    ㅋㅋ 예쁘다고 ㅎ

  • 3. .....
    '13.11.13 6:55 PM (180.224.xxx.4)

    저는 진품 두개 있는데
    a급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b급이상은 구분할수도 있겠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 4.
    '13.11.13 9:00 PM (116.41.xxx.135)

    한 오백이상 되는거면 모를까 대중적인 루이비통은 가죽아니어요

  • 5. 루이비통 모노그램이나
    '13.11.13 9:21 PM (211.202.xxx.240)

    다미에 그리고 버버리 체크, 에트로 페이즐리 무늬
    이런 재질 모두 다 PVC죠.
    손잡이 등등의 부분만 가죽이고.
    그나마 동물 가죽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재질 대비 엄청 비싼거임.

  • 6. 가품은 가품일뿐
    '13.11.13 9:31 PM (222.119.xxx.200)

    가품은 들고 다니면서 백화점 같은데 가면... 절대로 정 매장에는 못들고 들어가잖아요.
    그리고 몇 달 들면 가품은 너무 표나서 웃겨요

  • 7. 블레이크
    '13.11.13 10:48 PM (124.54.xxx.27)

    그 합피 부분이 티 엄청 많이 나죠
    한눈에 알겠던데...
    카우하이드는 말할 것도 없고 빨간 유약 칠해진거
    그게 가장 차이나요

  • 8. ㅋㅋ
    '13.11.13 11:32 PM (211.213.xxx.4)

    맞아요 가죽은 아니고요 pvc 입니다 근데요 진짜.........티나는데 ㅠㅠㅠㅠㅠㅠ
    본인들은 티나는지 모르는듯...색깔과 광의 차이 한눈에봐도 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988 정신적인 쓰레기만 투척하는 언니 11 아휴 2013/12/09 3,440
330987 임신중기 임산부는 어떤자세로 자야편하나요ㅠ 11 .. 2013/12/09 4,601
330986 리클라이너 홈바기능 유용한가요? 3 소파고민 2013/12/09 1,212
330985 장하나 말이 참 10 왜기다리지?.. 2013/12/09 1,410
330984 장터구매 후 실망하신거 또 없으신가요? 135 후기 믿고.. 2013/12/09 9,118
330983 몇년전 일인데,장터에 시어머니의 들기름이 있었어요. 3 qao 2013/12/09 3,404
330982 대만 자유여행 여쭙습니다. 17 진주귀고리 2013/12/09 3,478
330981 동서에게 얘라고 말하는 형님 4 kkk 2013/12/09 1,680
330980 키친토크에 글 올리고 회원장터에서 물건 팔고 10 개인적으로 2013/12/09 2,619
330979 홍삼 뭘로 먹어야 할지 1 2013/12/09 761
330978 가족보다 제사가 우선인 남편 9 가을코스모스.. 2013/12/09 2,966
330977 포항에 있는 백화점 좀 가르쳐주세요 2 미즈박 2013/12/09 965
330976 저희 시누이 같은딸 흔한건가요? 43 죄책감 2013/12/09 13,412
330975 너무 웃기네요 4 ... 2013/12/09 1,651
330974 금,토욜마다 그 드라마 기다리신다는 분들 13 ,,, 2013/12/09 2,761
330973 진부령 생산 도봉구 발송 궁금 2013/12/09 2,594
330972 영화 숨바꼭질 무서워 2013/12/09 707
330971 내년부터 대학생,환자 있는 집안의 봉급생활자는 세금을 더 낸다네.. 2 독수리오남매.. 2013/12/09 1,871
330970 칠봉이가 남편인 이유 8 1524 2013/12/09 3,334
330969 네이버 행가집 이라는카페기억하세요?? 10 문득~ 2013/12/09 1,622
330968 세번 결혼하는 여자 에서 식기세트 보셨어요? 5 식기세트 2013/12/09 2,702
330967 보너스 400프로란게 무슨 말인가요? 4 피곤 2013/12/09 3,282
330966 새가구 들이는꿈? highki.. 2013/12/08 3,130
330965 응사의 도희나 써니의 여주인공이 쓰는 전라도욕설,,, 11 ,,,,,,.. 2013/12/08 2,608
330964 약사된걸 후회하는 분계신가요? 10 불금 2013/12/08 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