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데..
가장맛있는 음식이 커피우유예요
그 삼각형 모양에 빨대 꽂아먹는거요
이게 너무너무 맛있어서 하루에 한개 아님 두개 꼬박꼬박 먹네요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사먹고 있어요 ㅠㅠ
나름대로 식사도 조절하고는 있는데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ㅠㅠ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임신 중인데..
가장맛있는 음식이 커피우유예요
그 삼각형 모양에 빨대 꽂아먹는거요
이게 너무너무 맛있어서 하루에 한개 아님 두개 꼬박꼬박 먹네요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사먹고 있어요 ㅠㅠ
나름대로 식사도 조절하고는 있는데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ㅠㅠ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저요!!!저 매일 믹스커피 한잔씩 먹었어요.
의사선생님왈. 많이 먹는거만 아니면 엄마가 기분좋게 먹는것도 태교라 하셨어요^^이왕 먹을땐 기분좋게!!!
입덧이 심해서 아무것도 못 먹고
바나나 우유만 먹었어요
얼음이랑요
그래 그런 가 아이가 피부는 하얀데 아토피가 심했어요
첫째는 유기농만 먹었고둘째는 솔직히 다 먹음 커피도 가끔.둘째 아토피때문에 1년 고생하고났더니
임신당시 커피마시던.주댕이와 손모가지를 짤라버리고싶을정도.
아토피 걱정없면 맘껏 드세요.
아이 아토피 생겨오 작은애 코피우유하루에 하나씩먹욌는데 아토피로 인에 고생이 많아요 되도록이면 음료수보다 물을 마시세요 나중에 애가 고통이너무심해요
큰애때는 참느라 전혀 안먹었고
작은애땐 커피 한잔씩 마셨는데
비염은 큰애가 지금도 훨씬 심해요.
근데 작은앤 태어나서 신생아때 황달 장염 골고루했는데 친정엄마가 니가 커피먹어서 그렇다구;;
둘째때 커피우유는 아니고 커피아이스크림을 달고 살았어요. 하겐다즈와 나뚜르, 위즐 번갈아가며 커피아이스크림만 매일 먹었죠. 둘째는 아토피 없고 피부 끝내주게 좋아요.
근데 첫째 때는 매콤새콤 쫄면만 땡겨서 쫄면과 김치만두로 살았는데 큰애는 아토피 조금 있었어요.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더 안좋은가봐요.
커피를 자제하려고 하루 한두개씩 마셨어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하게 드세요
첫째, 둘째 모두 임신 초기에는 커피 안마시고, 중후반 넘어가면서..5~6개월 정도부터 믹스커피 하루 한 잔 정도 마셨어요. 특별히 음식 조절하려고 하진 않았는데, 큰애는 건강식으로 주로 먹었고, 작은애는 생선고기된장 안먹게되고 매운것 과일 먹게되더라고요. 둘다 아토피 없고 피부 자체는 좋아요.
차라리 커피를 드시지.... 커피 우유가 커피보다 훨씬 안 좋아요.
제가 마신건 아니지만
울엄마 저 임신하시고 초코우유만 하루에도 몇병씩ㅡ그때는 우유가 병으로 나와서ㅡ마셨다고 하시는데
저 아주 멀쩡해요. 단 제스스로가 초코우유 귀신이라는거..평생 초코우유 너무 좋아해요.
아마 님 아가도 커피우유를 젤 좋아하나봐요.
저 맨날 라떼 마셨는데 아기 피부 좋아요. 아토피는 복불복인 듯. 저 라떼도 사이다도 많이 마셨거든요. 입덧이 심해서. 대신 라면은 거의 안 먹었습니다. 이것도 입덧때문에요. 계속 과일, 라떼, 사이다, 더위사냥만 먹었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7483 | 이런씩으로 시댁에서 모함하죠? 1 | 닥시러 | 2014/08/09 | 1,861 |
| 407482 | 집은 엉망.돈은 필요하고 12 | 일해야하나 | 2014/08/09 | 5,181 |
| 407481 | 눈동자가 갈색인 분들 본인이 봤을때 무서우신가요 24 | .. | 2014/08/09 | 9,028 |
| 407480 | 세월호의 마지막 의혹은 박영선의 급변침 6 | lowsim.. | 2014/08/09 | 2,886 |
| 407479 | 불닭볶음면vs불낙볶음면 7 | 딸기라떼 | 2014/08/09 | 2,060 |
| 407478 | 길개들은 없는데 길냥이 들은 왜 많나요? 9 | 냠럄 | 2014/08/09 | 2,675 |
| 407477 | 박영선이 합리적 선택 했다고 봅니다.. 냉정히들 보시길... 흥.. 18 | 특별법 이유.. | 2014/08/09 | 4,107 |
| 407476 | 아기 돌 답례품 좀 골라주세요 ㅠㅠ 15 | 아기엄마 | 2014/08/09 | 2,387 |
| 407475 | 1인 가구’ 증가 원인 ‘가족 가치 약화’․ 1 | 멍멍 | 2014/08/09 | 1,744 |
| 407474 | 야당 욕 먹어도 쌉니다. 14 | 주객전도 | 2014/08/09 | 2,003 |
| 407473 | 애들 봉사요 12월까지 아닌가요? 4 | 중학생 봉사.. | 2014/08/09 | 1,331 |
| 407472 | 40대 중반의 남편 이야기 읽고 5 | 대화 | 2014/08/09 | 3,925 |
| 407471 | 시어머니께 말대꾸 뭐라하면 좋을까요? 40 | 말대꾸 | 2014/08/09 | 6,687 |
| 407470 | 사라진7시간>이 아니라, 20여시간 아닌가요~!! 8 | 닥시러 | 2014/08/09 | 2,287 |
| 407469 | 괜찮은 소파 문의 드려요 3 | YummyO.. | 2014/08/09 | 2,200 |
| 407468 | 풍뎅이 먹이고, 이 부러뜨리고..드러나는 엽기적 軍 가혹행위.... | 가혹행위 | 2014/08/09 | 1,008 |
| 407467 | 바람 많이 불고 추워서 그러는데... 3 | 건너 마을 .. | 2014/08/09 | 1,524 |
| 407466 | 유가족들은 의미 없다~~~ 3 | ㅇㅇ | 2014/08/09 | 1,294 |
| 407465 | 간단한 중국말을 알려주세요. 3 | 바질향 | 2014/08/09 | 3,481 |
| 407464 | 수학머리없는 초등 1학년 아이,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할까요? 15 | 답답해요 | 2014/08/09 | 4,126 |
| 407463 | 1991년 5월또는 6월에 개봉한 영화 찾고싶어요 3 | 궁금해요 | 2014/08/09 | 1,307 |
| 407462 | 위 내시경 했는데.. 4 | 이러기도 하.. | 2014/08/09 | 3,458 |
| 407461 | 제평휴가 5 | 아름다운미 | 2014/08/09 | 1,776 |
| 407460 | 아이 동네친구가 없는 경우도 있을까요? 6 | 아이교우 | 2014/08/09 | 3,396 |
| 407459 | 가지를 저장하는 법, 알려주세요 5 | 가지 | 2014/08/08 | 3,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