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옆 대형 마트에 가서 오뎅탕 재료 사가지고 와서 먹었는데
국물도 시원해서 아이들과 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이 준비물사야한다고 해서 사러 가서
간김에 오뎅탕 거리를 또 사러 갔더니
제가 샀던 브랜드는 다 팔려 없고
다른거 겨우 세 개 남은 것 중 두개 집어 왔어요.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오뎅탕 많이 드시나봐요. ㅎㅎ
어제 집옆 대형 마트에 가서 오뎅탕 재료 사가지고 와서 먹었는데
국물도 시원해서 아이들과 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이 준비물사야한다고 해서 사러 가서
간김에 오뎅탕 거리를 또 사러 갔더니
제가 샀던 브랜드는 다 팔려 없고
다른거 겨우 세 개 남은 것 중 두개 집어 왔어요.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오뎅탕 많이 드시나봐요. ㅎㅎ
저도 요즘 세번정도 오뎅탕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근데 방사능 걱정은 좀 되요
아 진짜 일본 민폐 ㅠㅠ
저도 사면서 그게 찝찝하더라구요.
원재료봐도 그저 어육-수입산이라고만 되어 있어서요.ㅠ
저도 요즘 오뎅탕 생각나는데
어디것이 맛있으셨어요? 하도 종류가 다양해서..
초성이라도 알려주세요^^
oo님 효성어묵이 맛있데요.
저희도 오늘아침에 오뎅탕 맛나게 먹었어요.
저도 참고해야겠네요.
근데 저희동네 마트에는 그거 없던데..
전 ㅆㅈㅇ살까 ㄷㄹ살까 고민하다가 ㄷㄹ샀는데 맛있었어요.
윗님처럼 부산어묵중 효성어묵 강추요
정말 할 반찬도 없고 뭘 해야할지 몰라서 남편과 의논해서 오랜만에 오뎅탕해먹었는데..
오뎅탕 관련 글이 올라오네요.
제가 오늘 오뎅탕 하기로 하면서 가족들에게 한 이야기..
"방사능이고 뭐고 오늘은 먹자"
정말 한동안 어묵 피하고 안먹고 안먹이고 했는데.. 힘드네요.
먹을땐 좋았는데 또 찝찝..ㅡㅡ;;
오늘마트가서 원산지 다봤네요 오뎅탕을좋아해서 그나마 풀무원이 중국산이라고 써있어서 풀무원사왔네요
오옹 감사합니다 효성어묵~
스프양념도 들어있나요?
방사능이고 뭐고 오늘은 먹자 ㅋㅋ 명언이네요...
뭐
..후쿠시마에서도 나름 생존 잘하고 있는 동물도 있답니다...음...
정말 드신건가요?
가장 안 팔려 냉동고에 있는 생선들을 갈아서 섞어 만든 것이 오뎅인걸요.
일본산 중 특히 그간 수입되었지만 안팔린 후쿠시마산 생선 등은 대부분 오뎅이 되었을 겁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정말 조심해야 될텐데요.
먹거리를 이렇게 불안하게 만든 정총리를 비롯 정부에게 한숨이 나오는 시점입니다.
왜 국민을 위한 정치를 못하냐 이거죠. 그 놈들을 뽑아준 국민들에게도 한숨나오고..
한번씩 먹는데
집에서 한건 너무 배가 부르고
더부룩해요
그래서 잘 안하는데..
요즘은 메이드 인 차이나가 어쩔 때는 반갑다는...
저도 참다참다 며칠 전 어머님이 오뎅 한 봉지 주셔서 핑곗김에 오뎅탕 해먹었는데
맙소사.. 국물 한 숟갈 딱 떠넣는데 짜릿한 국물의 맛이란.. 내가 만든거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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