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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야기 조언 구해요

심란 조회수 : 940
작성일 : 2013-11-12 14:45:57

친한 친구 이야기예요.

며칠 전 다른 사람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제 절친이 사무실에 같이 근무하고 있는 남편 친구와 바람이 났다는거죠!사실 소문으로 끝나는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어요. 그 남자는 이혼남이구요. 평상시 남편 친구인지라 그 남자 아이들도 이 친구한테 엄마같은 해결사였구 남자도 마누라같은 스트레스 대상이었던 걸루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친해서 너한테 함부로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몇 년전에 있었던 이야기라는데....이 친구도 이런 소문 느낌으로 알고 있을까요?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요? 못들은 걸로흘려버려야 할까요? 이 친구도 나한테 굳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안하는데.

사실 이 친구는 남의 이야기 받아 들이는 스탈이 아니라 더 고민이네요.

IP : 14.55.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
    '13.11.12 3:12 PM (222.103.xxx.166)

    소문을 이야기해줘야죠 대처를 하죠 에휴 진짜 악연이네요
    남의 일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을텐데..
    여기서도 그렇게 소문가지고 철썩같이 불륜녀 만드는 사람들 있더군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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