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말기 납부 할 금액 총 220 만원 !!!!

단말기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13-11-12 09:42:21
저희 부부 약 1년전에 갤s3  두개 약정해서 아직도 각각 50여만원씩 남아있는 상태예요.
그러다 지난주 바보 남편이 액정을 깨뜨렸는데 저는 당연히 고쳐야지 했어요. 
(고치면 10만원 소요 예상, 그렇다고 멀쩡한거 팔아도 10만원 받고, 액정 깨진건 팔지도 못함)

근데 이 인간이 노트 3가 너~~~~ 무 갖고 싶다고 징징대는바람에 3년 약정해서 이자포함 117만원 !!  에 갖고 왔네요.
남편이 너무 애기 같애서, 지금까지도 너무 좋아하는거 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요...

But,,,,, 단말기  총액만해도 220만원은 내야하네요. 앞으로 3년에 걸쳐..
근데 혹시나해서 어제 전화해보니, 단말기갚을 한번에 내면 이자를 안내서 아마도 10만원 이상은 줄어들거라는데,
그냥 확 한번에 갚고 매달 적어도 13-15 만원정도 나가는 돈 저금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해서요.

그 돈이 그 돈일수도 있는데 , 제가 어릴때 카드값 메꾸느라 돈 하나도 못모았을때 생각하면 너무너무 후회돼서 지금도 매달 내는 빚을 너무 싫어하거든요.
신용카드 당연히 없이 산지 10년도 넘었네요.

선배님들은 저와 같다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신가요?

IP : 121.164.xxx.1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르젠
    '13.11.12 9:50 AM (164.125.xxx.23)

    일요일에 처남 갤포아 갖고싶다고해서
    뽐뿌로 25만원에 개통해줬습니다

    요즘 폰 싸게풀려요

    갤포아 20만원 초반
    G2 15만원정도
    베가아이언 공짜
    갤노트3 45만원대
    옵지,베가LTE, 등등은 전부 0원

    뿌앙이나 뽐뿌보면 저 가격으로 살수있어요

    귀찮다고 난 인터넷은 못믿겠다고 컴맹이라고

    50만원~80만원 되는돈을 그냥 날리시지마세요....물론 제돈 아니지만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 2. 그럼
    '13.11.12 9:50 AM (121.164.xxx.192)

    그럼 어디서 구입하나요? ㅠ.ㅠ 정말 바보같애요 저희 부부..

  • 3. 아...
    '13.11.12 9:51 AM (121.164.xxx.192)

    그렇군요.. 정말 안타깝네요.. ㅠ

  • 4. .......
    '13.11.12 10:02 AM (121.163.xxx.77)

    돈이 많으신가봐요...호갱님.

  • 5. 헉~~
    '13.11.12 10:03 AM (222.106.xxx.161)

    저도 몰랐네요.
    아이폰 80만원 남편도 마찬가지 그나마 올레별 차감해서 10만원 할인받은게 다인데.
    뭐가뭔지 모르니 다들 대리점가서 사는데.
    인터넷은 사기가 많다하여 안전한데로 다는건지, 뽐뿌나 무당은 안전한가요?

  • 6. 에구..
    '13.11.12 10:08 AM (121.152.xxx.95)

    1년전의 갤3도 출고가로 사셨네요..ㅜㅜ

  • 7. ,,,
    '13.11.12 10:08 AM (112.156.xxx.19)

    뽐뿌 ,, 찾아봐야겠네요..

  • 8. 와~~~
    '13.11.12 10:14 AM (110.9.xxx.2)

    50대 이상 아니고, 아직 젊은 부부이신거죠??? 호갱님도 이런 호갱님이....
    저는 지난주에 노트2 할부원금 15만원에 샀습니다만....노트3도 4-50만원대에 나오는거 있어요.

  • 9. ....
    '13.11.12 10:19 AM (180.229.xxx.142)

    이왕 산거 어쩌겠어요. 신나게 잘 쓰시구요. 다음엔 공부해서 저렴하게 사시길~..이왕 지나간 일에 맘 쓰지 마세요. 그냥 나갈 돈이었다 생각하시길~

  • 10. shuna
    '13.11.12 10:32 AM (119.214.xxx.140)

    할부금은 당연히 완납해버리는게 이익이죠.
    근데 엘지같은 경우는 할부금 완납하면 요금할인이 안들어가요. 케이티는 상관없구요.
    확인하시고 완납하세요.
    그리고 그 전에서 갤3 할부금은 바로 완납하시구요.
    저도 휴대폰 몇달에 한번씩 바꾸기는 하는데 원글님처럼은 안해요.
    일단 갤쓰리 저도 썼는데 할부원금 17에 사서 몇달 쓰다가 30얼마받고 팔았어요. 할부금 10만원정도 남은거 다 내버리고도 20정도 남는 장사였죠.
    그 전에는 아이폰 썼는데 아이폰은 한 일년쓰다가 팔아도 중고값이 꽤 되니까 할부금 다 메우거나 메우고도 좀 남아요.
    갤쓰레 다음엔 옵쥐프로 36정도에 개통해서 몇달쓰다가 지금은 다시 아이폰으로 번호이동 했구요.
    옵쥐프로 할부금 25남은거 완납했어요.
    단말기 팔면 그정도는 받겠지만 팔까말까.. 생각중이에요. 화면커서 동영상 보기 좋고 엘지휴대폰은 중고가 인기가 별로 없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건 지금 보류중이고 아이폰은 최소 일년은 쓸 생각이고 괜찮으면 약정2년 채우고 싶은데
    제 생각은 일년쓰면 아마 지겨워서 바꾸지 싶어요.
    그래도 중고로 팔면 할부금+위약금 메꿀정도는 되니까요.
    휴대폰에 쓸데없이 돈 많이 쓰지 마요.
    갤놋3 지금 70정도면 사는데 117이라니..
    정말 남좋은일만 하고 계시네요.

  • 11. 네..
    '13.11.12 10:35 AM (121.164.xxx.192)

    답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작년에도 이번처럼 산거 맞아요.. 출고가로...
    이번에는 안속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말로만 듣던 그 호갱님 !!! 슬퍼요...

  • 12. 음.
    '13.11.12 11:50 AM (222.111.xxx.71)

    개통한지 얼마나 됐는지 모르지만 환불하면 안되나요?
    14일 이내에는 계약 철회할 수 있다고 알고있어요.
    비싸도 너무 비싸네요, 세상에.
    속상하시겠어요, 아까워요 내 돈 아니지만요.
    얼른 좀 알아보세요.

  • 13. victory527
    '13.11.12 12:12 PM (116.39.xxx.151)

    너무 비싸요

  • 14. 띵띵
    '13.11.12 3:37 PM (110.70.xxx.190)

    노트3넘 비싸요. 저희 부부도 인터넷으로 핸드폰 사는건 미심쩍어서 대리점 많이 알아봤는데 2년 약정하고 폰 안바꾸는걸로 설명하면 원금 90정도 해줘요 이게 한달전 이야기니 더 떨어졌겠네요.
    전 올레샵에서 별쓰고 슈퍼스타할인인가 받으니 70만원에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2958 Walts on the wall of city hall(유튜브 .. 2 사라유 2014/09/28 810
422957 설화수나 헤라 샘플 많이 주는 컨설턴트 안계실까요? 3 ^^ 2014/09/28 2,989
422956 급해요 궁금 1 카톡 2014/09/28 796
422955 조지 클루니가 결혼 한답니다. 13 축하 2014/09/28 5,574
422954 결혼할 남자친구가 신뢰를 와장창 깼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ㅠ.. 81 온고지신 2014/09/28 53,860
422953 지키고 싶은 우리 가족. 3 2014/09/28 1,639
422952 성격 정신병 이런것도 유전되는 걸까요? 7 ㅠㅠ 2014/09/28 3,359
422951 남편이 평생 매달 300정도 벌어온다면 어떤가요? 30 . 2014/09/28 16,311
422950 긴급> 이런,김종필과 정두언 이사람들 먼저 가겠네요. 2 닥시러 2014/09/28 2,130
422949 한심스럽지만 인골을 수입해 먹는 이유... 그것이 알고.. 2014/09/28 2,505
422948 본의 아니게(?) 바자회 논란의 한 자락이 되버린 책 판매자입니.. 53 호박빵 2014/09/28 10,698
422947 압구정쪽에서 가방 살 만한곳 있을까요? 1 압구정 2014/09/28 974
422946 인상 더러운 모닥불남?과 소개팅했던 처자입니다! 63 인상파 2014/09/28 16,139
422945 필리핀 넘 위험한 나라네요. 13 오싹 2014/09/28 6,638
422944 내게 기쁜날이 올까 싶어요 2 물가는 오르.. 2014/09/28 1,268
422943 눈물> 고 시현양의 음원이 드디어 발매되었네요!!!! 1 닥시러 2014/09/28 720
422942 씽플레이 재밌네요! 괄괄괄괄 2014/09/28 689
422941 친정엄마가 너무 싫습니다. 5 싫다 싫어 2014/09/28 3,216
422940 꽃게의 죽음... 신경쇠약인가... 23 무뉘 2014/09/28 4,224
422939 나갈때마다 늦는딸.. 12 부글부글 2014/09/28 2,673
422938 피자를 주문했는데 .. ........ 2014/09/28 1,011
422937 이 결혼 해야할까요? 95 고민상담 2014/09/28 16,160
422936 바자회 솔직한 고백.. 11 고백합니다 2014/09/28 4,802
422935 시어머니께 칭찬 받으면 기분 어떠세요 ? 7 ..... .. 2014/09/28 1,595
422934 이 여자 바지 설명 부탁드립 2 니다 2014/09/28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