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비인후과가서 귀지제거 해보신분 계세요?

이발관 조회수 : 60,665
작성일 : 2013-11-11 10:25:11
얼마전부터 왼쪽귀만 간지럽고 샤워후 면봉으로 청소해도 시원한 느낌도 안들고해서요.
해보신분 계신가요?귀지 파달라고하면 이상하게 보려나요?ㅋ
IP : 211.36.xxx.24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나틱
    '13.11.11 10:26 AM (58.140.xxx.241)

    이비인후과 의사 선생님들은 귀지는 건드리지 말라고 합니다 파야되는 사람은 병원와서 파라고 하시죠

    썩션으로 빼줍니다 가면...

  • 2. 루나틱
    '13.11.11 10:26 AM (58.140.xxx.241)

    그리고 이상하게 안봅니다..

  • 3. 루나틱
    '13.11.11 10:27 AM (58.140.xxx.241)

    그리고 진짜로 귀는 함부로 건드리는거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귀지는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자연히 빠지게 되어있어요... 물론 젖은 귀지나 귀지에따라다르지만..

  • 4. 루나틱
    '13.11.11 10:27 AM (58.140.xxx.241)

    물론 귀지양이나 상태에따라 썩션을 쓸수도 있고 그냥 핀셋 같은걸 쓸수도 있고 합니다만.. 뭐.. 어쨌든..

  • 5. ......
    '13.11.11 10:29 AM (218.159.xxx.50)

    저는 귀지가 생겼으면 좋겟는데 안생기더라구요. 가끔 부부끼리 서로 귀지 파주는 재미도 있고 그래야 하는데

    귀지가 안생기니 그런 아기자기한 맛이 없네요.

  • 6. 이발관
    '13.11.11 10:29 AM (211.36.xxx.249)

    아주 간지러워서 미치겠어요. 가만히 있다가도 막 간지럽고 그래요. 괜히 제가 막 만지는것보단 일단 가보는게 낫겟네요.

  • 7. 저요
    '13.11.11 10:29 AM (114.205.xxx.143)

    저는 귀지가 굴러다니는 소리가 나서 이비인후과 가서 썩션으로 뺐어요
    고막을 건드리면 그럴수 있대요
    엄청큰거 기대했는데 잘 보이지도 않게 작아 실망했다죠 ㅋㅋ

  • 8. 루나틱
    '13.11.11 10:30 AM (58.140.xxx.241)

    ......// 안생기는게 아니라 저절로 빠지는 거겠죠 보통 그렇습니다..

  • 9. 루나틱
    '13.11.11 10:32 AM (58.140.xxx.241)

    그리고 귀 잘못 건드리면 뭐 곰팡이 생길수도 있고.... 귀는 자기가 가급적이면 병원가서 귀지파는게 좋습니다..

    귀속은 일반적으로 동굴처럼 습윤하고 그래서 상처생기고 하면 곰팡이 생길수도 있고;;;

    뭐 이승탈출 넘버원급 헛소리는 아니니 염두해두시는것도..

  • 10. 면봉금지
    '13.11.11 10:37 AM (113.199.xxx.96) - 삭제된댓글

    제가 요 몇개월 수시로 이빈과 다녀요
    귀에 물이 들어가거나 하면 나름 깨끗한척 청소한다고
    면봉썼거든요
    그런데 탈이 났는지 귀가 막힌거에요
    가렵고 안들리고 이건 답답해서 ....

    면봉이 오히려 귀지를 밀어 넣는 작용을 한데요
    외이도염 진단을 받았는데
    약도 없고 오로지 증상이 오면 병원가서 소지하고 원적외선 해드폰 같은거 대고
    이게 끝이에요

    원장샘이 절대 손을 안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손대지(면봉)마시고 병원가세요

    저처럼 고질병되지 마시고요

  • 11. ....
    '13.11.11 10:38 AM (14.138.xxx.73)

    샤워하다 귀에 물 들어갔는데 4일동안 귀지가 빠지지 않고 귀가 하도 먹먹하고 울려서 병원갔드니 고막 근처 깊숙히 있어서 면봉으로 해도 안빠진다고 .. 석션으로 쏙 당기던데요 진료비는 7000원 나왔구용..

  • 12. 홍자양뚱땡이
    '13.11.11 10:43 AM (115.21.xxx.199)

    간지러우면 귀지가 아니라 곰팡이일 거에요.
    못 견딜 정도면 병원가서 처방 받으세요.
    온 가족이 이빈후과 수시로 가는 집인데, 의사샘이 귀지차면 절대 빼지말고 꼭 병원오라고 신신당부하십니다.

  • 13. 루나틱
    '13.11.11 10:50 AM (58.140.xxx.241)

    아//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병원을 가셨어야..

  • 14. ...
    '13.11.11 11:04 AM (175.209.xxx.225)

    간지러운 증상 완화시키는 처치도 있습니다.
    의외로 귀 못견디게 간지러운 사람들 많이 있어요.
    병원가서 처치 받으세요...

  • 15. ㅇㅇ
    '13.11.11 11:15 AM (121.140.xxx.77)

    귀지가 자연스럽게 빠진다고 하는데 안그런 사람도 있음.

    어렸을적 귀에 손대면 안된다는 말을 계속 듣고 살다보니..
    절대 귀에 손을 안댔는데..
    어느날부터 너무 아프기 시작....
    그러고도 계속 참았음.

    그러다가 나중에 보니 귀 밑쪽이 불룩 튀어나와서 쳐진 상태가 됨.
    이비인후과 가보니 귀지가 너무 많아서 밑으로 쌓인 상태.

    그걸 약물로 녹이면서 빼냈음.

    의사가 아니....대체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1주일에 한번은 샤워후 면봉으로 청소함.

  • 16. 그거 귀지가 아닐꺼에요.
    '13.11.11 11:32 AM (61.74.xxx.243)

    저도 귓속이 미치게 가려워서 병원갔더니
    약처방 해주더라구요. 목욕하고 절때 면봉으로 닦지 말라고도 했구요(이게 젤 안좋다고함)
    그때 원인이 곰팡이 때문인지 염증이였는지는 기억안나네요..

  • 17. ///
    '13.11.11 11:39 AM (1.247.xxx.42)

    저는 어렸을때 부터 귀지 뺀다고 손을 댔다가
    만성 외이도염에 걸렸어요
    주기적으로 미친듯이 가려워 면봉으로 후비다가
    외이도염이 재발되서 병원에 가서 치료받으면 말끔해지고
    또 반복되고 그러고 사네요

  • 18. 근데
    '13.11.11 12:00 PM (221.138.xxx.221)

    곰팡이 피면 가렵지않고 아파요.
    간지럽다기보다 누르면 아프고 진통 있어요 멍한..

  • 19. 병원
    '13.11.11 12:05 PM (112.152.xxx.107)

    가세요 뭔가 균이 있는거예요
    귀지 파달라고 하지 마시고 귀가 가렵다고 하면 알아서 다 해주세요

  • 20. ...
    '13.11.11 12:17 PM (49.1.xxx.201)

    위에 아,,,님,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전 의사한테 절대절대 귀지 손대지말라는 이야기 들었는데요.
    감기걸려서 중이염걸렸나 귓속볼때 귀지때문에 안보이면 핀셋으로 파주셨어요. 그 귀지크기가 제것보다 훨씬 컸습죠. 그냥 전 감기걸릴때 병원가서 겸사겸사 귀지 선생님꼐 맡기는데요. 이건 특별히 아프지않아도 이비인후과가서 정기적으로 귀청소 해줘야하는건가요??

  • 21. 82에서
    '13.11.11 12:26 PM (112.168.xxx.146)

    귀지 제거 하지 말라고..
    특히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위험하니 하지 말라고 해서...

    3살, 6살 아이를 6개월 정도 귀지 청소를 안 해줬거든요.

    간만에 이빈후과 갔다가 선생님한테 된통 혼났어요.
    귀지가 많아서 속 안이 안 보일 정도라고... 결국 3살 6살
    모두 병원에서 핀셋으로 다 제거해 주셨어요. ㅋㅋㅋㅋ

    6살 아이가 귀지 뺀 후 저한테 왈...
    엄마 소리가 잘 들려.. 아 미쵸... ㅠㅠㅠ

  • 22. 제가아는분은
    '13.11.11 6:09 PM (211.224.xxx.157)

    항상 병원가서 귀지 팝니다. 솜방망이도 안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5588 아침부터 출근전쟁.... 3 한결마음만6.. 2013/12/26 989
335587 르쿠르제냄비 7 결혼선물 2013/12/26 2,985
335586 한티역 근처 한정식집 3 내 이름은 .. 2013/12/26 1,727
335585 여기서 추천해주신 매직기 대성공했어요. 이번엔 세팅롤 3 ... 2013/12/26 2,593
335584 베란다가 확장된 이중창 아파트로 이사가는데, 롤스크린, 시트지?.. 2 이사맘 2013/12/26 1,934
335583 메뉴 선정 도와주세요 7 또또 2013/12/26 659
335582 오사카 하루동안 뭘하면 좋을까요? 15 오사카 2013/12/26 1,823
335581 수학의 정석에 대해서 3 --! 2013/12/26 1,479
335580 민영화는 서막에 불과했군요~ 59 망국 2013/12/26 7,714
335579 너무나도 감동적인 변호인 감상평입니다. 5 변호인 2013/12/26 1,552
335578 늦게졸업하고 취업... 1 ,,, 2013/12/26 908
335577 초6학년 딸 가진 부모님들;;; 3 걱정 2013/12/26 1,387
335576 모카빵에 커피가 얼마나 들어가나요? 10 모카빵 2013/12/26 4,952
335575 아궁이란 프로 7 화들짝 2013/12/26 2,548
335574 초4 예정 남아 전과 or 교과서구입 어떤게 좋을까요? 7 초3 2013/12/26 1,939
335573 용인보정맘카페 활성화잘되어있는 카페아시나요? 1 dduhif.. 2013/12/26 1,214
335572 여수와 담양 처음가요 2013/12/26 685
335571 이혼후 만약 저 세상간다면 유산상속은? 8 .. 2013/12/26 3,642
335570 고딩 아들 변호인 보고 난 후 12 민주주의 2013/12/26 3,086
335569 막말 시누이..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13 나도귀한자식.. 2013/12/26 4,042
335568 역사 교사들 연수에 '뉴라이트 강사' 논란 세우실 2013/12/26 719
335567 인아트2100 식탁 인아트 2013/12/26 3,985
335566 수상한 남편 18 카톡 2013/12/26 4,047
335565 朴정부, 아파트 '일일장터'에도 세금 물린다 20 샬랄라 2013/12/26 1,944
335564 변호인과 노무현 그리고 부채의식 3 일모도원 2013/12/26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