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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시작하니까 남자친구가 더 좋아지네요.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13-11-10 00:10:28

남자친구도 그런 것 같아요.
둘 다 자기에 대한 애착, 자기 물건에 대한 애착이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계속 같이 있고 싶고 보고 싶어요. ㅎㅎ
이러다가 신혼되면 깨가 쏟아지는 세월이 오나봐요.

그러다 아기 낳으면 서로 고달파지나요?

이제 인생의 다른 단계에 접어드는 기분이 드네요.
IP : 210.205.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3.11.10 12:12 AM (182.226.xxx.58)

    네.. 그때 많이 사랑하시고 싸워도 보시고.. 그러면서 싸움의 해법도 찾으시길..
    아이는 좀 더 시간을 즐기고 가지세요~
    저희는 결혼7년째인데 아기 낳기가 두려워서 그냥 둘이 행복하게 살자 하고 있네요..
    일본 방사능도 무섭고..
    암튼 행복하세요!

  • 2. 윤미호
    '13.11.10 12:17 AM (182.222.xxx.125)

    딴 얘기이긴한데 갑자기 주호민씨가 연재하는 웹툰이 생각나네요.
    '셋이서 쑥'이란 건데, 주호민씨와 그 부인분도 둘 다 웬만해선 화내는 성격이 아니래요.
    그래서 결혼 후에도 거의 싸운 적이 없었는데, 아이로 인해 싸우게 되면서 둘 다 자신의 모습에 당황하던 모습이 있었어요.
    아이를 가지게 되면 참 인생이 많이 변하는 것 같아요.

  • 3. 육아전쟁
    '13.11.10 10:12 AM (124.53.xxx.203)

    좀 비관적인 얘기지만,,,
    초기 이혼율이 결혼 2-3년차일 때 제일 높대요,,
    애기 낳고 돌 즈음,,,
    육체적 피로, 미숙한 육아, 의견의 대충돌,,,
    남자가 배려를 많이 해야 하는 시기인데,,
    그게 쉽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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