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사료에 고구마 비벼주는거 자주해도 괜찮을까요

. 조회수 : 2,824
작성일 : 2013-11-08 09:47:37

깨작깨작 먹던 애가 비벼주니 한그릇  순식간에 뚝딱하네요?

나이 많은 강아지 어릴때부터 고구마 자주 먹이신 분들~

강아지 건강 어때요?

IP : 122.40.xxx.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맘
    '13.11.8 9:49 AM (61.83.xxx.179)

    전 비벼주진않지만 간식으로 호박고구마 익혀준지 오래됬어요. 너무 좋아해서 안줄수가없네요.

    전혀 이상없구요. 변도 좋고 강아지도 건강하고요

  • 2. 원글
    '13.11.8 9:50 AM (122.40.xxx.41)

    얼마만에 한번씩 먹이셨나요? 주실때 양은 얼마나 주셨는지 궁금해요

  • 3. ..
    '13.11.8 9:51 AM (58.122.xxx.86)

    개들은 고구마 다 좋아하죠
    사료에 다른 음식 섞어주는 건 비추구요
    사료 잘 먹고나면 상으로 고구마든 뭐든 개가 좋아하는 걸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 4. 원글
    '13.11.8 9:52 AM (122.40.xxx.41)

    입이 짧아서 간식으로 따로 주면 사료를 안먹거든요.
    비벼주면 사료까지 잘 먹고요.

  • 5. 로즈
    '13.11.8 9:53 AM (211.44.xxx.35)

    저는 간식으로 수시로 주는데요~ 다른간식보다 건강에 좋고 마트에서 파는 인스턴트 간식보다 훨씬 좋을거예요~

  • 6. ..
    '13.11.8 9:58 AM (58.122.xxx.86)

    그럼 간식 양 많이 주지 마세요
    사료 먹으면 주고 안 먹으면 안 준다고 말과 제스쳐를 하세요
    저희 개는 그런 말과 상황을 잘 이해하던데요
    그런 식으로 먹다보니 지금은 사료도 참 맛있어합니다

  • 7. hide
    '13.11.8 10:00 AM (58.120.xxx.20)

    묻어가는 질문...저기...혹시 참치 좋아하는 개는 어떻게 할까요..??..소세지도 좋아하고...혹시 밥에 뭐랑 같이 주시는지 궁금해요...

  • 8. ,,,,
    '13.11.8 10:02 AM (221.138.xxx.221)

    상관없어요,
    고구마 사료에 비벼줘도요.
    고구마는 건강식이예요.
    참치는 캔에서 건져서 기름기 쫙빼고 한번 가볍게 물에 더 내려서 사료랑 비벼주면 됩니다.

  • 9. ....
    '13.11.8 10:03 AM (146.209.xxx.19)

    사료에 탄수화물/곡물이 안 들어가 있는 사료라면 별 문제가 없겠고 이미 들어가 있는 사료라면 양을 조절해서 많이 주시지 않으면 될 것 같아요.

  • 10. 말티즈
    '13.11.8 10:03 AM (180.228.xxx.51)

    자율급식이라 배고프면 알아서들 먹었는데
    고구마에 비벼 준 뒤로는 그냥 사료는 쳐다도 안봐요
    매일 고구마 찌는것도 일이네요
    어지간하면 사료만 주세요

  • 11. ....
    '13.11.8 10:05 AM (146.209.xxx.19)

    소세지는 애견용으로 따로 나온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사람들이 먹는 천하장사 같은 소세지에는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개한테 안 좋아요. 신장 나빠집니다.

    참치는 간이 안되어있는 거라면 상관 없을 것 같기는한데 국내 제품은 다 기름에 담겨서 나와서 기름을 따라내고 한번 헹궈서 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12. ^^
    '13.11.8 10:07 AM (175.192.xxx.241)

    저도 고구마 찌는게 일이네요.ㅋ
    너무 좋아해서 쪄서 주는 날은 간식이라기보다 사료 대신 한끼로 줍니다.

  • 13. ..
    '13.11.8 10:10 AM (58.122.xxx.86)

    참치 소시지 다 줘요 짜니깐 양은 많지 않게..
    그것만 주기도 하고 밥과 섞어주기도 하구요
    두부 난황 각종 과일 몇몇 채소 떡 다 줘요 조금씩요
    저희 녀석은 사료는 무조건 먹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주는 음식도 잘 먹고 사료도 잘 먹어요

  • 14.
    '13.11.8 10:11 AM (118.47.xxx.143)

    고구마 자체는 좋긴하나 그것도 탄수화물이라 혹시 체중관리가 필요한 개라면 조절해야 된다고 제가 가는 병원 원장님이 그러셨어요.
    아무래도 노견이면 좀 체중관리 부분도 신경쓰일텐데 매끼 준다는건 그렇고 견주님이 살짝 조절은 하셔야 할거같네요 ^^

  • 15. hide
    '13.11.8 10:14 AM (58.120.xxx.20)

    146님...예..애견용...소세지랑 무슨 불고기맛 ?인가..쥐포같기도 하고...많이 좋아해요...이후론 사료를 쳐다도 안 본다는..ㅠㅠ...사료 많이 남았는데...참치는 양념된거 말고 그냥 참치에 기름 빼서 금방 지은밥..-.-(얘가 식은밥은 죽어도 안 먹어요..)..섞어서 주면 먹고요...참...오뎅 데친것도 좋아하는데...아놔.....

  • 16. 원글
    '13.11.8 10:23 AM (122.40.xxx.41)

    많이들 먹이시는군요.^^
    사료는 무곡물인 오리젠.토우 먹이니 고구마 일주일에 서너번정도 조금씩만 섞어 줘야겠어요.

  • 17. .....
    '13.11.8 10:56 AM (125.133.xxx.209)

    사료를 다 먹으면 상으로 간식으로 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사료랑 '따로'...
    사료에 비벼주면 안 비벼주는 날은 사료를 안 먹으면서 주인 간보게 된다고 ㅠㅠ
    그런데 막상 저도 뭔가 사료랑 같이 주면 사료를 다 먹어치우니, 그 맛에 가끔 사료랑 같이 주게 되더라구요..
    바나나도 주고, 당근도 주고, 고구마도 주고 ㅠ
    저처럼 하면 안 된답니다.. ㅠ

  • 18. 괜찮아요
    '13.11.8 11:23 AM (118.130.xxx.138)

    저는 단호박도 섞어주고, 브로컬리나 당근 익혀서 잘게 썰어서도 주고 그래요. 애가 입이 너무 짧다 싶으시면 맥주효모파우더나 황태파우더 요런거 사서 뿌려줘보세요. 아주 잘 먹어요. 둘다 강아지들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전 항상 뿌려서 줘요.

  • 19. 안알랴줌
    '13.11.8 11:58 AM (125.7.xxx.5)

    ㅋㅋㅋㅋ
    살쪄요.
    뚱땡이 우리 뚱이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4942 남들이 너무 부러워요 10 2013/11/22 3,515
324941 이 한문장 문법적으로 틀리죠? 3 * 2013/11/22 1,207
324940 패션패션 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사람을 별로 본적이 없어요. 18 ........ 2013/11/22 4,006
324939 성당다니시는분들 꼭 보시고 좋은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9 고민,,, 2013/11/22 1,636
324938 육아휴직 마치고 곧 복직인데, 아기한테 너무 미안해요 ㅠㅠ 11 좋은엄마 2013/11/22 2,952
324937 냄새만 안나면 뭘 입든.... 6 -- 2013/11/22 1,930
324936 새콤달콤한 드레싱 레시피 부탁해요 5 울엄마드릴 2013/11/22 1,382
324935 그릇고민 2 고민녀 2013/11/22 1,485
324934 부산에서 ㄱ ㅏㅂ상선암수술 어디서 해야 할지??? 8 rrr 2013/11/22 1,688
324933 최고 밥맛 쌀 품종은? 10 yjy 2013/11/22 2,590
324932 [생방송] 노정렬의 노발대발 - 손병휘의 나란히 가지 않아도 1 lowsim.. 2013/11/22 1,048
324931 상속 받았는데요 시골땅 2013/11/22 1,728
324930 익스플로러 창 띄울때마다 광고뜨는거 어찌해야 하나요? 4 ... 2013/11/22 1,164
324929 여 '실세' 윤상현 또 수사기밀 유출 논란…검찰보다 먼저 브리핑.. 1 세우실 2013/11/22 1,183
324928 키높이깔창인데 털로 되어있는거, 어디서 파나요? 2 반짝반짝 2013/11/22 1,412
324927 자기아이가 때리는데 가만히 있는 엄마 7 베베 2013/11/22 2,012
324926 시내 한복판 거주민,, 미세먼지 제거 청정기 집퉁수 2013/11/22 1,237
324925 이상호 기자, MBC 상대 해고무효소송 1심 승소 3 // 2013/11/22 1,259
324924 초등 고학년 학교시험보다 영수공부가 더 중요할까요 8 ㅇㅇㅇ 2013/11/22 2,298
324923 박근혜 스스로 하야할리는 없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16 2013/11/22 2,614
324922 캐주얼의상 겨울 신발 뭐 신으세요? 사십 중반 2013/11/22 1,307
324921 갑상선저하증이신 분들 미역,김 안 드시나요? 5 .. 2013/11/22 3,180
324920 여름에는 괜찬던 썬크림이 요즘은 오후에는 때처럼 밀려요. 4 꽃돼지 2013/11/22 1,964
324919 결국 필리핀에 2천5백만불- 중국은 10만불인데 9 다퍼줘라 2013/11/22 1,988
324918 놀라서 가슴 두근거리는거 오래 가나요? 2 접촉사고 2013/11/22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