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식하기 힘드네요

건강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13-11-07 21:12:36

건강좀 챙기려고 소식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요.

저도모르게 먹게 되네요.

 

IP : 220.72.xxx.2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scp
    '13.11.7 9:15 PM (211.195.xxx.244)

    맞아요.저도 소식해야지하면서 먹다보면 계속 먹게돼요.

  • 2. 차라리 굶자ㅡ,ㅡ
    '13.11.7 9:19 PM (112.156.xxx.236)

    저도 굶으라면 굶겠는데..소식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자제력이 ..영 없나봐요 제가..

  • 3. 아..
    '13.11.7 9:20 PM (112.161.xxx.208)

    저녁으로 베이글한개, 사과한개랑 야채샐러드
    조금 먹었는데
    오늘 잘 넘길지 모르겠네요. 이거 소식 맞지요?

  • 4. 운동
    '13.11.7 9:36 PM (119.203.xxx.233)

    운동하고 나면 오히려 식욕이 떨어져요. 운동을 병해하시면 어떨까요.

  • 5. ..
    '13.11.7 9:37 PM (114.202.xxx.136)

    소식한다고 밥 반공기 먹고
    압력솥 누룽지 한판 다먹었어요.

    이것도 소식이라고 우겨봅니다

  • 6. 나무
    '13.11.7 9:54 PM (121.168.xxx.52)

    저는 양파즙을 먹으면 소식이 가능해져요

  • 7. 으악
    '13.11.7 9:54 PM (112.161.xxx.208)

    윗님. 저위에 사과먹은 사람인데 누룽지 무쇠솥에
    만들어논거 먹고싶어지네요.
    견뎌야하는데. 나이배가 자꾸나와서.ㅜㅜ

  • 8. dlscp
    '13.11.7 9:57 PM (211.195.xxx.244)

    양파즙 하루에 얼마나 드세요? 언제 드세요 좀상세히 알려주세요.

  • 9. ..
    '13.11.7 11:20 PM (121.168.xxx.52)

    홍삼 다려먹고 하는 기계 있죠?
    그걸로 즙을 낸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몰랐어요.
    다이어트 좀 해야겠다고 할 때쯤
    친정 엄마가 양파즙을 주신 거예요
    처음에는 하루에 한 컵만 먹었는데
    소식이 저절로 됐어요
    소식이 쉽네.. 했는데 그게 양파즙 때문인 건 먹을 때랑 안먹을 때 비교가 돼서 알았어요
    그거 알고서는 좀 자주 먹었어요
    배고플려고 할 때쯤..

  • 10. 소식하려
    '13.11.7 11:25 PM (118.222.xxx.180)

    했더니 혈당떨어져
    기운없는데
    다섯식구 집안일은 쌓이고
    못하겠더군요.

  • 11. dlscp
    '13.11.8 10:47 PM (211.195.xxx.244)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양파즙 먹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771 잠실 장미아파트 살기 좋은가요? 4 아파트 2014/09/22 6,741
420770 교민분들..넘 고맙네요..ㅠㅠ 2 ㅈㅈㅈ 2014/09/22 1,314
420769 옷스타일.. 과도기가 있었나요.. 아님 몇십년동안 서서히 바뀌셨.. 3 스타일 2014/09/22 2,166
420768 비긴어게인 보신분들~ 2 2014/09/22 2,779
420767 아이스커피를 시켰더니.. 4 커피가 주인.. 2014/09/22 2,751
420766 재생비누 주방에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3 랄라 2014/09/22 935
420765 폐암 아시는분 18 ... 2014/09/22 4,627
420764 요즘 방송에 많이 나오는 이 음악 뭐예요? 2 ... 2014/09/22 2,313
420763 박지만을 위한 민생법안???? 3 ㅂㅈ 2014/09/22 1,992
420762 입주청소 해야할까요? 16 필요한가 2014/09/22 3,992
420761 장보리..이유리연기가정말 22 장보뤼~~ 2014/09/22 14,364
420760 산다고 벌벌 떨며 살던 우리 엄마, 돈 빌려 줄 때는 4 그런 마음 2014/09/22 3,046
420759 교복바지만 4만5천원 괜찮나요? 3 비싼가요? 2014/09/22 1,453
420758 임신 전에 점집에서 말하는 성별, 정말 맞나요?;; 8 능력자 2014/09/22 4,573
420757 여가부, 한부모가족 자녀양육 지원 예산 내년 53%↑ 시소게임 2014/09/22 1,211
420756 속보> 미국 또간 박근혜 개망신!!!! 25 닥시러 2014/09/22 13,995
420755 헤어진지 한달째인데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네요 11 ㅎㅎ 2014/09/22 3,330
420754 ㅠㅠ드리어가입했어영 3 슬로우쿡쿡 2014/09/22 711
420753 전라북도 여행 계획중이에요. 어디가 최고? 11 1년만의 휴.. 2014/09/22 2,443
420752 엄마돈안갚는 친척 2 지젤 2014/09/22 2,010
420751 음식물 쓰레기통에 비닐하고 같이 넣었어요 괜찮을까요?? 4 엘로라 2014/09/22 2,865
420750 김현의원님 응원합니다 14 9 응원합니다 2014/09/22 972
420749 자다가 울면서 깨는 아이, 언제 좋아지나요? 11 힘들다 2014/09/22 8,625
420748 허벅지 근육 늘리는데 가장 좋은 운동은 뭔가요? 7 당뇨전단ㄱ 2014/09/22 3,392
420747 아이들 키크는 성장제 먹이고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6 키작아고민 2014/09/22 2,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