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중에 퇴직하면........

나이 들면서 고민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13-11-06 21:21:49

나중에 퇴직하면 노후설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없으니 교육비는 크게 걱정 없지만..........

어떤 면에서 퇴직하고 노후설계가 안 되어있는 저 같은 경우는 아이가 없어서 다행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생활 대개 50대면 은퇴를 당하거나 조금 더 버티려면 임원진이 되거나.......

전문직 아닌 이상 쉽지 않을 거구요

재정관계 생각해보니 노후를 생각해보니 좀 더 절약하고 적금이라도 늘려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고민이라고 친구한테 그랬더니 그 친구는 오히려 늦게 결혼해서 애 낳아 키우는 우리보다 낫다하고 화내고.......

그나마 다행인 건 부모님의 노후는 안정된 편이니 그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군요

이래 저래 생각이 많네요 그냥 달렸는데 학교 가고 졸업하고 좀 더 좋은 스펙을 쌓으려 노력하고........

근데 뭘까 열심히 살은 거 같은데 앞으로 한 10-20년 후 노후는 앞이 안 보이는 점이......

IP : 14.138.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 집
    '13.11.6 9:26 PM (125.184.xxx.28)

    너무 앞서서 걱정하지마세요.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서 행복하시길

  • 2. 원글이
    '13.11.6 9:27 PM (14.138.xxx.47)

    행복한 집님 고맙습니다 적금이랑 이것저것 살펴보니 고민이 좀 되어서........ 그쵸 그것밖에 없죠 오늘 하루 열심히 사는 거.

  • 3. ...
    '13.11.6 9:41 PM (24.209.xxx.75)

    혹시 영문 보는데 지장 없으시면 이거 보세요.
    미국이라 사정이 약간 다르겠지만, 큰 프레임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저번에 이 글 나온거 보고 남편이랑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했네요.

    은퇴 준비 테스트라고, 월스트릿 저널에 나온 글이예요.
    http://online.wsj.com/news/articles/SB100014240527023039188045791094403342956...

  • 4. 원글이
    '13.11.6 9:42 PM (14.138.xxx.4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4.209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408 50대 남자옷 어디서 사나요? 1 남편옷 2013/12/11 2,791
330407 혹시 허벌라이프제품 자세히 아는분요 1 2013/12/11 1,007
330406 친척이 하는 치과경우 어느 정도 할인받나요? 17 궁금 2013/12/11 2,221
330405 흔한 노린자 분리기 1 ououpo.. 2013/12/11 527
330404 휴대폰은요? 정보^^ 2013/12/11 454
330403 CGV에 개봉하는지 전화해봤어요 13 변호인 2013/12/11 2,425
330402 지나친 업무 강도…"내가 자리 비우면 남이 떠안.. 익명 2013/12/11 583
330401 김치양념 김냉에 보관해도 내년여름까지 괜찮을까요 10 쭈니 2013/12/11 2,718
330400 운암호근처 매운탕집 찾아요 3 전주분들께 2013/12/11 965
330399 "고양이가 사람을 보고 도망가는 나라는 한국뿐".. 8 ~ 2013/12/11 2,046
330398 머리속에 생각만 무지 많고 막상 실천은 안해요 1 ㅠㅠ 2013/12/11 694
330397 성당 새신자 과정 질문해요~~ 2 bloom 2013/12/11 1,106
330396 불곰국 위성이 촬영한 지구 1 우꼬살자 2013/12/11 661
330395 교학사 친일·독재 더욱 미화…교육부는 묵인 후 최종 승인 4 세우실 2013/12/11 613
330394 망사 커튼 하나로 1년 내내 버티는 분 안계신가요? 2 ㅁㅁ 2013/12/11 1,049
330393 오늘 서울역에서 민영화 촛불대회 있네요 1 푸르른v 2013/12/11 534
330392 김치 먹고 무청만 한가득 남았어요. 8 밥도둑이자냐.. 2013/12/11 1,897
330391 늘푸른영농조합에서 절인 배추 구입 후 황당함 2 2013/12/11 1,745
330390 쌍화차에 우유타먹으니 맛있네요 9 눈이다 2013/12/11 1,776
330389 82선생님, 이 문장 한개만 보주셔요 5 ^^ 2013/12/11 610
330388 원두커피 내려먹는거 좋아하시는 분~!! 쿠쿠쿠쿡 2013/12/11 1,152
330387 너무 마른 남자 2 뭘 먹어야하.. 2013/12/11 1,171
330386 밥 지어본 느낌으로는 물 많은게 적은것보다 낫네요 3 ㅇㅇ 2013/12/11 1,248
330385 김지수은 왜ㅠ한혜진을 싫어하나요? 26 ... 2013/12/11 13,977
330384 이정도면 모범 아내죠? ........ 2013/12/11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