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요양보호사, 80대 치매노인 폭행…'피 닦고 또 때려'
아이고 이 아줌씨야 이일을 우짤라꼬.....
1. ㅇㅇ
'13.11.6 5:19 PM (211.36.xxx.219)울산 계모년, 조선족 계모년이랑 함께 때려죽여야할것들
2. 살인미수죄
'13.11.6 5:21 PM (144.59.xxx.226)뉴스에서 동영상 봤습니다.
죽이려고 작정을 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 그렇게 80대 노인을 그리도 무자비하게 폭행을 했는지...
어떤식으로 고소장을 꾸미느냐에 따라
단순 폭행죄가 아니라,
살인미수죄도 적용 시킬 수가 있을 것 같던데요.3. 참맛
'13.11.6 5:36 PM (121.182.xxx.150)절대와 요양사도 두 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국회나 정부가 제대로 돌아 간다면 이런 문제도 벌써 국회에서 토론회가 열리고 있을텐데요. 천박한 인간들이 설치는 주어없는 미친 세상이라 쩝.4. 물론
'13.11.6 5:46 PM (183.109.xxx.85)잘못된거지요. 근데 오죽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5. 헉
'13.11.6 6:11 PM (124.55.xxx.130)요양사들의 업무가 어렵고 힘든다는건 이해가 가는데 저런 폭력성까지 오죽하면 그랬겠냐고 줄줄이 댓글다는거 보고 좀 어이가 없네요..요양사자격증을 주기전에 폭력성부분에 대한 심의가 강화되야한다고 생각되던데..만약 돌보는 노인의 행동이 참을수없어 미친다면 그 사람은 요양사직업을 가지면 안되는거죠..82엔 가사,육아도우미에 이어 요양사분들도 많이 포진하고 있단걸 확인하네요.
6. ....
'13.11.6 6:14 PM (211.111.xxx.84)댓글들이 몬말인지..
저건 그냥 미친년인데요 원래 인성이 글러먹은 미친년이요 뭘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이 필요한지
일하다 보면 정신 나갈만큼 미치고 폴짝 뛸만큼 힘든 사람이 어디 한 둘인가요
그럴때마다 사람을 저렇게 사람을 패진 않죠 아니 못 그러죠 저렇게 할수 있는건 할머니가 만만하고 힘없고 약자라서 그런거에요 아이들이 맞아 죽은거나 마찬가지라구요7. 내참
'13.11.6 6:23 PM (124.55.xxx.130)댁이야말로 초등수준으로 말 함부로 하는군요.저렇게 죽도록 패는 걸 오죽하면 그럴까 운운하는게 다양한 시각이라구요? 아니 직업으로 하는 일에 저렇게 분노늘 못참는다는게 제도가 잘못되서라니 어이가 없어 요양사 본인들이라 감정이입한다 싶어 하는 말이요..
8. sunny
'13.11.6 6:57 PM (59.9.xxx.235)가족이라면 그렇겠지만 저 아줌만 직업이잖아요 정 저정도에 이를 정도로 못견디겠으면 다른일을 구할일이지 저게 요양보호사의 심리적 스트레스 운운할 일인가요
9. 돈벌이 목적으로가 아니라
'13.11.6 8:19 PM (58.143.xxx.141)분노조절 안되는 기질들은 유아든 노인이든 환자든
기본 인성 안됨 못하게 해야죠. 정기적인 심리체크 필요함10. 완전 쌍년
'13.11.7 6:53 AM (58.229.xxx.158)이네요. 정말 내 부모가 그렇게 당했다 생각해 봐요. 진심 요즘 죽이고 싶은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
흠 대구 효성 여대 나온 상간년 김*숙
이 쌍년아 니 년도 조심해라. 니 년 뿌린 대로 반드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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