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앙코르와트 시댁과 함께 가려고 해요.

단언컨대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13-11-05 21:41:47
제목 그대로 시댁형제계에서
내년 쯤에 앙코르와트를 가려고 해요.
아버님 어머님 결혼 60주년이고
어머님께서 불교 신자이셔서
시누이가 앙코르와트 어떠냐고 ..

우선 인원은 12명 이예요. 어른 10, 어린이 2
이렇게 간다면 어떻게 가는게 여행경비가 절약될까요?

언제쯤 가는게 좋을까요?

매년 계하면서 국내는 다녔어도 해외는 단체로 첨가봐서 난감하네요.

계획을 잡고 대강을 생각해놔야 회비도 미리미리 달마다 조금씩 더 걷어야 할거 같아요.

앙코르와트 다녀오신 분들 이 인원수로 간다면 어찌 가면 좋을까요?
IP : 39.7.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5 10:14 PM (118.221.xxx.32)

    아무래도 한여름은 너무 더우니 피하시고
    겨울이 좀 낫죠
    그리고 대가족은 무조건 패키지로 가셔야 편해요
    단체는 할인이 좀 되고 적당한 가격의 여행사 찾아보세요

  • 2. 12명이면
    '13.11.5 10:16 PM (14.52.xxx.59)

    그냥 팀을 구성하고 다른 분 받지 말라고 하세요
    결혼 60주년이면 80넘으셨을텐데 앙코르와트 덥고 힘들어요 ㅠㅠ

  • 3. 앙코르왓
    '13.11.5 10:26 PM (122.254.xxx.19)

    나이드신 분은 힘들어요. 계단이 워낙 가팔라서...꼭 가야하시겠다면 패키지로 가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 4. 원글
    '13.11.5 11:07 PM (211.215.xxx.23)

    시부모님 왠먼한곳은 다 가보셔서..
    몇월에 가면 좀 나을까요?

  • 5. 경험자
    '13.11.6 7:54 AM (221.139.xxx.192)

    저는 성인6명 아이5명 해서 제가 주도해서 자유여행 다녀왔어요. 계속 살펴보다 항공권 저렴하게 행사할때 잡았구요 호텔은 50 달러에 프린스디 앙코르 호텔잡았어요. 관광은 여행사에서 예약해서 한차로 다녔구요 한국말 하는 가이드로 예약해서 3일 같이 다녔어요 호텔앞에 한국 식당있어 저녁에 먹었구요, 하루는 평양랭면에서 공연보며 저녁먹었네요. 그다음날은 압살라공연보며 저녁먹구요. 맛사지도 호텔 앞에서 받았어요 아이들이 수영을 좋아해서 하루는 날잡아 호텔수영장에서만 놀았는데 풀바 햄버거 가격대비 짱이예요. 쇼핑은 딱히 할게 없어 안했어요.

  • 6. 2월강추
    '13.11.6 1:15 PM (118.39.xxx.140)

    재작년 모임에서12명 다른개인 6명 패키로로 다녀왔는데 2월 말경에 갔어요
    울나라 겨울에 가니 좋던데요..옷도 부피감 없고 베트남 경유였는데 앙코르와트가
    정말 좋앗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5388 우주의 진짜 역사에 대해 아시나요? 1 ㅇㅇ 2013/11/23 1,419
325387 이 남자...어떤 마음에서였을까요? 29 .... 2013/11/23 8,399
325386 탈렌트 김영애씨 예전에 은퇴식도 하지 않았나요? 11 궁금이 2013/11/23 5,782
325385 호텔에서 일어날수 있는 최악의 상황 우꼬살자 2013/11/23 2,216
325384 대학때 선교단체들 1 ㄱㄱ 2013/11/23 1,015
325383 배낭여행(세계여행) 혹시 다녀오신분 3 배낭여행(세.. 2013/11/23 1,637
325382 남자 사이트 닉네임 정말 재미있는 거 많네요 1 지나다가 2013/11/23 2,011
325381 집에서 허벅지 튼실하게 만들 수도 있나요? 6 헬쓰 2013/11/23 2,183
325380 노트북에 인터넷 연결이 안되요....T-T 7 isuell.. 2013/11/23 3,522
325379 님들은 올드소울 이신가요? ㅇㅇ 2013/11/23 1,973
325378 하루종일 모았다 저녁에 돌리려면 따로 불려야? 식기세척기 2013/11/23 1,516
325377 떡이 더 살찌나요? 빵이 더 살찌나요? 19 ㅇㅇ 2013/11/23 11,196
325376 자전거와 차량 접촉사고 났습니다.ㅠ.ㅠ 넘 억울해요. 11 억울 2013/11/23 5,975
325375 젠장 추워서 정말 성질돋네요 ㅅㅄㅄㅄㅂ 아이소핑크 써보신분 1 아으 2013/11/23 5,315
325374 미국에도 융레깅스나 수면잠옷이 있나요? 6 방한용품 2013/11/23 3,795
325373 이승환은 너무 하네요 33 2013/11/23 17,405
325372 잘못된 기독교인들의 고민 5 ㅠㅏㅣ 2013/11/23 1,838
325371 제일무서운건 사람이네요 5 ... 2013/11/23 6,633
325370 저는 군산 사람입니다 ^^ 37 별바람 2013/11/23 9,405
325369 통일부, "북한이 진보당 조종한다" 유언비어 .. 3 손전등 2013/11/23 1,140
325368 사랑과전쟁.. 속이 다 시원하네요 5 하하 2013/11/23 4,755
325367 [필독]온라인 부업 하실분들 피해보지 마시고 이글 한번만 읽고 .. 희망 2013/11/23 1,978
325366 소외감을 많이 느끼는 친구 얼마전 2013/11/23 1,589
325365 저기 히트레시피에 있는 무채 조금 넣는 김장김치 담글때요 2 여여 2013/11/23 2,008
325364 한효주가 왜 청룡여우주연상 ㅜㅜ 7 손님 2013/11/23 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