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중도 계약 해지시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조회수 : 4,007
작성일 : 2013-11-05 18:17:20

 

 

제가 전세 2년 살고 얼마 전에 추가 2년 갱신을 했는데요.

집을 사게 되는 바람에 전세를 다시 내놨는데 계약하자는 사람은 있는데 집주인에 안해줘요.

우리보고 그냥 2년 살으라는 거죠 -_-

저희는 담달에 저희 집 들어가야 되는데...

 

이러면 2년 만기 될 때까지 집이 비워놓고 돈은 2년 후에 받아가라는 건지..

저희는 집주인 처분만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아,, 정말 살다 살다 세입자 못나가게 이렇게 잡는 경우는... 대체 어떻게 해야 되나요.

IP : 116.127.xxx.2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린
    '13.11.5 6:19 PM (112.161.xxx.78)

    계약이 달리 계약인가요
    집주인이 안해주면 어쩔수 없죠
    그렇게 편의대로 가능하다면
    집주인이 전세계약 중도해지하자 나가라해도 할말 없죠
    부탁해보시고 안되면 어쩔수 없어요

  • 2. ...
    '13.11.5 6:19 PM (119.64.xxx.213)

    복비물고 전세빼고 나가면 되는데요.

  • 3. ...
    '13.11.5 6:21 PM (116.127.xxx.246)

    그러니까요.. 복비 문다니까 계약을 안줘요.
    새로운 세입자 줄 서 있는데 -_-;;;
    잠실이거든요. 내 놓으면 30분 만에 나가는데 안해줘요. 핑계만 대요. 계속.

  • 4. 프린
    '13.11.5 6:21 PM (112.161.xxx.78)

    ...님 그거를 집주인이 계약을 해줘야 가능한거예요
    세입자 데려와도 집주인이 계약안해준다면 끝이죠

  • 5. 돈을
    '13.11.5 6:23 PM (118.33.xxx.41)

    더 달라는 뜻인가봅니다. 복비에 얹어서요.

  • 6. ...
    '13.11.5 6:23 PM (116.127.xxx.246)

    저희가 신혼집으로 와서 깨끗하게 해놓고 사니까 아무래도 다른 세입자 들이기 싫어서 그러는 거 같은데...
    그냥 2년 비워두고 나중에 저희가 돈 받아가야하는 건지.. 아니면 먼저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해서요. 안되면 그냥 비우려구요.

  • 7. 용인댁
    '13.11.5 6:31 PM (180.65.xxx.228)

    이자보다 약간 얹어서 시세보다는 싸게 월세 내놓으심 안될까요 주인못됐다 진짜 아님 얹어서30이라도 더 줄테니까 주인한테 다시 대쉬해보세요

  • 8. ...
    '13.11.5 6:32 PM (119.64.xxx.213)

    달달 볶고
    징징대서 귀찮게 하세요.

  • 9. ...
    '13.11.5 6:35 PM (116.127.xxx.246)

    전세 첨 살아봤고 ... 전세 설움 말로만 들었는데 -_-;;;;; 정말 황당하네요.
    집 주인 맘이라고 하시니 그냥 맘 접고 전세금 5억 주인손에 들려 놓고 제집으로 가야 되는데.-_-;;;;
    속상해서요...
    미리 말도 했고 계약할 세입자도 있는데 복비도 다 물어 주고 하는데도 안해준다고 그냥 2년 더 살아야 한다니 에휴.. 별일을 다 당하네요.

  • 10. 법적으로는
    '13.11.5 6:40 PM (121.132.xxx.61)

    문제없다해도...
    집쥔 마인드 진짜 쓰뤠기....
    자기가 손해 보는거 하나도 없구먼...

  • 11. 전전세
    '13.11.5 7:35 PM (222.106.xxx.161)

    일단 복비이외에 돈을 좀 더 얹혀서 말해보시고요.
    그래도 안통하면 집주인 몰래 전전세를 놓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게 가능한건지 함 알아보시구요. 합법적이진 않을겁니다만 불가능은 아니예요.
    좀 저렴하게 원글님이 세입자 구해서 돈 받아 이사가시고요.
    나중에 2년 만기후 집주인에게 돈 받아서 전전세입자에게 전세비 주고요.
    전전세입자가 불안할 수 있지만, 원글님집을 담보로 가압류라도 걸어놓으면 안심할테고요.
    그 집주인 참 그러네요.

  • 12. 요조라
    '13.11.5 7:39 PM (183.96.xxx.112) - 삭제된댓글

    2년지나 다시 계약할 때 계약서를 다시 쓰셨나요? 아니면 법적으로 님은 언제든지 계약해지 할 수 있어요.

  • 13. ...
    '13.11.5 8:08 PM (211.36.xxx.186)

    계약 갱신 하면서 다시 썼구요. 매매할 때 집 보여달라고 해서 그거까지 약속해줬는데 너무 맘 상하네요.
    그냥 제 집을 전세주고 2년 채울까 생각하는 중이에요. 답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616 압구정 현대아파트 길고양이 잡아 죽이는 사건.... 22 ㄹㄹㄹ 2013/12/05 2,903
329615 볼륨매직 머리에 로페 고데기 어떨까요? 1 보라빛향기 2013/12/05 2,565
329614 상속자들 음악 어떠세요? 24 상속 2013/12/05 2,066
329613 대학 우선선발 기도 2013/12/05 855
329612 학원강사에게 있어 학교와 학과 중 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2 수학 2013/12/05 1,062
329611 연기파 고양이 본적 있음?ㅋㅋㅋ 2 백구야놀자 2013/12/05 828
329610 카스에서 버전이 낮아 사진이 안보이는건 1 카스 2013/12/05 804
329609 요즘 드라마는 혼외자 없으면 안되는걸까요? 3 근데 2013/12/05 1,128
329608 제왕절개 하면서 난관수술하는거 어때요? 9 .... 2013/12/05 3,774
329607 '소통'이라는 말이요 1 새누리당인가.. 2013/12/05 533
329606 절임배추로 뭘 할 수 있을까요? 2 랄랄라 2013/12/05 902
329605 형제가 친하기 않아요 6 djqtja.. 2013/12/05 1,726
329604 겨울 한라산 어리목 영실코스 아이들과 갈수있나요? 2 하트무지개 2013/12/05 4,069
329603 인간의 탐욕 어디까지일까요? 2 추해 2013/12/05 875
329602 아들이 손자 똥기저귀 갈아주는거 싫을까요? 14 popo 2013/12/05 2,122
329601 보일러를 아직 한번도 안돌렸어요.. 9 haniha.. 2013/12/05 1,655
329600 외고추천서 써주신 (여자)선생님 선물 4 외고 2013/12/05 2,747
329599 대학교 과 선택 도와주세요. 7 도움 2013/12/05 1,187
329598 가전할인 하던데요. 노트북 싸게 사는 씨즌은 언제인가요? 1 해마다 이맘.. 2013/12/05 974
329597 어젯밤 응급실 다녀왔어요. 6 ... 2013/12/05 1,815
329596 중3 아들과 여행하고 싶어요 1 2013/12/05 1,768
329595 두달만에 고등어 먹었어요... 5 행복해요 2013/12/05 1,557
329594 바이든 칙사 만나고 난후 아베의 ‘벌레씹은 표정’ ㅋㅋ 호박덩쿨 2013/12/05 846
329593 중국이 이어도에 집착하는 이유와 키워온 전력은 세우실 2013/12/05 616
329592 워킹맘들이여... 1 aaa 2013/12/05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