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꽃보다 누나 티져 보셨어요?

호.... 조회수 : 3,371
작성일 : 2013-11-05 13:54:20

평소 김희애보면.. 좀 가식 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걍 이미지가 와닿는 이미지가 아니였는데...

나피디....... 진정 당신은 능력자 입니다...

같은 여자 눈에도 넘 사랑스럽고 귀엽고 친근하고

걍 몸짓이라든가 어투가 넘 이쁘네요.^^

 

IP : 115.20.xxx.1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5 1:57 PM (112.149.xxx.61)

    별로 가식적으로 보인적 없었는데... --
    그냥 원글님 편견이었던듯

  • 2.
    '13.11.5 1:58 PM (122.128.xxx.79)

    학창시절부터 배우 중에는 괜찮다 싶어 좋아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예나 지금이나 매력적이네요.
    사람마다 보는 관점, 기준, 느낌이 다를 테니깐용.

  • 3. 뛰어난 연기자죠
    '13.11.5 2:04 PM (122.128.xxx.203)

    지금도 그렇지만 늘 그렇게 보였어요.
    "나 연기해요~ 잘하죠?" 그런 느낌...

  • 4. 배우로는별로지만
    '13.11.5 2:11 PM (110.13.xxx.199)

    여자로썬 매력있어요.
    젤 우아하게 늙는것 같아요.

  • 5. 저는
    '13.11.5 2:28 PM (182.222.xxx.219)

    예전부터 연기자 김희애 좋아했는데 여기 분들이 하도 가식이다 어떻다 해서 그런지 괜히 색안경 끼고 보게 되는 면도 있네요. 사실 가식인지 아닌지 본인이 아닌 이상 어떻게 알겠어요.ㅠ

  • 6. 경험치가 쌓이면
    '13.11.5 2:33 PM (122.128.xxx.203)

    저 사람이 연기 중이구나 혹은 자신을 오픈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구나 하는 정도의 느낌은 구분이 가능하죠.

  • 7. 아...
    '13.11.5 2:40 PM (115.20.xxx.183)

    제가 가식이라는 단어를 써서 거기에 촛점이 맞춰지네요.^^;;;
    일단.. 가식이든 뭐든 다 떠나서 주변에 저런 분위기에 사람이 있다면 참.. 분위기가 환기되겠구나... 참... 이쁘네 싶었어요.^^

  • 8. 예능도 연기
    '13.11.5 3:11 PM (221.138.xxx.213)

    김희애 연기도 잘하고 열심히 사는거 같아
    박수를 보네지만 티저영상은 왠지
    이미지관리같아 불편하네요
    윤여정이 한마디도 안하고 배고프다는
    얘기한다는말이 웃기잖아요
    첫미팅같은데 프로그램에 대한 얘기하며
    어려워해야할 자리에서...
    털털하고 친근한 이미지 주려 노력하는거같아요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
    하여튼 윤여정 처럼 솔직한 스타일이 좋아요

  • 9. 아직도
    '13.11.5 8:08 PM (59.22.xxx.219)

    후남이로 보여서 그냥 반갑기만 하네요 ㅎㅎ
    저 어릴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언니인줄 알았더니 늙지도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8414 글로벌 보이스, 朴 이젠 포털도 손본다 1 light7.. 2013/12/06 601
328413 그럼 공부잘하는 아이들의 문제집 양은 18 얼마나되나요.. 2013/12/06 5,312
328412 혹 떼려다 되레 키운 靑…어설픈 해명으로 의혹만 부풀려 1 세우실 2013/12/06 859
328411 국정원 트윗글, 무려 2천만건 더 있다 4 우리는 2013/12/06 472
328410 남자사주에선 정말 돈과여자가 같이 해석되나요? 3 궁금.. 2013/12/06 3,133
328409 사주 그래프에 "死"가 있다면? 1 사주 2013/12/06 1,131
328408 임성한 막장 남편들 동거보니... 2 글루미 2013/12/06 2,103
328407 교육부·언론이 외면한 한국 학생들의 행복도 샬랄라 2013/12/06 480
328406 그러고보면 우리 나라 부조문화는 4 2013/12/06 701
328405 직장상사께서 저녁식사 초대를 했습니다. 뭘 들고 가야 할지 팁좀.. 8 고민중 2013/12/06 1,998
328404 이 동화 찾아주실 분 있으실까요~~ 5 ..... 2013/12/06 574
328403 고사리를 충분히 우려내지 않으면 신 맛이 나나요? 1 ' 2013/12/06 6,262
328402 영화 이름 좀 알려주세요 2 삼십여년 전.. 2013/12/06 421
328401 해피콜직화오븐?자이글?뭘 사야하나요~!!! 2 하후 2013/12/06 2,161
328400 뽐뿌폰 특가는 주말새벽에 많이 올라오나요? 7 ,,,, 2013/12/06 1,248
328399 영화 ‘11시’,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의 정체를 밝힌다 영화쉐킷 2013/12/06 688
328398 용기가... 1 홀로여행 2013/12/06 425
328397 이사가려고 하는데요. 4 두근두근 2013/12/06 816
328396 김석기 공항공사 사장이 일왕 생일 축하하러 간 이유는? 3 친일매판매국.. 2013/12/06 755
328395 해외인데.. 여권을 택배로 한국으로 보낼수 ... 4 yj66 2013/12/06 2,468
328394 키우기 수월한 작은 화분식물 뭐 있을까요 4 식물잘키우는.. 2013/12/06 1,576
328393 임성한의 패악질 6 갱스브르 2013/12/06 2,051
328392 뇌경색으로 인한 반신마비, 언어장애 회복 될까요? 12 희망~ 2013/12/06 9,629
328391 아이 바지 무릎구멍 주머니 떼어서 달아도 될까요? 5 구멍 2013/12/06 1,519
328390 공무원 65% “국정원 등 대선 개입” 세우실 2013/12/06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