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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능력 감안하는 남자, 저는 이해돼요.

....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13-11-05 11:37:06

그 정도 지위나 능력을 가능하게 한,  

자신감이나 문제해결능력, 여유, 이런 게 스며 있어요.

바쁘니까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요.

남자도 그렇잖아요. 잘 모르고 저 사람 참 괜찮다 싶은데, 알고보니 능력자인 경우도 있잖아요.

포스가 있어요.

  

 

IP : 58.236.xxx.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3.11.5 11:40 AM (121.130.xxx.95)

    쩌는 자신감과 근자감 가진 사람은 많지만(이로 인해 비호감 양성)

    문제 해결력 여유는 아니에요 ㅋㅋ

    여유가 아니라 얼마나 경직된 사람이 많은데요

  • 2. 아 네
    '13.11.5 11:43 AM (222.103.xxx.166)

    직업 보는 거 이해 안 가는 사람 어딨나요? 외모만 따지면 지 남동생이라도 답답하다 그러지
    그리고 전문직이라도 집안 좋은 같은 직업은 성골이고 집안 안 좋은 나는 진골이야 엉엉 댓글 달던 사람도 있던데 자신감은 무슨... 너무 허황한 생각을 하시네요
    어릴때 공부 잘한 사람이나 전문직이 확실한건 보상심리는 확실히 있더군요. 암기해서 치는 시험들에 문제해결 능력은 무리수

  • 3. ..
    '13.11.5 12:10 PM (27.82.xxx.29)

    근데 남자는 여자랑 좀 틀려요..남자가 그런걸 바랄 때는 동등한 시각으로 보는게 아닌경우가 많아요..여자를 자기가 전유가능한 노동력정도로 보는거죠, 능력은 원하지만 집안일도 상대가 해결해주지 않으면 괘씸해 하는 뭐 그런..그런 시각이니 그냥 멋있어서라기 보단,,철저히 그냥 자원으로 보는 거죠 맘대로 부려지지 않으면 바로 접을려고 하는 그런거?. 결혼하고 나서야 어렴풋이 알게되죠, 회사 같이 갔다 와서 손하나 까딱 안하고 집 지저분하다고 훈계질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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