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시는분들....그만두고 싶지 않나요?
1. 믐
'13.11.5 12:32 AM (122.32.xxx.131)일이 있어 내삶도 우리가정도 풍족하게 돌아가고 있어요.
55세까진 버텨보고 그 이후엔 언제든 바이 할려구요.2. ...
'13.11.5 12:39 AM (121.183.xxx.247)오늘 휴가 하루 냈어요. 늦잠자고 청소 빨래한뒤 아이랑 놀아주고 학원 보낸뒤 홀로 산책하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아이가 엄마 내일도 계속 집에 있음 안돼? 라고 하는데 저도 아이랑 맘이 같네요. 하지만 전업도 힘든걸 알기에 가끔 이런 날 만들어 만족하려구요
3. 저도요
'13.11.5 12:48 AM (59.6.xxx.167)이제 그만 쉬고싶어요... 돈 걱정 없다면요.
4. 아이
'13.11.5 12:53 AM (61.98.xxx.108)10살 7살 쯤 되니 내 일이있고..
열심히 일하고 주말엔 아이들과 좋은곳가고
맛있는거 먹는 게 넘 행복해요..
아이들 좀 클때까지 참아보세요...5. ..
'13.11.5 2:08 AM (122.25.xxx.140)저도 지금 직장 지긋 지긋해서 다른 직장 면접 봤는데 떨어졌거든요.
지금 직장은 내가 무경험자인데도 합격시켜줬는데
면접본 직장은 내가 경력이 있는데도 떨어뜨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지금 직장에 감사하며 다니기로 마음 먹었어요.6. ,,,,,,
'13.11.5 2:52 AM (72.213.xxx.130)님 같은 분들 넘쳐요. 남자들도 같은 마음으로 살아요. 이 세상 돈 걱정 없다면 세상 살기 디게 편해지죠.
7. ...
'13.11.5 9:04 AM (121.157.xxx.2)40대중반되고 나니 그만 둘까?보다는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이들 어릴때도 힘든 시간들 넘기며 보냈는데 지금이야 아무것도 아니죠.
다닐수 있을때까지 다니다 더 나이들면 다른일이라도 찾아 해야죠.8. 55세
'13.11.5 9:08 AM (24.246.xxx.215)그런데 요즘 55세까지 직장에 다닐 수 있는 사람이 많나요 ?
9. ㄷㄷ
'13.11.5 7:09 PM (39.7.xxx.32)아침에 출근하면서도 그만두고 싶다 주문 외우면서 가요
이런 맘으로 출근하니 출근길이 즐거울리가 없네요
월급날 하루 보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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