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9)결혼해서도 밀당은 필요한가요?

신혼 조회수 : 6,985
작성일 : 2013-11-04 14:10:27

  새댁인데요 신혼초엔 하루에 3~4번--;까지 했었는데.. 지난달 같은 경우엔 한달에 3번 정도밖에 관계를 갖지

않았어요.. 전 이제 30대초중반 남편은 딱 40이구요..

 

  저희 남편 신혼초엔 의무감?으로 또 제가 워낙 좋아라하니까 거기에 맞춰준거 같아요.. 그쪽으로 크게 관심없

는 사람같구요.. 평소에 뽀뽀나 키스는 자주 하는 편인데.. 그것과는 또 다른가 보네요..

 

 제가 너무 적극적으로 했나싶기도하고..(지금 생각해보니 신혼초에도 제가 거의 덮친거 같아요..-.- 남편이 자

발적으로 다가온건? 손에 꼽을 정도구요...)

 

 자존심도 좀 상하고.. 앞으론 제가 먼저 다가가지 않는게 맞겠죠?ㅠ

IP : 58.231.xxx.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닥파닥
    '13.11.4 2:12 PM (211.114.xxx.89)

    낚시느낌 물씬~~ 비린내 확풍긴다 이사람아!!!

  • 2. ..
    '13.11.4 2:15 PM (218.52.xxx.130)

    30대 중반녀의 글이 아니무니다.

  • 3. 원글
    '13.11.4 2:37 PM (58.231.xxx.20)

    헐.. 여긴 툭하면 낚시니 뭐니하네요..;;

  • 4. 다크하프
    '13.11.4 2:38 PM (203.219.xxx.146)

    여기 분들 내공을 우습게 보는 모양인데, 이정도로 대충 쓰면 남자가 쓰는 낚시글인거 금방 걸림.

  • 5.
    '13.11.4 2:47 PM (59.6.xxx.151)

    한 일년 확 굶겨버펴요

  • 6. 신디로퍼
    '13.11.4 2:49 PM (112.171.xxx.24)

    기껏 시간내서 글쓰면 맨날낚시래 ㅡ.ㅡ 진짜 짜증나거든요.
    원글님 결혼하면 밀당따위 치우시고 많이 표현하고 사랑하세요.
    츤츤거려봐야 득될거 하나 없더이다

  • 7. ...
    '13.11.4 3:31 PM (175.223.xxx.122) - 삭제된댓글

    님들아 정작 본인이 아니고서는 낚신지 아닌지 모르는거에요
    자기 느낀대로 쓴건데 퍽하면 낚시질이냐 그러고..
    에고 자기들도 느껴봐야지..

  • 8. 원글이
    '13.11.4 3:35 PM (58.231.xxx.20)

    윗님 고마워요~ 전 답답해서 올린걸인데 낚시니뭐니 하는분들 정말 속고만 사셨나...ㅠㅠ

  • 9. ...
    '13.11.4 3:38 PM (211.199.xxx.188)

    나이가 40이라며요..20대 청년 같은 남자 잘 없어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면 정상이라고 봐야..

  • 10. ㅎㅎ
    '13.11.4 6:53 PM (27.1.xxx.193)

    남자분들은 시각에 약하다잖아요.
    님도 조금의 노력이필요하지 않을까요?
    예쁜 속옷이나 향수나.. 이런거라도

  • 11. 밀당이 아니라
    '13.11.6 2:26 AM (110.8.xxx.239)

    남자 나이 40에 한달 세번이면 정상범위에요. 님의 욕구가 굉장히 크신 편이네요.
    신혼초엔 남편이 맞춰주신거 같네요.
    계속 그러면 힘들어서 어떻게 사나요?점점 횟수는 줄어들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3023 자궁안에 물혹같은게 2년동안 안없어지고, 커지지도 않았다면? 11 자궁검사 2013/12/18 3,336
333022 일베의 차원이 다른 논리 5 ... 2013/12/18 1,040
333021 '안녕들 하십니까' 열기 뒤에 반기 1 세우실 2013/12/18 1,128
333020 구남친들의 결혼과 그 와중의 깨달음..? 7 2013/12/18 3,650
333019 별에서온 그대..12살 딸아이가.보기에 어떨까요 12세 아이.. 2013/12/18 601
333018 질염에 질세정제 도움되나요?? 5 코코 2013/12/18 5,288
333017 VIP 공항 이용 때 미화원들에게 숨어 있으라고 말해 파업 12일.. 2013/12/18 1,144
333016 운전면허 1달동안 정지되기까지는.. 2 궁금맘 2013/12/18 1,068
333015 중학생 학원 탐방기 9 중딩맘 2013/12/18 2,332
333014 큰개 키우는 분들 변은 어찌 처리하시나요?ㅠ_ㅠ 9 진돗개 2013/12/18 1,934
333013 생화, 리스재료, 작은 트리 사고싶은데 꽃시장 가면 될까요? 3 00 2013/12/18 1,005
333012 코스코 크리스마스 케익 맛이 어떤가요? 8 ᆞᆞ 2013/12/18 1,516
333011 요즘 손편지 쓰시나요? 혹시 받으신다면~ 3 궁금 2013/12/18 818
333010 타이페이에 민박이나 숙소 아시는 분~~~ 1 대만숙소,,.. 2013/12/18 1,044
333009 <르몽드> “韓, 공공부문 시장 외국기업에 개방 예정.. 4 .... 2013/12/18 1,420
333008 따말에서 지진희말인데요... 12 .. 2013/12/18 5,714
333007 박근혜 대통령이 키우는 꽃이 있다면서요.jpg 참맛 2013/12/18 1,657
333006 초등고학년 딸아이 있는댁, 드라마 보게 하시나요 3 12세 2013/12/18 746
333005 tv는 엘지가 좋은가요? 18 tv 2013/12/18 2,210
333004 젓녀옥이 그네에 대해서는 정확히 봤네요. 8 그네하야 2013/12/18 2,167
333003 매트리스 청소업체 이용 해보셨던 분 조언 부탁드려요 향기 2013/12/18 491
333002 이런것이 세대차이 인가요? 2 응? 2013/12/18 912
333001 前 코레일 사장 대통령의 민영화 개념 이상해 실록 2013/12/18 909
333000 털모자 어떡하면 안흘러내리죠? 1 궁금 2013/12/18 726
332999 잔소리 심한 아버지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8 아비노 2013/12/18 4,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