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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장사는 끝난듯

즐기는자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13-11-02 12:19:21
국정원 외쳐봐야
맨날 새누리 압승
이제 민주화 장사치들은 이제 퇴장하고
김진표나 경제통이 야당대표 하지 않는한
야당은 언제나 몰패할듯
대학에서도 사회에서도 오로지
돈 돈 돈 인 세상에서
무슨 철지난 민주화 장사인지...
야당 보면 헛웃음만 나옵니다
투표를 못하고 안기부에 끌려가 고문받는 시대도 아니고
민주주의 위기라 그러면 뭔소리여 하는 반응
국개론 외치면서 무너져가는 야당보니 답이 없네요
IP : 175.211.xxx.1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일 천하
    '13.11.2 12:51 PM (124.248.xxx.154)

    김한길을 비롯한 민주당 쓰레기들은 새누리당 2중대 일뿐 입니다 진정한 야당은 없다고 보시면 될듯

  • 2. 계속 나팔부세요
    '13.11.2 1:09 PM (116.39.xxx.87)

    그리 자신감 있으면서 왜 이런 사단이 나죠?
    국정원, 국방부, 보훈처, 경찰발표 조작, 기상청까지...현재까지요
    그리 자신 있는데 왜 헌법을 유린해요?
    그게 더 궁금하네요
    그리고 끝까지 지금처럼 하세요
    유신도 어떻게 끝났는지 아시죠?
    전두환 3저로 경제ㄱ 땅 집고 헤엄쳤는데 어떻게 물러났는지 알죠?
    노태우는 지금 불쌍하죠 비자금을 사돈이 훌렁덩 먹어버렸죠?
    박근혜는 집권 말기 분위기죠. 서창원 덕분에 차기대권 김무성 힘 좀 들겠죠?
    그분이 새누리당 민낯 보여주는데 공로가 크겠죠?
    대선때까지 하던 박근혜의 원칙과 신뢰 ㅋ코스프레 참 어렵겠죠?
    지금 많이 즐기세요
    그리고 끝까지 유신 스타일 유지하세요
    추카추카추카 ㅋㅋㅋㅋ

  • 3. 계속 나팔부세요
    '13.11.2 1:11 PM (116.39.xxx.87)

    그리고 민주화 장사 끝났다고 계속 떠들고 다니세요
    새누리당이 민주화랑 무슨 상관 있었어요
    반 민주세력인데..
    그걸 마치 원칙과 신뢰로 민주주의를 지킬것 처럼 향내를 풍기던 여인네가 있었죠?
    지금 악취가 진동하고 있지만ㅋ
    제발 많이 많이 떠들고 다니세요
    민주화 장사 끝났다고욬

  • 4. 민주주의를 우습게 보지 마라
    '13.11.2 1:31 PM (116.34.xxx.109)

    댓통년부터 일베충까지 민주주의를 한갖 국민을 우롱하는 수단으로 보니 이나라가 이지경이지만 민주주의는 몇백년에 걸쳐 피를 흘리며 만들어져가는 숭고한 가치이다.
    오죽하면 북한도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칭호를 사용하겠냐
    우리는 10년의 민주주의를 경험했고 그것은 이미 우리 국민들에게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잡았다.
    민주주의를 희롱한 너희들은 혹독한 댓가를 치룰 것이라는 것은 역사적 경험들이 충분히 예언해주고 있다.
    기대해라! 개봉박두!!!

  • 5. 민주주의 외면의 말로...
    '13.11.2 1:38 PM (14.53.xxx.93)

    김일성ᆞ김정일ᆞ차우체스코ᆞ....
    박정희 도움 하나도 않받았다던 그 국정원장 김재규한테 총맞아죽었죠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결국 국정원 때문에 사단나겠지요

  • 6. 좋겠어요
    '13.11.2 1:38 PM (218.39.xxx.208)

    그래서 야당이 맨날 선거지고, 돈돈돈인 세상이 돼서 좋겠어요.
    투표 못하는 시대는 아니지만, 온 국가기관, 언론 동원해서 왜곡,세뇌하는 나라에서 투표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고, 안기부에 끌려가지는 않지만 정부비판하면, 고소당하고, 유죄판결 받고, 직장에서 짤리거나 불이익 받는데 예전보다 더 악락하면 악랄하지 못하지 않아요.
    175.211/댁같이 민주주의 개념 희박한 극우들이 참 불쌍해요.
    대한민국 최상류층도 아닐텐데(최상류층이 이런 글이나 올리진 않을테니), 자기들인생, 자녀들 미래 암울한 나라에서 살게되는것도 모르고 새누리당, 박근혜에게 노예노릇이나 하는 것도 모르고...
    내 친구는 김기춘 사돈이고, 우리 아이 과외친구는 군사정권시절 검찰총장 손자...
    이런 사람들은 민주주의같은거 신경안써요.
    자자손손 먹고살 재산이랑 권력이랑 다가지고 있거든요.
    아이 과외친구는 아빠 김앤장 변호사에, 그집 조카도 로스쿨 졸업하자마자 검사임용 됐어요.
    이런 사람들 자자손손 잘살라고, 도와주고 있는게 원글같은 우매하고, 아둔한 종놈들이죠.
    예전에 종놈들이 양반제도 없어지길 바랬을까요?
    양반이 있어야, 자기들 밥 안굻고, 비안맞고 산다고 철썩같이 믿었겠지요.
    불쌍한 인생들, 답답한 대한민구이여.

  • 7. ,,,
    '13.11.2 3:36 PM (119.71.xxx.179)

    국정원이 선거에 개입해도, 새누리당 지지하니까 새누리 지지자들이 불량하고 무식하다고 욕먹죠.
    어쩌겠어요. 선거권이 불량하고 무식한것들에게도있으니 어쩔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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