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욕이 너무 없어요 식욕당기는 영양제 있나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4,536
작성일 : 2013-10-31 22:44:02
너무 심각합니다 밥을 통 먹을 수 없어서 그냥 굶었더니 위염이 생겨서 죽을 고생하고 이제 속이 쓰리고 아파서 안 먹을 수 없어요
입 맛 당기는 영양제 좀 추천해주세요
IP : 61.43.xxx.1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31 10:46 PM (108.176.xxx.53)

    제 식욕 좀 가져가세요. ㅠㅠㅠ

    이건 사설이구요. 운동을 좀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여건되시면, 수영 권해요.

  • 2. ㅇㅇ
    '13.10.31 10:47 PM (68.49.xxx.129)

    억지로 식욕을 늘리려 하지 마시고 영양보충 음료같은걸 드셔보세요. 물 대신으로요. weight gainer같은 제품들 팔잖아요.

  • 3. 끼어서 질문
    '13.10.31 10:48 PM (125.179.xxx.18)

    첫 댓글님은직접 드셔 보셨나요? 식욕없어하는 중딩
    딸에게 좀 먹여보려는데 괜찮을 런지ᆞᆢ

  • 4. ㄷㄷㄷ
    '13.10.31 10:50 PM (222.103.xxx.166)

    꽃가루 사서 드세요. 염증에 참 좋아요
    미네랄도 많고..

  • 5. 아연
    '13.10.31 10:59 PM (119.196.xxx.101)

    제가 올초에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두어달 밥을 잘 못 먹었더니
    아연 결핍증이 나타나더라구요.
    손톱 10개에 전부 하얀 반점이 가득 올라오고, 머리카락 순풍순풍 빠지고, 또 식욕이 싹 없어졌어요.
    무엇보다 머리카락이 하도 빠져서 더는 안 되겠다 싶어, 밥을 억지로라도 먹으려고 노력했죠
    근데 식욕이 어찌나 없던지 밥 때 되면 밥 먹기 싫어서 울고, 밥 먹는 내내 질질 짜면서 먹었어요.
    그러다 누가 아연 결핍증이면 아연 영양제 먹어 보라고 해서 먹었더니 식욕이 돌아 오더라구요.
    지금은 밥 너무너무 잘 먹어요!!

  • 6. 내과처방
    '13.10.31 11:08 PM (175.213.xxx.246)

    내과 가셔서 간단 진료 후 식욕 돌아오는 약이 처방 가능한지 물어보세요.
    저희 아빠가 항암치료 중 식욕이 너무 없어서 얘기하니
    겔포스 같은 약을 처방해 줬는데
    그거 드시면 그래도 밥은 넘길 수 있을 정도라 하셨답니다.

  • 7.
    '13.10.31 11:11 PM (221.147.xxx.178)

    내과에서 처방하는 겔포스같은약.. 그거 효과있다고 들었어요
    암이나 중증환자들이 식욕없을때 드시는 거요

    저희집에도 몇봉지 있었는데요.
    시어머니가 드시고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8. 푸들푸들해
    '13.10.31 11:30 PM (68.49.xxx.129)

    아연님. 아연 뭐 드셨나요? 제가 지금 50mg 짜리로 먹고 있는데 과한건가요? 이게 또 과하면 탈모 등 부작용이 올수 있다고 들어서요. 혹시 copper 구리도 같이 드셨나요?

  • 9. ..
    '13.10.31 11:31 PM (218.52.xxx.130)

    몸에 맞으면 홍삼 장복하세요.
    정말 위 기능이 좋아져요 식욕을 부릅니다.

  • 10. 아연
    '13.10.31 11:46 PM (175.223.xxx.29)

    푸들푸들해님 전 아연 30mg, 구리 3mg 함께 들어 있는 영양제 하루 한알씩 약 3개월 먹었어요.
    그후에는 매일 먹지 않고 이틀에 한알씩만 먹고 있어요.
    아연 15mg이 하루 권장치니까 50이면 좀 많은 편이긴한데 장기복용만 하지 않으심 괜찮을거 같아요.
    아님 이틀에 한알만 드시는 방법도 있구요.
    구리는 아연을 영양제로 먹을때 반드시 같이 먹어 줘야 한다고 해서 아예 같이 들어 있는 걸 샀어요.

  • 11. 아연
    '13.10.31 11:57 PM (175.223.xxx.29)

    전 해외직배송 사이트 오플에서 구매했어요.
    많이들 아시는 아이허브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구요.
    오플이나 아이허브에서 아연 혹은 zinc 로 검색하심 많은 아연제가 검색되니 용량이나 가격 보시고 적당한 걸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12. 푸들푸들해
    '13.11.1 12:08 AM (68.49.xxx.129)

    그렇군요 이틀이나 삼일에 한번 먹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연님

  • 13. 너무 감사해요
    '13.11.1 2:20 AM (61.43.xxx.134)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저 정말 울면서 어쩔 수 없이 먹어요 그것도 2.3숟가락 정도..억지로 억지로 먹으니 먹다가 우웩하고 토할 뻔도 하구요 너무 심각합니다 님들의 정성스러운 정보 덕분에 큰 도움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14. ...
    '14.2.12 4:59 PM (175.115.xxx.234)

    http://kr.iherb.com/TopSellers

    미래를 대비해 주 3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더불어 운동 강사 샘이 30대 중반부터는 영양제 챙겨 먹어야 한다시길래...

    될수 있으면, 부족한 영양제 구매해서 복용해요.

    위의 싸이트에는 베스트 셀러만 표기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구입하시면

    실패 확률 적으니

    상품평 좀 읽어 보시구 잘 구매하셔요.


    네이버에서 /아이 허브/라고 검색해 보세요.

    미국 직구 싸이트인데, 많은 블로거들이 쉽게 설명해 놔서

    영양제 구매하는거 그리 어렵지 않아요.

    혹 추천인 필요하심 MUB830 정중히 부탁드려요.

    첫구매자인 원글님께서는 10불 할인받구 전 조금 적립된답니다.

    참 오메가 3는 심혈관예방에,뇌질환예방(치매)도 된답니다. 지금 행사중이어서 오메가는

    1불에 살 수 있어요.



    스피루니나도 좋으니까 구매시에 참고 하셔요..

    참, 아는 지인이 위염 증상이 있어 딴 약 먹으면 속 쓰리다셨는데,

    나우푸드 사거 괘안타 셨어요.

    특히 속 안좋으신 분들은 꼭 식사 하시면서 반찬 먹듯

    식사 중에 영양제 드셔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2032 이대와홍대중 34 학교선택 2013/12/16 3,347
332031 박정희의 딸......저대로 가만히 두어야 하나요? 18 ㅜㅜ 2013/12/16 2,270
332030 외신도 미국 가스통 할베 주목 3 light7.. 2013/12/16 1,148
332029 자동차 배터리 방전됐네요 7 어쩔 2013/12/16 1,769
332028 때려부수는 남편 26 ........ 2013/12/16 4,698
332027 길에 나가보니... 1 판박이 2013/12/16 897
332026 의료민영화된거죠! 실비보험비 넘 약한거겠죠. 14 궁금 2013/12/16 3,511
332025 예비고1인데 영어학원 어떤 커리로 하는곳 보내야할까요? 11 예비고1 2013/12/16 1,969
332024 우리나라 외교부가 독도를 다케시마 표기 허용 했다구요??? 6 익명이요 2013/12/16 1,279
332023 2살 6살 아이들 데리고 괌 pic어떨까요? 3 아빠 어디가.. 2013/12/16 1,689
332022 자녀를 대학에 보내시거나 합격시키신 분께 묻습니다. 8 중등맘 2013/12/16 2,173
332021 손 차가우신분 어떻게하시나요? 4 ^^ 2013/12/16 1,400
332020 한국은 더이상 애를 그만낳아야, 인구는 2천만명이하로 줄여야 2 korea 2013/12/16 1,906
332019 완전 급한데 영작좀 부탁드려요 6 ... 2013/12/16 720
332018 주유시 체크카드가 2번 결제가 되었는데요 5 어이없음 2013/12/16 1,754
332017 사실혼 관계시 배우자 사망 40 -- 2013/12/16 17,293
332016 의료, 철도 민영화 개념에 대해 주변에 세 줄 요약으로 알려줄건.. 4 ..... 2013/12/16 1,076
332015 방은진 감독..집으로가는길.. 9 집으로가는길.. 2013/12/16 2,713
332014 12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2/16 840
332013 스키장 1 궁금 2013/12/16 773
332012 오유 펌. 철도 민영화가 와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글.. 2 민영화 2013/12/16 1,675
332011 조언주세요.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vs. 훈육 5 .. 2013/12/16 1,675
332010 육아 선배님들 도와주세요..18개월 아기가 자해를 해요 10 어쩌나.. 2013/12/16 7,682
332009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지금 장성택 뉴스로 도배하는 이유가 10 오프라 2013/12/16 2,814
332008 인간관계 고민이예요. 7 아름9730.. 2013/12/16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