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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 놀아본 사람은 나중에 어떻게 되기 쉬운가요?어느쪽일까요?

asd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13-10-31 09:46:05

젊을때

너무 지나치게 클럽을 다니면서 원나잇등등

가볍게 노는 아이들 말고요

그냥 여러남자랑 연애 많이 하는 아이들정도요

어장관리도 좀 많이 하면서...

이런것도 논다고 할수는 있는가 모르겠지만요

 

이렇게 놀아본 아이들이

나이들면 정착해서

한 사람한테 성실한 가능성이 더 높나요??

아니면 오히려

연애하던 습관이 있어서

더 한 남자에 만족못할 가능성이 높나요??

물론 사람 나름이겠죠??

IP : 125.184.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31 9:49 AM (218.52.xxx.130)

    그건 정말 한마디로 딱 잘라 이렇다 못해요.
    양쪽 케이스 다 봤거든요.

  • 2. 음..
    '13.10.31 10:08 AM (116.36.xxx.9)

    제가 아는 여자는요, 결혼 전에 많이 놀다가 성실한 남자 만나 결혼 후엔 자식 잘 키우며 조신하게 살아요.
    근데 마음 속의 욕망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가 보더군요.
    가끔 문득 잠재된 욕망이 스멀스멀 되살아나 힘들다고 말하더군요.

  • 3. 제각각
    '13.10.31 10:33 AM (220.73.xxx.251)

    사람 나름.

    대학때 두세달 마다 남친 갈아치우던 친구 하나는 조건 좋은 남자와 결혼했는데 조신하게 잘 살고 있어요.

    날라리 친구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연구소 취업했다가 박사출신 연구원하고 결혼했는데 이혼했구요.

    그런데 어떤 남자와 결혼했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날라리 친구가 결혼했던 연구원은 좀 바람둥이 같았거든요.

    성실하고 괜찮으면 그에 맞춰 살고 좀 개차반이면 살기 힘들죠 뭐.

  • 4. 주변에
    '13.10.31 10:37 AM (125.186.xxx.25)

    그런 인간들 아는데요

    역시 그버릇 개 못주던데요?

  • 5. ??????
    '13.10.31 10:42 AM (218.238.xxx.159)

    이런게 왜 궁금한거에요??/도대체?
    남의 인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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