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반 냄비에 삼계탕 같은 닭요리 가능할까요?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13-10-30 18:04:13

집에 압력솥이나 쿠쿠라고는 다 1~2인용 아주 자그마한거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보통 아주 작은닭 사와서 삼계탕? 닭죽? 뭐 그런 비스무리한 닭요리 해먹었는데요~

오늘은 어쩌다 보니 큰닭이...^^;;

그래서 할 수 없이 일반냄비에 해먹어야할것 같은데 가능할까요?

글구 삼계탕 닭죽 백숙 어떻게 다른건가요?^^;;

IP : 180.224.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30 6:08 PM (218.52.xxx.130)

    일반냄비에서 오래오래 끓이면 돼요.
    삼계탕(蔘鷄湯)은 인삼과 찹쌀, 대추 등을 닭의 뱃속에 넣고 실로 꿰매 푹 고은 것이며
    옛날부터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기는 건강 식품으로 인기가 높았지요.
    백숙(白熟)이란 다른 양념을 하지 않고 그냥 푹 고은 것을 말합니다.

  • 2.
    '13.10.30 6:11 PM (180.224.xxx.110)

    오래오래 끓이면 압력솥보단 물을 좀 많이 넣어야 하는가요? 그럼 닭죽은 뭐죠? 죽이니 찹쌀이 더 많이 들어가는건가요?

  • 3. 닭죽은
    '13.10.30 6:17 PM (203.152.xxx.189)

    닭 육수 뽑은 데다가 닭고기 좀 잘라 넣고 불린 찹쌀이나 쌀 넣고 끓이는거.

  • 4. 삼계
    '13.10.30 6:39 PM (175.223.xxx.23)

    전 냄비에 닭삶고 전기압력솥에 찹쌀로 밥을해요. 닭건져서 뜯어먹고 그사이 국물에 찰밥과 다진야채 넣어 죽끓여먹어요.

  • 5. //
    '13.10.30 6:57 PM (1.247.xxx.14)

    찹쌀을 불리면 죽 금방 되요
    백숙닭 먼저 살 뜯어먹고 그 국물에 불린 찹쌀 넣어서 끓이면 죽이 되는데
    많이 퍼지지도 않고 맛있어요
    저희집은 압력솥이 없어서 항상 냄비에 하는데 냄비에 하는데 더 낫더라구요
    압력솥에 하면 살이 너무 퍼져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6689 고양이 이동가방에 넣고 같이 산책가능할까요? 16 헤이키리 2013/10/31 1,956
316688 예전 중고등학교 선생님 찾아가 보신분 계신가요? 4 .. 2013/10/31 1,209
316687 초4 여아 파자마파티 한다는데 보내도 될까요? 5 어ㅉ 2013/10/31 3,172
316686 MDF 2 리본티망 2013/10/31 561
316685 루이비똥 베르니 지갑. 보증서 없이 백화점as 될까요? 3 .. 2013/10/31 8,639
316684 초대형 거울 설치로 노르웨이 암흑마을 `광명' 선물 2013/10/31 1,361
316683 송종호는 최지우와 무슨 관계인가요? 2 수상한 가정.. 2013/10/31 2,037
316682 녹두전 했는데 좀 씁쓸한 맛이 나요 흑흑 2013/10/31 649
316681 빨리 보고싶어요 ... 2013/10/31 634
316680 이건희 회장 집이라네요 54 타멈가 2013/10/31 24,895
316679 외도로인한 이혼소송중인데요.. 5 ... 2013/10/31 3,530
316678 19금녀가 되버린 상황?! ㅠㅠ...2탄 흑심녀 39 hey 2013/10/31 11,132
316677 엄마가 집에 안들어와요 3 ㄴㄴㄴ 2013/10/31 1,846
316676 제주도vs동남아. 어디로갈까요!! 11 여행 2013/10/31 2,614
316675 중1 마치고 전학을 갈 경우.. 2 중학교 2013/10/31 984
316674 ”우리아들 택배”…5·18 희생자 모독한 일베회원 기소 5 세우실 2013/10/31 1,194
316673 82엔 엄마같은 분들이 많아 좋아요. 6 ^^ 2013/10/31 926
316672 결혼식 못간 남자 동기 아기 선물로 뭐가 괜찮을까요? .. 2013/10/31 536
316671 초등학교 3학년 3 초등학교 3.. 2013/10/31 1,039
316670 며칠 뒤에 선봐요. 옷 때문에 고민입니다. 18 드레스코드 2013/10/31 3,434
316669 성장 중에 가슴뼈가 아플 수도 있나요.. 2 딸맘 2013/10/31 731
316668 폴딩도어와 이쁜덧문시공중에~~ 3 !! 2013/10/31 2,797
316667 뜬금없이 옛날 얘기좀... 2 진짜임 2013/10/31 798
316666 밴드 라인 다 삭제해버렸어요.^^ 4 리본티망 2013/10/31 2,541
316665 경제가 진짜 안좋은게 사실인가 보네요 53 aBc 2013/10/31 19,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