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미여관 노래 땜에

봉숙아... 조회수 : 4,361
작성일 : 2013-10-30 09:26:54

은근 중독성 있는건 사실인데..

무한도전 보고난뒤 초등학생 울애들이 흥얼거리네요..

못드간다~~~~

아줌마 30분만 쉬어갈께요....ㅡ.ㅡ;;;;;;;;;;;;;

 

아놔....

못 부르게 했더니 왜?

도리어 더 뻘쭘한 상황이 되네요...

 

남편은 재밌어 죽을라하고..일부러 저 들으란듯이

으흐흐흐흐 으흐흐흐흐 이러고..

 

장미여관 잘됐으면 좋겠는데..

애들이 따라하니 또 불편하네요...(너무 어른시각인가요...^^)

IP : 115.22.xxx.1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30 9:28 AM (122.36.xxx.75)

    어제노래방에서 열창했어요 ㅋ 남편이 노래좋다고 다운받을거라네요 ㅎ

    봉숙이랑 오래된연인노래잼나요

  • 2. ..
    '13.10.30 9:30 AM (39.119.xxx.92)


    진짜 끈적여요

  • 3. ㅎㅎ
    '13.10.30 9:30 AM (115.22.xxx.148)

    회사에 앉아있는데...은연중에 저도 흥얼거려지네요...ㅋ

  • 4. 저도
    '13.10.30 9:32 AM (61.102.xxx.228)

    장미여관 잘됐으면좋겠어요
    그런데 그머리카락 날아갈것같으면서 산만한분은 머리정리좀하면 너무 아저씨같을까요?
    머리산만한게 그의트렌드일까요?
    저는 머리컬만보면 정신없어서요

  • 5. 그러게요!!.
    '13.10.30 9:35 AM (59.14.xxx.106)

    가사가 완전 성인용이라~~
    저도 좋아라 하는 밴드인데.
    참 애들앞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 6. .........
    '13.10.30 9:35 AM (61.76.xxx.120)

    저도 그 노래 리듬이 좋아서 듣긴 하는데
    가사가 완전 반전 ㅎㅎㅎ
    근데 심의에 어떻게 통과 했을까요?

  • 7. ...
    '13.10.30 9:37 AM (222.235.xxx.29)

    탑밴드때부터 완전 팬입니다.
    탑밴드 할때 어떤 회원분이 친구라고
    글도 올리셨었는데...
    신대철이랑 이 노래 듣고 완전 뒤집어졌었죠.
    실력있고 좋은 그룹이라 롱런하길 바래요.

  • 8. ...
    '13.10.30 9:43 AM (222.235.xxx.29)

    오래된 연인이랑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도
    들어보세요. 가사가 예술이에요.

  • 9. 봉숙이
    '13.10.30 9:47 AM (175.212.xxx.39)

    으흐흐흐 그 부분에서 팔뚝에 쪽하고 입 맞춰야 하는데...

  • 10. ㅋㅋㅋ
    '13.10.30 9:51 AM (115.22.xxx.148)

    팔뚝에 쪽....

  • 11. 장미여관
    '13.10.30 10:00 AM (1.229.xxx.195) - 삭제된댓글

    팬클럽 이름이 장기투숙..이네요. 어쩔 ㅋ

  • 12. 더티 섹시 육종완
    '13.10.30 10:05 AM (14.63.xxx.181)

    탑밴드 첫 등장할 때 외모에 놀라고 노래는 엄청 감미로와서 놀라고 가사땜에 더 놀라고 ㅋㅋ

    무도에 다른 가수들이랑 있으니까 좀 위축되어 보이는 면도 있던데
    앞으로 잘 풀렸음 좋겠네요.

  • 13. dd
    '13.10.30 10:07 AM (121.134.xxx.236)

    평균시청율 2%였던 탑밴드2에서 이런 인기밴드가 탄생할 줄이야....!
    뜰 사람은 어떻게든 뜬다는 걸 이 밴드보고 알았어요.
    봉숙이 그 노래도... 본선도 아니고 예선때 잠깐 부른 건데...
    이제 라디오에도 간간히 흘러나오고, 무한도전까지 출연하고...
    그 탑밴드2 심사위원들보다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네요...
    (저도 심사위원들 중 한명의 팬이어서 열렬 시청했던 사람이에요)

  • 14. 분당 아줌마
    '13.10.30 10:31 AM (175.196.xxx.69)

    우리 집은 탑밴드 열심히 보았는데 이 팀이 진짜 물건이었죠.
    이 팀만 나오면 모두 기대만빵...
    그 머리 산만한 육중완의 무대 장악력도 대단하지만 보컬도 노래 진짜 잘 해요.

    제일 좋았던 건 빈대떡 신사...
    무도에서 기 안 죽었으면 좋겠어요.
    실력으로는 거기 있는 누구보다 더 뛰어난 분들인데

  • 15. 좋은날
    '13.10.30 10:46 AM (118.42.xxx.15)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은 장미여관 노래..

    꼬시리라 꼬시리라~
    서울여자 꼬셔서 장가가리~~

    그 노래 듣고 남편이랑 저랑 키득키득 했어요!!

    남편은 부산남자 ...저는 서울여자거든여...

    남편이 수시로 흥얼거려요. ㅋㅋ

  • 16. 그럼
    '13.10.30 11:32 AM (223.33.xxx.137) - 삭제된댓글

    오호~저두 탑밴드때부터 팬이에요!!^^ 가끔 불후의 명곡나오는데 정말 좋아요 장미여관흥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852 아마씨 와 치아시드 다 드셔보신분 4 ㅇㅇ 2013/12/10 3,958
329851 만7세 키가 117 이예요..ㅠ.ㅠ 5 ... 2013/12/10 4,109
329850 원주 농협 25 Alexan.. 2013/12/10 3,128
329849 병풍같은 파티션 네짝을 밑에 바퀴 달면 더 위험할까요? 14 과학적으로 2013/12/10 1,689
329848 겁 많고 소심한 아이 어쩌죠? 16 ... 2013/12/10 2,510
329847 마우스 한기 갱스브르 2013/12/10 483
329846 정청래 "무슨 북한정권도 아니고, 걸핏하면 의원 자르겠.. 8 // 2013/12/10 1,353
329845 자꾸 기억나는 꿈... ㅇㅇ 2013/12/10 476
329844 어제도 여쭸는데 답이없으셔서요.. 간단영작질문입니다. 1 .. 2013/12/10 673
329843 제사 11시넘어 지내는집 있으세요? 9 mm 2013/12/10 1,468
329842 피부염 때문에 머리에 비듬 ㅜㅜ 12 ㅠㅠㅠㅠ 2013/12/10 2,282
329841 뱃살 좀 있는 스키니진 애호가분들 9 ㅇㅇ 2013/12/10 2,381
329840 미국 초딩들 도시락 어떻게 싸보내세요? 8 ㅋㅌㅊ 2013/12/10 2,093
329839 스마트폰에서도 카톡이 아닌 메세지도 안읽으면 상대방이 알아요??.. 7 000 2013/12/10 1,266
329838 [속보]코레일 이사회,수서발 KTX 법인 설립 만장일치 의결 17 // 2013/12/10 2,238
329837 수서발 KTX 의결됐다네요. 나라가 미쳤군요 9 ... 2013/12/10 1,928
329836 50.60대 할머니 옷 쇼핑몰 어떨까요? 창업 9 의견 2013/12/10 3,953
329835 시금치 나물 간 뭘로하나요? 13 시금치 2013/12/10 2,188
329834 꿈해몽이요 1 돌아와볼턱아.. 2013/12/10 454
329833 일곱살 여아 합기도 사범님이 무섭대요ㅜㅜ 6 어쩌죠? 2013/12/10 1,317
329832 어제 김구라 힐링캠프 보신분? 6 ㅇㅇ 2013/12/10 2,980
329831 외국인의 남자친구 과 흔드는 남자 mindel.. 2013/12/10 960
329830 공공건물 자판기커피 뽑으러 매일 드나드는거 5 오케이 2013/12/10 1,266
329829 항공교통학과에 대해 아시는 분~ 1 ㅇㅇ 2013/12/10 792
329828 초등맘들에게는 좋은 정보*^^* 3 violet.. 2013/12/10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