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아플까봐 늘 전전긍긍~~
애들이 더 애기때 정말 자주아팠어요
특히 목붓고 열나는거요...그밖에 콧물은 늘 감기올때 같이~~~~
제가 편도가 잘붓는편이에요 그걸 닮은건지ㅜ
늘 애들 열날까봐..밖에서 들어오면 옷 다벗기고 손발씻기고
양치시키구..좀만춥다싶으면 밖에 외출도 안하구요
집에서두 장난감같은거 만지면 꼭 손씻기구요ㅜ
심지어..주말엔 절대 대형마트나 동네마트도 사람많아서 애들 재워놓구 혼자 나와서 장봐요 남편지키라하고...
벌써부터 겨울다가오니 완전 심란하구요ㅜ
겨울내내 또 몇번이나 열이 나야 지나갈까싶어서요ㅜ.
프로폴리스,도라지배즙,유산균,비타민,아연등등
안먹이는거 없이 다 먹여요 불안해서...
저처럼 늘 전전긍긍하시는분들 계시나요?.
1. 애들
'13.10.29 11:16 PM (118.222.xxx.236)좀 더럽게 함부로 키워야
면역력도 길러지고
강해지는데...
온실속 화초는 밖에 나오면 쉬이 맥을 못추잖아요.
아이들이 일정 체력이 갖춰지면 이겨내거든요.
커가면서 횟수가 많이 줄어요.
조금만 풀어놓고 키우세요.2. ㅇㅅ
'13.10.29 11:16 PM (203.152.xxx.219)저도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싸고 키워서 그랬떤것 같기도 하고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아이 어렸을때 단 하루라도 아이 감기 비염 알러지등으로 병원 안가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많았고.. 유치원 끝나면 거의 매일 또는 약 3일치 타오면 3일에 한번 이런식으로 병원 가는게
일이였죠. 환자들 많은 소아과라 기다리는 시간 최소화하기 위해 아침에 가서 예약해놓고
아이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진료보러 가고 그짓을 휴.. 한 7~8년은 했나봐요....
아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좀뜸해졌으니깐요...
근데 아이가 다 큰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가 좀 아프더라도 뛰어놀게도 하고 그랬던게 더 좋았을것 같기도해요........ 넘 꽁꽁 싸고 키워서...3. holala
'13.10.29 11:24 PM (1.232.xxx.27)제딸이 자주 감기에 비염에 기침에 입원도 2번 했죠 .
잘 먹이고 재우고 운동시키세요. 딸이라 발레시키니 이번감기는 열나고1-2나고 기침도 약간..쉽게 넘어가네요.4. 아리와동동이
'13.10.29 11:29 PM (112.148.xxx.29)저도 아들둥이 키워요. 아직 한참 어리지만 아플까봐 걱정이에요. 모세기관지염 두번 걸려서 에어워셔 밤마다 틀어놓는데 그래도 걱정이랍니다.
아직 어려서 뭘 먹이긴 그렇고..좀 더 크면 저도 먹여볼까 싶어요. 부모마음 다 마찬가지 아닐까 싶어요. ㅎㅎ5. oo
'13.10.29 11:41 PM (175.209.xxx.218)저도 그래요~ 워낙 감기를 달고 살아서요.
감기 걸려있을때가 차라리 맘이 더 편해요.
언제 걸릴지 몰라서 늘 맘을 졸여요
요샌 삼부커스를 먹이고 있어요. 손자주씻는건 기본이구요.
대범하게 맘을 먹을래도 쉽지않네요6. 저도
'13.10.29 11:58 PM (220.76.xxx.244)그랬어요
키도 안클까봐, 큰병 걸려서 입원하진 않을까
내가 잘못한건 아닌가...
중고등 되니 괜한 걱정이 많았구나 싶어요.
감사하며 사세요.
초등가면 좀 낫고 중고등 가면 다른 걱정생기네요
부모란 그런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요7. 돌돌엄마
'13.10.30 12:14 AM (112.153.xxx.60)저는 네살 아들이요. 기관생활하고 나서부터 감기 달고 살고 중이염 심하게 와서 튜브삽입까지 했어요. 전신마취하고 한 거라 그거 빠질까봐 겁나고..
돌 안된 둘째도 있는데 첫째가 걸려오면 둘째도 옮아서 더 크게 앓고;;
지금도 다들 감기걸린 상태예요..
조심해도 걸리려면 걸리네요.. 휴우
저도 어렸을 때부터 사실은 지금까지 호흡기질환 달고 살아요. 절 닮았나보다 합니다 ㅠㅠ 그래도 큰병은 없으니 다행...
첫째는 그래도 키도 크고 밥도 잘 먹어서 걱정이 안 되는데 둘째가 너무 어리고 태어나기도 크지 않았고 지금도 큰편이 아니라 걱정이에요. 자꾸 아파서 못 클까봐여.. 아 눈물이 ㅠㅠ8. 가을
'13.10.30 12:17 AM (39.7.xxx.116)우리애도 자주 편도가부어 고열이나서 힘드네요
며칠전에도 고열나서 병원다니고 있어요
펀도가커서 피곤하면 붓는다고하네요ㅜㅜ9. 애기가
'13.10.30 5:49 AM (116.39.xxx.141)애기가 감기인데 오늘 유독 기침이 심해 오분을 이어자질 못하네요. 수시로 보리차주고 등두드리며 재우려 애쓰는중인데 한시반부터 지금까지 잠못들고 있어요. 겨울을 참 좋아했는데 애들키우며 겨울이 빨리지나길바라게 되네요. 그래두 내일오전엔 놀이터서 흙놀이좀 하려구요. 바깥활동해야 감기도 이길수 있지않을까 전략을 바꿔보려구요. 너무 무모한가요
10. ...........
'13.10.30 7:30 AM (182.208.xxx.100)유난떨면,,몸에,필요한 바이러스까지,,퇴치를 해버려서 면역력이,더 없어 지는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16824 | 대학원 진학하신 분 추천서 여쭤볼게요 10 | ㄷㄷ | 2013/11/01 | 4,343 |
| 316823 | ((팝송))Bad Boys Blue의 'You're a woma.. | 추억의팝송 .. | 2013/11/01 | 834 |
| 316822 | 82님들 저두 노래좀 찾아주세요~~ㅜ 8 | ^^ | 2013/11/01 | 777 |
| 316821 | 제가 집착이 심한 걸까요? 17 | 집착? | 2013/11/01 | 5,749 |
| 316820 | 키이스 트렌치 ㅠㅠ 5 | 어깨 빠져 | 2013/11/01 | 4,266 |
| 316819 | 수시 합격자발표... 12 | 힘들어 | 2013/11/01 | 3,897 |
| 316818 | 칡즙이 맛이 맵싸한 맛이 나는 건지요? 1 | .. | 2013/11/01 | 791 |
| 316817 | 밤깎는 칼 쓸만한가요? 9 | ,,,, | 2013/11/01 | 1,910 |
| 316816 | 비밀에서 지성 말이에요... 8 | ㅇㅇ | 2013/11/01 | 4,160 |
| 316815 | 수능 당일 도시락 싸가야 하나요? 메뉴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20 | 질문 | 2013/11/01 | 4,540 |
| 316814 | 영어고수님들 이것좀 봐주세요! 4 | .... | 2013/11/01 | 724 |
| 316813 | 3d에서 영화 보는 거 | vaba | 2013/11/01 | 431 |
| 316812 | 아기스포츠단이냐 유치원이냐 너무 고민되네요.. 17 | 애둘맘 | 2013/11/01 | 3,100 |
| 316811 | 부정선거 8 | 공안정국 | 2013/10/31 | 863 |
| 316810 | 김구라 요즘 왜 그런거죠? 28 | ... | 2013/10/31 | 12,573 |
| 316809 | 김은숙이 성공했네요 31 | ..... | 2013/10/31 | 16,757 |
| 316808 | 20평대 사는 사람들 싸구려 가구 쓰다 버리고 40평대 사는 사.. 37 | ... | 2013/10/31 | 18,923 |
| 316807 | 2012년 대통령부정선거 간단정리 2 | e0000 | 2013/10/31 | 704 |
| 316806 | 제품 추천 좀 해주세요. 입술이 트지는 않는데 너무 건조해요 6 | 뽀뽀 | 2013/10/31 | 865 |
| 316805 | 비밀의 강유정처럼 상처가 많아도 4 | 인생 | 2013/10/31 | 2,063 |
| 316804 | 영어말하기 원고좀 봐주세요~ 6 | 급한 맘 | 2013/10/31 | 841 |
| 316803 | 식욕을 떨어뜨리게 하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7 | 식욕감퇴 | 2013/10/31 | 2,114 |
| 316802 | 켄즈스테이크하우스 라즈베리 구하려는데 한국에서 | 파나요? | 2013/10/31 | 502 |
| 316801 | 비밀을 두고 어찌 상속자들을 보나요? 30 | ... | 2013/10/31 | 5,077 |
| 316800 | 정신병동 환자들..30~50에 사고 팔아 1 | 손전등 | 2013/10/31 | 1,274 |


